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Democracy2.5

空手잠빌 2013. 11. 10. 13:09

 

뉴시스 단독 보도입니다

최근 뉴시스가 지난 대선 개표 관련 문제점 집중 보도를 하는데

결국 선관위도 수검표 오류(?) 인정이랍니다.

 

투표함을 열고 재검표를 하지는 않았지만 투표지를 스캔한 이미지 파일을 점검해 보니

수검표 과정에서 박근혜 표는 많게 문재인 표는 적게 집계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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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발췌

단독]선관위 "수검표가 틀렸다"…지난대선 최종득표수 오류 '확인'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1108_0012498311&cID=10301&pID=10300

 

(중략)

 

중앙선관위 문병길 홍보국장은 뉴시스 기자와 만나

"양천구 목3동4투표구의 이미지파일을 확인한 결과 개표상황표상의 심사집계부 집계 결과가 잘못됐다"고 밝혔다.

이미지파일은 투표지가 투표지분류기를 통과하면서 스캔된 것으로, 투표함에 들어있는 투표지 현물과 같다.

투표함은 소송이 진행중인 이유로 개함할 수 없다.

선거 개표과정은 '개함(투표함 개봉 및 기표지를 반듯하게 펴는 작업)→투표지분류기 집계→심사·집계부 수검표→최종 위원 검열' 순이다.

선관위가 오류를 인정한 심사집계부 집계 결과란 '수검표' 결과로 사실상 최종 득표수를 의미한다.

이는 결국 1차 투표지분류기에 의해 나온 투표집계 숫자는 문제가 없고,

2차 심사집계부에서 수작업으로 확인해 기재한 숫자가 틀렸다는 것으로, 최종득표수가 바뀌게 됨을 의미한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목3동 4투표구의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표는 개표상황표에 기재된 1169표가 1083표로 바로잡힌다.

문재인 민주당 후보 표는 1445표가 아닌 1530표로 수정된다

 

 

 

 

중앙선관위는 양천구 목3동 4투표구 외에도 양천구 신정7동 1투표구, 서초구 양재1동 1투표구,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6투표구 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중이다.

아울러 오는 13일께 문제가 된 4개 투표구의 제어용컴퓨터에 저장된 당시 투표지 이미지파일 전체를 언론에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파일이 공개되면 당시 투표지분류기의 오분류가 있었는지, 수검표에서 잘못이 있었는지 사실관계가 명확해 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최종 개표결과 변동사항 확인은 대선 결과가 뒤바뀌는 수준의 오차는 아니지만, 민주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선거 투개표 과정에서 정확성을 생명으로 해야할 선관위가 허점을 드러냈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전망이다.

특히 개표사무원 7∼8명이 참여하는 심사집계부의 수검표 작업과 집계 결과가 정확한지 다시 심사하는

8명의 위원 최종 검열 과정에서 단 한 명도 80여표의 오류가 난 사실을 바로잡지 못한 것이다.

당시 개표를 진행한 책임사무원인 양천구청 행정지원국 박모 주무관은 "당시 수작업으로 집계를 하고 사실을 정확히 기재했으며 특이사항이 하나도 없었다"며 "숫자가 잘못됐다면 위원 검열석에서 (심사집계부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겠느냐. 위원 심사도 이상 없이 지나갔고 특별한 사항없이 개표가 잘 끝났었다"고 말했다.

한편 양천구 선관위는 문제가 된 해당 투표구의 검열 위원 8명 명단 공개를 거부했다. 양천구 선관위 관계자는 "유선상으로 요구하는 내용에 대해 일일이 답변하기 어렵다"며 "정보공개청구를 하라"라고 말했다.

당시 검열 위원 8명 중 위원장은 함상훈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 부장판사가, 부위원장은 강현 법무법인 수 대표변호사가 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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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80표(정확하게 86표) 정도라 대선 결과가 뒤바뀌는 수준의 오차가 아니다? 삐~~~~~

 

1. 2630표 중 86표 오류라고 가정하면 3.27% 오차입니다

지난 대선 선관위 발표 문재인 박근혜 득표율 차이는 3.53%

3.27% 오류는 엄청난 오류

 

2. 더군다나 그냥 3.27% 오차도 아니죠. 문재인 표를 박근혜 표로 잡았기에 6.54% 오차

박근혜 후보 입장에서는 2배의 이득 . 문재인 후보 입장에서는 2배의 피해.

문재인 후보 86표를 박근혜 후보 득표로 잡았기에 결과적으로 약 172표 이득

박근혜 후보는 문재인 후보 86표를 자기 표로 계산하고 득표율 차이도 줄이는 이중의 효과

 

 

다른거 전부 제외하고 위 목 3동 4투표구 수치만 봐도 대선 결과 바뀔 수치 아닌가요?

(국가기관 전부 대선에 개입을 했다는 의혹 제기가 있고

문재인 지지율 높은 곳에서 왜 문재인 득표를 박근혜 득표로 집계를 했는지

정상적 분류를 했음에도 심사집계부에서 허위 집계를 했는지

검열위원 명단 공개는 왜 거부를 하는지등 )

 

 

-선관위가 발표한 지난 대선 문재인 박근혜 득표율은 3.53% 차이-

문재인 48.02% 박근혜 51.55%

 

-목3동 4투표구 기존 득표율      -> 문재인 10.56% 우위 (276표 차이)-

문재인 55.28% 박근혜 44.72%

 

-수검표 오류라며 재집계 득표율 -> 문재인 17.1% 우위 (447표 차이)-

문재인 58.55% 박근혜 41.45%

 

문재인 박근혜 격차 축소는 물론이고 문재인 표를 박근혜 표로 집계,

그런데도 대선 결과에 영향이 없다?

 

출처 : 경제
글쓴이 : 또또 원글보기
메모 :

 

 

 

 

부정선거 핵심의 의표를 찍다!!!! 51.6... / 증거들은 나오는데 대답이 없... / ◆ 5연발 러시안 룰렛 게임.(다 끝났다)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예감은 맞았다!!!!!!!!!!!!!!!!... / 참으로 치졸한 청와대의 윤석열 죽이기 / ▶ 김학의 무혐의 덮을려고 에일리 나체 사진...

 

 

 

개표 오류도 상당히 심각합니다.....  / ◆속보>선관위,3일만에 말 바꿔.文표에 朴표 섞여... / 채동욱,윤석렬의 특별수사팀,아직 안 죽었다!!!!! / 기가 막히구나! 대선 하루전날 결과가 나왔다니..

◆선관위 文표를 朴표로 수검표 했다고 최종인정.검찰... / 러시아 푸틴의 방한 중에 극비리에 부랴부랴 구입한... / 대망의 완결판 13탄 입니다 / 엑셀파일은 데이타베이스가 아니다! 엑셀조작 확실 선...

 

박근혜 득표율 51.6% 착지를 위한 처절한 노력 / 개표조작의 주범 ‘중앙선관위’를... / 중앙선관위, 선거 전 이미 개표결... / [부정선거] OMR 카드리더기를 아십... / “선관위의 전자개표기 오류는 있... / 왜 부정선거를 이야기 하는가 / 진짜 충격이 먼지 알려 드려요.....???

 

 

 

 

 

 

 

 

 

 

‘국민에게 드리는 글’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문제로 온 나라가 1년 가까이 갈등과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나라의 안위를 지켜야할 정보기관이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고

정치와 선거에 개입한 것도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심지어 군사이버사령부와 보훈처 등 국가기관이 총동원되어

선거에 개입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국가기관의 선거개입은 민주적 선거경쟁의 본질을 위협하는 행위이며,

수많은 이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뤄낸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행위입니다.


지난 대선은 국가기관이 대거 동원된 관권선거이며,

이러한 선거개입은 민주주의 기본질서를 무너뜨린

헌정질서 훼손 사태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대선 당시 국정원 댓글 사건과 서울 경찰청의 수사 축소 은폐시도가

불법대선개입의 1단계라면

국정원이 공공연히 수사를 방해하고

정권 차원에서 검찰총장을 찍어내고 특별수사팀장을 경질하는 등

수사에 외압을 행사하고 있는 지금은

불법대선개입의 2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국가기관의 불법행위가 발견되었다면, 국정운영의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은

비록 전 정권의 일이라도 이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합니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어떠한 책임 있는 조치도 거부하고 있으며,

정부는 사건의 축소와 은폐에 골몰하고 있어

국민의 실망과 분노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들은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심각히 도전받고 있는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오늘

<국정원과 군 등 국가기관의 선거개입 진상규명과

민주 헌정질서 회복을 위한 각계 연석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소속, 정견, 종교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모인 이유는

국가기관의 선거개입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사태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 앞에서 보수와 진보를, 시민사회와 정치권을 가를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연석회의>에 모인 우리는 앞으로 민주주의를 희망하는

우리 사회 모든 이들의 의지를 모아,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고

갈등과 대결을 종식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사건 해결에 책임이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함께 다음과 같은 조치들이 즉각 이루어지기를 촉구합니다.


첫째, 국가기관 선거개입의 전모와 은폐축소, 증거인멸,
수사방해 등 일체의 외압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해
특검을 즉각 실시할 것을 촉구합니다.

 

둘째, 정부는 검찰수사에 대한 방해와 외압 등을 즉각 중단하고
진상규명에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정부가 진상규명에 책임을 다하겠다면 증거인멸, 수사방해,
검찰수사 외압 등에 관련된 김기춘 비서실장, 남재준 국정원장,
황교안 법무부장관을 즉각 해임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여·야 정당은 국가기관의 선거개입 등 관권선거의
재발방지를 위해 국정원법 전면개혁 및
국가기관의 정치개입을 막기 위한 개혁입법을 단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연석회의> 참가자들은 향후 각계각층,
각 지역으로 시국선언 운동을 확산해나가도록 할 것이며,
온라인 민주주의광장을 개설하여
‘1인 시국선언운동’ ‘특검법도입을 위한 서명운동’
‘김기춘, 남재준, 황교안 퇴진을 위한 서명운동’ 등을 벌여나가겠습니다.


수많은 시민의 피와 땀으로 성취한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우리 후대에게도 온전히 이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 연석회의로 모아낸 우리의 의지가 앞으로
뜻 있는 모든 개인과 세력의 민주수호의 열망으로 확산되기를 바라며

국가기관의 대선개입과 은폐시도를 엄단하고
민주헌정질서를 지켜나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2013년 11월 12일

 

국정원과 군 등 국가기관의 선거개입 진상규명과
민주 헌정질서 회복을 위한 각계 연석회의 참가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