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기행문

초록물고기 2018. 6. 16. 17:10

 

예천 한마음 산악회 제92차 산행(월악 3 

ㅇ 2018616(토)






 월악산성 흔적


위험한 구간에 로프가 없다.




 지친 몸,조망을 보면서 잠시 쉬어간다.




 저 뒤로 보이는 산줄기는 속리산 국립공원이다.





위험한 수직 절벽을 오른다.












위험한 구간을 무사히 빠져나와 마애불에서 영봉으로 올라가는 정규 등산로에 도착했다.


마애불에서 올라오면 이곳이 월악3봉으로 가는 길인지 알수 없다. 따라서 덕주 휴게소에서 올라오는 것이 좋다. 마애불의 수직 오르막 계단은 많이 힘들다.

마애불로 내려가는 수직 철계단


마애불


 하산길은 지루한 돌길이라 쉬이 피로감을 느낀다.

덕주산성 동문 입구










 덕주 휴게소에 무사히 도착

 주차장에서 바라본 월악3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