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 봉사단 jiankim

나의 치유는 "당신" 입니다. 대한민국의 육, 해, 공의 국군을 위한 나눔단체

16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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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모처럼 알바를 하다 3년만에.....

금요일 저녁에 급하게 전화가 왔엇습니다 부페식당에서 일식코너 칼을 사용할 사람이 없다고 하루만 와서 해 달라고.... 3년만에 알바 하루를 하였습니다 3년전 평소의 양의 1/3의 사람인데도 3년만에 칼을 잡으니 5백번 정도 칼질을 하니 양손이 마비가 온다 헐~~~~~~~~~~~~~~~~~ 사시미를 썰러와서 손에 쥐가 나다니 시작도 안했는데... 맛사지를 하고서 다시 칼을 잡고 다시 맛사지를 하고... 1시가 넘어가니 손이 조금 기억을 하나 봅니다 5만번 정도 칼질을 한듯.... 저녁이 되니 손이 뻐근해 지더이다 부페식당에서 사시미 칼을 놓은지 3년만에 하루만 해 달라 하여 했는데 정말 손이 아픈 하루였다 예전에는 몰랐는데....ㅋㅋㅋㅋㅋㅋ 칼질보다도 3년만에 본 아우님이 있어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참 좋..

0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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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군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

정말 이 뉴스가 정말 사실인가? 군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사람들이어야 하고 군은 그래야 한다. 군이 정치판에 뛰어들면 미얀마 처럼 되는 것이다 우리는 박정희 시절을 들었고 전두환을 보았다 아니 악마를 보았던 것이다. 군이 정치에 기웃거리는 것은 군 형법 위반이며 53사단 1사단 등등간부들과 군무원들 모두 옷 벗을 각오로 한것이겠지... 그럼 붊명예 퇴직하고 퇴직금이고 뭐고 다 날려 보는 것도 너그들 행동에 책임있게 했을 것이고 군 간부들 혹시 또 아나 특별히 이등병으로 제대 할지도... 어떠한 일이 있어도 군인은 절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너그들은 그 금기의 선을 넘은 것이다....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것이다. 이 뉴스가 사실이..

2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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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책을 쓴다는 것이 힘든 일이네요

오감봉사단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려고 마음을 먹고 쓰기 시작한지도 7개월이 되어 갑니다... 썼다가는 지우고 다시 다른 이야기를 쓰고 이러기를 7개월... 봉사를 하면서도 오감 봉사단이라는 말을 쓰기보다는 ogamcorps 라는 말을 주로 사용하기에 사람들이 오감 코~ ( 영문발음) 으로 읽기 어려우니 오감이 왔나보네 하는 것으로 끝.... 소리 없이 움직인지 올해로 약 10여년이 되어갑니다. 수많은 현역 군인들과 예비역 부사관총 연합회 임원분들... 모두들 만나서 행복했지만... 정리한다는 것은 별개의 이야기... 그래도 언젠가는 마무리 되어야 할 이야기이기에... 수정작업을 계혹해 갑니다... 너무 예민한 내용들이 많아서 올리지 못한 글들도 많기도... 하고

19 2021년 05월

19

개인 참 잠이 안온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하고 미얀마 민주화 운동하고 내게는 똑같이 보이는데.... 이제 아무리 짖밞아도 봄은 오듯이 미얀마에도 민주화의 봄은 강렬하게 피어날 것이며 그 후유증을 어찌 한단 말인가? 우리네에서 보았듯이 자국민이 자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 이 일로 반드시 총을 쏜 군인을 색출해서 처단할 것이고 이것이 결국은 피가 피를 부르는 일 인것을... 참 가슴 아파오는 밤이다. 부처님 오신날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필요하다. 부처님이 이땅에 오시면 진정으로 반겨 맞이할 중이 몇명이 될런지 지난 세월 스님들도 보았지만 스님들 보다 중들을 많이 본지라.... 깨어지고 넘어지고 박살나도 중은 중일뿐 스님이 되기는 싹수가 노란 중들로 인해 부처짐 오신날이 어지럽지 않기를.... 그리고 능력없는 중들아 제발 옷..

댓글 개인 2021. 5. 19.

10 2021년 05월

10

이웃사랑 제목 51. 부, 울, 경을 지키는 멋진 부대

대한민국을 지키는 부대 중에서 아마도 서울 기준으로 가장 먼 부대가 부산지역에 있는 부대 일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서울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있는 가장 먼 부대를 다 다녀왔던 오감봉사단은 김포 2사단 1사단 22사단 23사단 31사단 53사단등 대한민국의 구석 구석 가장 먼 부대와 가장 높은 부대 가장 힘센 부대 와 상상도 하기 힘든 멋진 부대등 대한민국의 부대를 조건이나 거리를 따지지 마다 않고 찾아가서 아들 딸들에게 자장면과 위문공연으로 때로는 김치전으로 강의로 힘을 내게 해 주는 것이 스스로에게도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기쁨으로 가게 되는 것이 맞지만 때로는 인생의 일이라는 것이 기쁨만 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어려움도 있다는 것을 인생을 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군부대 방문하여 자장면 혹은..

댓글 이웃사랑 2021. 5. 10.

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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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제목 21. 소리 없이 움직이는 특전부대

특전사 라 말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는 지요? 실질적으로 군 생활 하면서 특전사를 본적이 없었습니다. 쌍용군단에서 전산병으로 근무하다 보니 을지 포커스 훈련 팀스피리트 훈련 등등 할 때면 모든 군인들이 비상 사태라 다들 정신이 없지만 전산실은 오히려 조용한 훈련 입니다 그리고 대 침투라는 것을 하게 되면 군단을 지키러 나가는 데 그때 보는 군인들은 군단 소속의 특공연대 였습니다 군단 산하에 있는 702 특공연대의 무차별적인 대 침투 훈련 그 때에는 전원 예외 없이 군단 전체 철조망을 빈틈없이 가로막고 있는데도 하늘로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결국은 들어와서 본청에 폭파 라는 딱지를 붙이고 가는 일이 벌어지곤 했습니다. 특공연대의 그 당시 기억들은 정말이지 무서운 곳이다 그리고 그 곳에서 1986년 실미도 수준..

댓글 이웃사랑 2021. 4. 13.

0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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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천안함 사건

난 해군을 나오지 않아서 해군의 상황을 잘 모릅니다 1 함대를 다녀왔을때에도 사실은 육군 공군의 분위기가 아니라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로 나왔습니다 그 어느부대보다도 해군이라 신경을 더 써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그제 신문에 천안함 사건을 재조사 해야 하느냐에 대하여 난리가 난 모양 입니다. 5.18 민주화운동 세월호 용산철거민등 모든이들이 진실을 밝혀 달라고 수십년부터 몇년동안을 투쟁을 하고 언론에 홍보도 하고 그래 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미적이는데 천안함은 오히려 천안함 장병들이 진실규명 해주지 말라고 하는데 왜? 하지 말라고 하는것인데? 영화를 참 좋아 했지...어려서 부터 영화를 부면 어뢰를 맞으면 배가 어찌 되는지 하도 보았어 사람이 어찌 죽는지 보이고 배가 어떻게 부서지는지도..

댓글 이웃사랑 2021. 4. 2.

3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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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제목 30. 귀신을 잡는 해병

해병을 이야기 하려면 일반적으로 군 부대 하면 떠오르는 분위기가 있지만 육군 해군 공군마다의 특성이 육군은 다 알지만 해군 하면 하얀 군복 이런 식으로 하지만 해병대는 그런 생각도 안 해도 제일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짧은 머리 그리고 빨간 명찰과 특이한 군화 이것만이 생각이 나고 군복도 일반 군인들 군복과는 조금 차이가 나는 그런 모습만이 생각이 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 더 있습니다. 체육복도 빨간 색 이라는 것을 봉사를 하면서 알게 된 것입니다 등에는 “해병대(海兵隊)” 라는 글자만 있는 빨간 체육복 가장 인상에 남았습니다. 항상 자장면을 하러 들어가서 1 박을 하면서 춘장이나 야채 손질 그리고 면을 반죽을 해야 하는 일들이 정신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기계를 조율하려는데 기계가 누군..

댓글 이웃사랑 2021. 3. 30.

21 2021년 03월

21

이웃사랑 제목 37. 아르바이트로 참치를 해체하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 가면서 말들이 많아지고 예전에~ 하는 식으로 과거의 이야기가 많아 진다고 하지만 살면서 자신들은 스스로가 느끼는 인생경험에 다들 내가 살아오면서 참 많은 경험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나중에 인생의 한 단면에서 좋을 수도 있고 아니면 어렵게 산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 인지도 모릅니다. 대학교 3학년부터 아르바이트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하면서 직장에 다니면서 일해 보고 제대 후 에는 직장생활도 해보고 2천년도에는 남들이 어렵다 하는 농업도 해보고 사업도 해보고 인테리어도 해보고 참 내 생애에 이러한 일들이 하나 하나가 참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아르바이트라 하면 뷔페식당에서 처음에는 보조나 허드렛일 하러 가는 것인 줄 알고 갔다가 참치를..

댓글 이웃사랑 2021. 3. 21.

16 2021년 03월

16

이웃사랑 제목 35. 생강차 배달부

1984년 졸업과 동시에 군부대를 뭐가 좋았는지는 몰랐지만 그 시절에 전산에 미쳐서 군부대 에서도 전산을 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전산병 시험을 보고 군에 갔었는데 논산훈련소를 거쳐서 춘천의 2군단 사령부에 도착하고서는 군 부대라는 것을 처음으로 절실히 느꼈으며, 그 당시에는 강원도 춘천에는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쉬지도 않고 쏟아지는 눈, 그 눈을 바라보면은 내 눈에는 눈물이 나는 것을 고참들이 하는 말이 내 눈에서 나오는 눈물이냐 눈물이냐 하는 그 소리 참 많이 들었던 시절 인생의 가장 고통이 무엇인지를 절실히 경험하게 해 준 동네친구 이자 고참인 사람 등등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겨울 이라는 날씨가 춘천은 정말 상상 이상의 추위였습니다 특히 춘천의 겨울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눈도 많았..

댓글 이웃사랑 2021. 3. 16.

1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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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제목 20. 산악과 해안을 잘 지키는 멋진 아들

율곡 부대 고속버스를 타고 참 오래 갔었던 부대 내가 군 생활 하던 시절에는 부대배치 될 때 인제 가면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살겠네 라고 하는 말들이 있었습니다. 그 인제 원통 보다 도 더 멀리 있는 부대 율곡 부대. 이름만 들었던 부대에서 처음으로 방문을 하게 된 이유는 강원도라는 지역에서 병역의 의무를 하면서 느낀 가장 멀리 있는 부대라는 것입니다. 고성은 젊어서 여름이면 놀러 가본 곳이었을 뿐 군 부대가 거기 있다는 것을 몰랐고 이제 부대를 방문 하려 하는데 자장면을 만들기 위한 식자재를 이송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여기 저기 중식 식자재 업체를 찾아보니 속초에 있는 곳이 가까운 곳이라 식자재를 모두 부탁을 드리고는 고속버스로 고성을 가는 것 이었습니다. 인제 원통을 지나서 가는 고속 버스를 타고 가..

댓글 이웃사랑 2021. 3. 12.

27 2021년 02월

27

이웃사랑 제목 29. 3 사관학교를 다녀오다

육군사관학교를 다녀 오고선 오감봉사단의 봉사의 방법이 때로는 대상자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어야 하는 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대를 중심으로 할 때와 연대 단위로 할 때와 사단 단위로 하는 경우 사관학교처럼 교육기관의 경우 그리고 상무대 같은 어마어마한 부대를 봉사를 할 때에는 각각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3사관 학교에서 연락이 와서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이지만 3 사관학교 교장님이 절절포의 7사단장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군부대 지휘관들의 특성에 따라 부대의 분위기가 정말로 180도 달라진다는 것을 경험해 보았기에 절절포의 7사단을 다녀오고서는 7사단의 최 최 전방의 부대에서 부대의 분위기가 어떠했는데 알기에 장군님을 만나는 것이 궁금 했습니다. 최소의 인원으로 움직이..

댓글 이웃사랑 2021.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