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뿌리는 비유

김선우목사 2004. 4. 13. 23:58

 

‘천국은 마음 안에 있다.’     

 

 2000년 전 예수님은

마음 안의 천국을 말씀하셨습니다.

마음 안의 천국의 시선으로 성경을 보면

성경은 춤을 추며 다가올 것입니다.

 

 

 

마대복음 13, 장

 

 

 

     

천국은 마음, 안에...    

 

 

 

 

 

 

 

 

 

   본문을 설명합니다.

길 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

 

 

   심령천국, 마음 안의 천국은

         무었일까요?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마 4:17)

 

   

    분명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하셨는데

   천국은 어디에 왔습니까?

  

    천국은 마음 안에 왔습니다.

   예수님은 심령천국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심령천국 즉 마음 안에 천국’

   이란 무었일까요?

   

    하나님은 사람을 영적인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 하고 부르면

“그래, 내가 여기 있다”라고 하나님과 사람은 교통하였습니다.

 

 사람은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아프거나 죽음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영적인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먹음으로

정녕 죽으리라’하신 말씀대로 (창2:17)

육체는 살았지만 영이 죽어버렸습니다,

 

 그렇기에 그 후부터는 하나님과의 인간은 대화가 끊겼고 영적인 사람에서 혼적인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심령천국이란

하나님과 대화하는 마음의 상태입니다. 

 

심령 천국

          

 예수님은 바로 이 심령 천국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날은, 이 살아서 마음 안에 이루는 심령천국은 거의 이해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라지의 비유는 이런 상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해하십니까....  

 

 

감사합니다.

가라지 비유로 이어집니다.

 

 

 

 

 

 

 

스크랩해갑니다. 이 비밀을 나누기위해...*^^*
목사님 전하신 내용은 신학적으로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신학이 우리에게 기들을 마련해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때로는 신학이 눈을 멀게하고 복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게 만들고 우리의 눈을 멀게 하지요 ... 심령의 천국을 말하고 계시지만 어떻게 천굴ㄱ이 이루어지는 것은 말하지 안으니 마음만 아파요...참 참...... 목사님은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지나요. 천국에는 상함이 없는 그곳인데 목사님은 마음에 상함이 없나요...없으면 어떻게 없어졌나요 ....소식을 부탁합니다.
감사~~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루는 것은 그분이 인도하셔야 합니다. 영적인 깨달음도, 이루어지게 하심도 그분의 은혜 안에 있다고 봅니다.
아브라함은 순종을 통하여 노년에
야곱은 연단을 통한 환경으로 역시 노년에
그리고 요나, 욥, 엘리야, 등 선지자들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독특한 방법으로 이루셨다고 봅니다.

우리의 모든 영적 깨달음이 하나님의 은혜에 있음을 깊이 인식할 때, 내가 먼지와 같은 존재임을 깨달을 때 자아는 먼지처럼 깨어지게 됩니다.
자아의 깨어짐에서 자아의 죽음으로 가는 길은 그분의 인도하심에 있습니다.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낳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5장 20절 이후 예수님은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루는 방법을 설명해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방법을 설명해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아직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한 걸음씩 나아가렵니다. 벽돌 한 장 한 장 쌓아가듯....여유롭게...
마음의 성전을 지으렵니다. 다 완성되는 날 그 분이 오시겠지요.
그 분의 은혜일 수밖에 없습니다.
나의 노력이 아닌 그분의 선물이기에......


성경을 연구하며 추론해 보면

1 하나님의 은혜로
2.순종할 때
3.환경을 통하여
4.말씀과 기도로 충만할 때
5.먼지처럼, 재처럼 부서진 후에
6.7째 나팔이 울린 후, 등 여러 방법으로 이루신다고 봅니다.



해함도 상함도 없는... 의 뜻은 영적인 상태이기에, 기쁨이 충만하기에 또 그분과의 교통으로 영적인 지혜와 기쁨이 충만한 에덴의 상태,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룬 상태를 의미합니다.

끝으로 말씀을 열어주시는 것은 하나하나씩 열어주십니다.
그 이유는 말씀이 한꺼번에 열어지면 교만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어 하나님이 쓰실때는 더 많이, 더 깊이 열어주셔서 사용하십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그분의 시간에, 그분의 방법으로...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