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그림편지

김선우목사 2004. 11. 14. 23:09

 

깨달아야.., 마음안의 천국, 유월절의 의미

천국은 마음 안에 있습니다. 마음 안의 천국으로 보십시오. 놀라운 일이... 성경이 열어집니다.

천국이 마음 안에 있는 것도 사실이겠지마는
아무 마음에나 다 있는 건 아니지 싶습니다.
천국은 예수가 통치하는 나라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로 임마누엘인 곳은 그 어디나 천국인 줄 믿습니다.
(마음 안 뿐 아니라 마음 밖에도)
보혈의 의미는 죄의 대속입니다. 그리고 그 대속의 깊은 의미는 죄가 소멸되었기에 원래 아담의 상태인 하나님과 대화하는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나라는 마음 안에 이루어지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마음 성전이(천국)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천국은 2가지입니다. 죽어서 가는 천국과 마음 안의 천국입니다. 마음 안의 천국이 이루어지면 원래 아담의 상태인 하나님과 대화하는 상태가 된답니다. 이것을 마음 안의 천국, 하나님의 나라라고 합니다.
천국은 천국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신 마음입니다 그런데 생명의 말씀을 양식으로 먹고 말씀안에서 말씀의 인도를 받는 것이 천국의 삶입니다
가나안을 향해 나아가듯 마음 안의 천국은 현재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마음 안의 천국을 온전히 이루는 것은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은혜로 완성되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이 마음 안의 천국으로 씌어 있음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율법에서 믿음으로 믿음에서 복음을 - 성경을 깨달음으로 열매맺기를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공통의 부분도 많고 설명을 드려야 하는 부분도 있네요. 밤12시가 넘은 시간이고 오늘이 주일이라서...자세히 읽어보고 준비해서 글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잘 읽었습니다. 주일날 오후 기도원에 갔었고 잘 다녀왔습니다. ~~
첫번째 글에서 '성화의 과정'에 대해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야곱은 팥죽을 주고 장자권을 빼았습니다.
이 사건은 그가 영적 장자즉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깨닫는 사람이 될 것임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는 벧엘에서 이 모든 영의 일들을 깨닫습니다.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이에 두려워하여
가로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다른 것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의 전이요 하늘의문이로다"(창28:16~17)
이 뜻은 하나님이 계신 곳은 건물 성전이 아닌 이 곳 즉 마음 안의 성전임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후 아마 약 100여년이 지나며(죄송...제가 무식해서...50여년으로 정정합니다)많은 연단을 거쳐 노년에 바로 앞에 섰을 때는 마음안의 성전, 마음 안의 천국이 이루어진 상태였습니다.
그 증거는 바로 앞의 그의 그의 언어와 행동은 그림처럼 완전하며, 영적인 모습으로 그의 입술을 통해 아들들의 미래를 예언하는 것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이것은 영의 눈이 열린 정도가 아닌 마음 안의 성전, 마음 안의 천국이 이루어져 즉 하나님과 교통하는 상태입니다.
결국 야곱의 파란만장한 삶은 그의 자아가 죽어지며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루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자아의 죽음은 겉사람의 깨어짐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겉사람의 깨어짐은 마음이 죽는 것이 아닌 겸손하고 순수한 인간의 마음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아담의 상태, 원래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루는 최종의 과정은 하나님만이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에 있다고 봅니다.

전해주신 말씀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