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뿌리는 비유

김선우목사 2004. 4. 22. 01:01

 

 

 

 이해를 돕고 확신하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비유인 가라지 비유를 설명합니다.


「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13:24~26)

                 

숨겨진 진리

                                                   알곡이 가라지에 덮혀서

알곡이 잘 익었습니다             잘 보이지 않습니다

    

                          

숨겨진 진리

 

 

                                           

 

   성경을 계속 봅니다.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마13:27~28)


  2000년 전의 중요한 진리인 심령천국을

 말씀하셨지만 세월이 가면서

 

  사단의 방해로 심령천국은 모르고

 죽어서만 가는 천국으로 전해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미리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

 

   이해하십니까 ?

  

 

   그러나 오해하지는 마십시오.

  죽어서 천국 가는 것, 이것은 기독교의 

  진리입니다.

  

   그리고 살아서 마음 안에 천국을

  이루는 것은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감사합니다.  겨자씨 비유로 이어집니다.

 

 

 

 

목사님 기독교의 천국이 죽어서 가는것인가요? 살아서는 무엇으로 천국의 기쁨을 누리게 되나요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랍니다. 살아서 가는 곳이요 지금도 우리 속에서 있는 것이지요
감사~~천국은 2가지입니다. 죽음 후의 천국과 살아서 이루는 마음 안의 천국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은 마음 안의 천국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위의 가라지 비유는 정말 놀라운 비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