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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도,주민 뜻 무시한 임대 아파트 승인 비난 목소리

경상북도가 포항 삼도주택이 (3회차)신청한 북구 우현동 임대아파트 사업을 승인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서 주목된다. 경북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 19일 ‘포항 우현동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 지구 지정안’을 원안 가결 했다. 삼도주택은 9개 동 961가구 규모의 임대아파트을 건설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도주택은 2년 이내 지구계획을 수립해 경북도의 승인을 요청하는 절차를 밟아 경북도의 지구계획 승인이후 포항시에 본격적인 공동주택 사업승인을 신청하게 된다. 경북도는 지구지정만 됐을 뿐 교통영향평가와 건축심의 등 후속 심사가 남았으며, 건축허가는 포항시가 판단할 문제라고 밝혀 민원발생이 예고된 사업에 대한 최종 책임을 포항시에 전가하는 모양세다. 특히 포항시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았던 것..

댓글 사회 2020.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