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기행문

초록물고기 2018. 4. 28. 17:52

예천 한마음 산악회 제91차 산행(금수산 1,016m)


ㅇ 일시 : 2018년 4월 28일(토)

ㅇ 장소 : 수산(錦繡山)

ㅇ 인원 : 4명                                                ㅇ 산행 난이도 : 하급

ㅇ 날씨 : 초여름 같은 날씨속에 미세먼지가 많아 조망이 없어 아쉬웠으나 산행하기엔 좋은 날씨였음

ㅇ 코스 :  상학주차장 - 갈림길 우측 - 남근석 공원 - 절골 - 전망대 - 샘터 - 망덕봉 삼거리 - 전망대 -  정상 - 서팽이고개 - 상학 주차장(5.9km 4시간)

   금수산 안내판(들머리) 갈림길에서 우측 남근석으로 오르는 것이 산행에 수월하다. 왼쪽벙향은 경사가 급하고 수직계단이라 오르막에서 많이 힘이 들기에 반드시 우측으로 올라야 한다. 전체적으로 산행시간은 3시간 정도이면 되나 코스가 짧아 쉬엄 쉬엄 해서 4시간만에 하산햇다. 이구간은 특별한 볼거리가 없는 코스로 산행시간마져 짧아 아쉬움이 남았다.

ㅇ 들머리 : 충북 단양군 적성면 상리 1151(상학 주차장)





금수산 정상부(암릉)는 데크설치로 일시에 많은 사람들이 머물수 있으며 식사도 할 수 있게 잘 정비했다.




들머리 이정표에서 우측으로 오른다









사실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름에 안맞게 많은 실망만,





이정도 갖고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내세울수 없을 것 같다.







금수산 정상 능선의 암릉이 멋지다

사실 설금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어 이역시 전망대에 어울리지 않아 실망감만 ㅎㅎㅎ



정상까지 너덜길에 오르막 경사가 급해 무척 힘이 들지만 거리가 짧아서 조금만 힘을 내면 된다.





망덕봉 갈림길에서 좌측 정상방향


망덕봉

망덕봉 갈림길에서의 조망은 탁월하며 쉬어가기에 아주 좋으나 미세먼지가 모든것을 앗아갔다.

요즘은 전국 어딜 가도 미세먼지가 있어서 좋은 시절을 다 흘러갔다.







2부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