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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물고기 2017. 1. 7. 16:54

예천 한마음 산악회 제68차 산행(속리산 형제봉832m)




백두대간 형제봉


         

일시 : 201717()

장소 : 속리산 형제봉(832m)

인원 : 4 명                                             산행 난이도 : 하

날씨 : 밤새 서리가 내려 출발할때는 쌀쌀햇으나, 바람 한점 없이 쾌청한 봄날씨를 이루어 땀이 많이 나올 정도로 산행에 아주 좋은 날씨였음

산행코스 : 갈령재(09:25) - 헬기장 - 갈령 삼거리 - 형제봉(10:34) - 갈령삼거리(중식) - 헬기장 - 갈령재(12:38)

산행시간 : 3시간 13분(휴식, 식사시간 38분) 4.5KM

내용 : ​백두대간 제10구간(화령재 - 봉황산-비재-갈령재)에 속한 형제봉은 보은군 속리산면과 상주시 화북면, 화남면 경계에 있는 속리산 국립공원권역의 산으로 들머리가 갈령재이다 보니 통상적으로 상주 형제봉으로 불리어진다. 들머리인 갈령재는 해발 443M로 현재는 터널이 개통되어 갈령재 고갯길은 폐도로서 관리가 안되어 낙석이 떨어지고 잡초가 우거져 운전시 조심해야 한다.


형제봉은 갈령재에서 비교적 쉽게 출발 완만한 경사여서 그다지 힘이 들지 않는다. 갈령삼거리까지는 40분, 이후 정상까지는 경사가 급해 다소 힘이 들지만 20여분(0.7km)이면 도착하기에 슬슬 걸으면 힘이 들지 않는다. 정상에서의 백두대간 조망은 가히 압권이다. 속리산 천황봉으로 이어지는 마루금은 시원하고 장쾌한 느낌을 받게 된다. 형제봉에서 피앗재를 거쳐 천황봉으로  백두대간이 이어지며 일행은 갈령재로 다시 유턴했다.


갈령삼거리에서 중식을 하고 갈령으로 산행시간 약 3시간여만에 하산했다.  형제봉 산행은 곳곳에 볼거리 바위가 있지만 전체 산행시간이 짧고 스릴감이 없다보니 자칫 실망할 수 있으나 짧게 다녀오고 싶은 코스로는 제격이라고 하겠다.  등산로를 따라 철쭉나무가 많이 자생하여 봄철 산행으로 적당하다고 하겠다.

 

들머리 :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 산 23-1(갈령)



도로기능을 상실햇지만 관광도로의 기능은 가능하기에 지속적 관리가 요망된다.

갈령재에 나의 애마를 주차하고 표지석 뒤로 산행

산행 초입 볼거리 바위, 그다지 흥미는 당기지 않는다 ㅎㅎ


웃는 얼굴 같기도 하고 뱃속의 태아 같기도 하고 ㅎㅎ

뒤로 보이는 봉이 형제봉

암릉에서

갈령삼거리 이정표

형제봉까지는 경사가 있다. 20여분 소요

형제봉 정상 뾰족바위

형제봉 정상. 나는 자유인이다.



2부에 계속 ...


 
♬ 나 당신을 / 류계영 ♬

당신 알아요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만을 위해서
울 수 있고 웃을 수 있고
그래서 행복해 한다는 걸
나 당신에게 잘 어울리는
여자가 되고 싶어요
당신 무릅위에 앉아서
사랑 노래 부르며
행복해 하는 당신 모습보며
살고 싶은 여자랍니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수있어요
나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는가 봐요
 
당신 무릅위에 앉아서
사랑 노래 부르며
행복해 하는 당신 모습보며
살고 싶은 여자랍니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수있어요
나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는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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