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의 블로그

태국 방콕 시암파라곤에서.

미국 캐나다 둘째날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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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2019 9월 미국 LA, 캐나다

2021. 7. 19.

어제 비행기가 천둥번개때문에 몇번이나 지연되는 바람에 저녁 늦게 9시가 넘어서 호텔 체크인을 하고 너무나 피곤해서 짐도 안풀고 그대로 뻗어버려서 잠을 푹 자고 아침에도 늦게 일어나서 앞으로 2일동안 로스엔젤레스에 머물면서 오늘은 고등학교 친구인 형택이를 만나서 마누라하고 같이 우아하게 저녁을 하고 내일은 조카 하빈이를 만나서 점심을 같이 먹으면서 로스엔젤레스에서 2일을 지내기로 하였다.

오늘 저녁에 만날 형택이는 같은 고등학교 동창이지만 사실 같은 반이 된적은 없는데 대학교때 그냥 같은 고등학교 동창들끼리 술마시면서 놀면서 만나서 지내다가 같은 고등학교라고해서 인사하고 놀다가 친해졌는데 얌전하고 착해서 알게된 한마디로 말하면 동네친구이다.

한국에서는 일반대학교 생명공학을 나왔지만 집안사정으로 미국으로 유학가서 일반치대를 나와서 이제는 미국에서 좋은 한국여자도 만나서 늦게 결혼도 하고 애가 3명이나 되는데 치과병원도 개원해서 어젓한 치과의사로 살고있는데 개원은 하였지만 나이가 많아서 힘들어서 젊은 의사를 두고 일반진료는 잘 하지않고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UCLA라는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있단다.

그래서 오늘은 저녁에 형택이부부를 만나서 식사하는게 첫번째이고 그전에 낮에는 로스엔젤레스하면 꼭 가봐야할 할리우드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여행을 하기로하였다.

 

 

어제 무려 20시간이 넘는 시간을 비행기를 2번이나 타고 미국에 도착했더니 너무나 힘들어서 저녁9시에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옷도 안 갈아입고 그대로 잠자버렸더니 그래도 푹자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찍 일어나서 아침 8시에 아침 조식도 안먹고 반바지만 입고 호텔에서 몇분이면 걸어갈수있는 오늘의 로스엔젤레스에서 가장 핫한 관광지인 할리우드 거리로 걸어나갔다.

이렇게 이번에 로스엔젤레스 호텔을 예약하면서 할리우드거리에서 진짜 가까운 호텔을 선택한 이유는 금년에 베트남에 가있는 한국영화투자계의 거장인 내 친구 명수하고 베트남 럭키 리메이크사업을 계약하면서 호치민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어렸을적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서 그동안 못했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동안 칸영화제라던지 베를린영화제, 베니스영화제를 다니면서 할리우드의 아카데미영화제도 가보면서 아바타를 제작했던 제임스카메룬 감독도 만나서 집에 찾아가서 몇시간동안 같이 식사도 했다고해서 그럼 나도 이번에 로스엔젤레스를 가면서 나도 세계영화투자계의 작은손으로서 영화의 본고장인 할리우드를 거닐면서 영화투자의 감흥을 얻기위해서 가까운 호텔을 예약하였다.

진짜 두 블럭도 안되는 미국거리를 걸어가는데 위험도 하다지만 가지가지 인종이 다 모여있는 로스엔젤레스라는 소문답게 백인, 아시아인, 히스페닉, 흑인들이 다 지나가는 거리를 조심스럽게 걸어가는데 한국사람만 보다가 놀라서 무섭기도 하였지만 반대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무섭다는 생각도 났지만 이렇게 세계 각종 인종들이 다 모여서 살아가는 이유는 아마도 세계 각종 인종들이 없는 우리나라하고는 다르게 이 가지가지 세계 인종들이 자기나라보다 미합중국에서 사는게 편안해서 그런거 아닐까하는 생각도 했는데 그래서그런지 2블럭을 걸어가는동안 별의별 인종은 다 보았지만 그냥 내가 걸어가는데 신경을 쓰지가 않아서 위험한 일은 없었다.

 

 

그렇게 걸어가면서 어디 아침으로 빵하고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마실수있는 곳이 없나하고 두리번 거리는데 드디어 할리우드를 가면 볼수있다는 별모양 스타사인이 바닥에 새겨져있는 할리우드 거리가 나왔다.

잠은 푹 자두었지만 아침 조식도 안먹고 모닝커피도 마시지 않아서 조금은 졸렸는데 스타사인을 보는순간 너무나 기뻐서 잠이 다 깨버리고 목에 걸고 나온 폴라로이드카메라를 황급히 잡고 떨리는 손으로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할리우드거리 첫번째 사진을 찍었다.

그렇게해서 첫번째 사진에 나온 이름은 듣기에도 생소한 배리 피츠제럴드였다.

그래서 이 배리 피츠제럴드라는 이름은 처음 들어봤는데 누구인가 찾아보니까 1888년에 태어나서 1961년에 사망한 아일랜드 배우여서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출연한 영화가 상영하지를 않아서 누구인지를 몰랐는데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않았다라던지 나의 길을 가련다라는 흑백영화가 대표적인 출연작이라는데 그러고 생각해보니까 제목이 옛날에 KBS 명화극장이라던지 추억의영화에서 텔레비젼에서 저녁 11시 넘어서 본거같기도 한데 어떤 영화인지 내용은 까맣게 까먹은거 같다는 생각이다

 

 

처음에는 스타사인을 그냥 찍어서 모르는 배우 스타사인을 찍었지만 아무래도 그러다가는 스타사인을 너무나 많이 찍을거 같아서 아는 연예인 스타사인이 나오면 사진을 찍었는데 그래서 찍은 2번째 스타사인은 그 이름도 유명한 세기의 여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이다.

1942년 아버지, 어머니가 미국인이지만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서 영국인으로 되어있는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아역배우로 9살에 아역배우로 유니버셜 픽쳐스의 언제나 누군가는 태어난다라는 작품으로 데뷰하여 우리가 많이 들은 영화인 제임스 딘과 같이 출연한 자이언트, 작은 아씨들, 뜨거운 양철 지붕위의 고양이, 클레오파트라, 최근에는 심지어 심슨가족들을 비롯하여 70여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면서 1960년에 버터필드 8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타고 1966년에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라로 2번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느나 8번이나 결혼하고 2011년에 심장질환으로 사망하였단다.

그래서 2000년에는 작위급에 해당하는 대영제국 훈장 2등급까지 수여받는 영광을 누렸다.

 

 

그 다음에 찍은 스타사인은 영국 록그룹 퀸이다.

1970년대 활동한 퀸은 그 강렬한 비트때문에 나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룹인데 하드록, 헤비메탈, 프로그레시브 록을 하면서 아레나 록, 글램 록까지 하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록그룹으로 보컬 프레디 머큐리,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리, 드럼 로저 테일러, 베이시스트 존 디콘 이렇게 4명이 모여서 1990년대까지 15개의 정규앨범과 10개의 라이브음반을 발매하였다.

1975년 4집 A Night At the Opera에서 보헤미안 랩소디가 나오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 곡이 자살을 내용으로 하고있다고 그 당시 금지곡으로 되어있어서 들으려면 청계천 세운상가에서 불법복사 백업앨범을 사서 들어야해서 나도 그때 중학생때 세운상가에서 퀸 앨범은 아니지만 다른 희귀 프로그레시브록 그룹 스트럽스의 Hero and Heroines를 싸게 사서 아버지가 아끼던 비싼 턴테이블로 듣다가 그만 바늘이 앨범 품질불량으로 뿌러져버려서 되지게 혼나서 몇일동안 집에서 살얼음을 걸었었던 안좋은 기억이 있다.

1976년에는 Somebody to Love가 히트하였고 1977년에 6집 News of the World에서 We will Rock You와 We are the Champions가 나오면서 그 당시 젊은이들을 록으로 열광하게 하였다.

1978년에는 Jazz 앨범을 발매하여서 Bicycle이 히트하였는데 앨범표지가 나체여자가 자전거를 타고가는 거여서 영국 학부모협회 블랙리스트에 오르기도 하였으나 1979년에 싱글 Don't Stop me Now로 다시 히트를 하였다.

1979년에는 일본 무도칸에서 Live Killer라는 라이브 앨범을 발매하였고 그해 싱글 Love of My Life라는 서정적인 발라드곡이 우리나라 정서에 맞아서 우리나라에서만 유난히도 엄청난 히트를 쳤다.

1980년에 9집 The Games에서는 Another One Bites the Dust와 Crazy Little Things called Love라는 곡이 히트하였고 그해 12월에는 SF영화 Flash Gorden에서 사운드트랙 앨범을 발매하였고 1981년에는 데이비드 보위와 Hot space에 수록된 싱글 Under Pressure를 발매하였고 1984년에 앨범 The Works에서는 Radio Ga Ga가 대히트를 치고 I Want back to Free가 같은 앨범에서 히트를 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그만 뮤직비디오에서 전부 여장을 하고 나오면서 미국에서 방송불가 판정을 받게된다.

1986년에는 영화 하이랜더에서 A Kind of Magic이 히트를 치게 되는데 1989년 앨범 The Miracle이 나오고나서 프레디 머큐리가 에이즈가 아닌가하는 소문이 났지만 강력히 부인하다가 1991년 앨범 the Innuendo가 나왔는데 그해 11월에 에이즈 합병증 폐렴으로 사망하게 되면서 퀸의 활동은 막을 내리게된다.

그렇지만 1995년 프레디 머큐리가 살아있을때 만들었지만 발표되지 않았던 곡들을 모아놓은 유작앨범 The Miracle이 발매되었는데 I was Born to Love You라는 곡이 살아있을때 자기가 죽울거라는걸 알고 써놓았다가 죽으면 발표하라는 소문이 돌면서 세계적으로 히트를 쳤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플래티넘앨범으로 기록되어 벌써 죽은 사람이 발매한 앨범으로서는 엄청난 히트를 치게된다.

나도 어렸을때 비트가 강한 퀸의 노래를 좋아해서 1장의 The Games 불법복사 백업앨범을 비롯하여 8장의 정식 라이센스 LP앨범을 소장하고 있는데 요즘은 CD앨범시대라 미국 이베이에서 해외직구를 하여 모두 CD앨범으로도 가지고있으면서 가끔마다 노트북으로 듣곤하는데 노래방에 가보니까 퀸 노래가 많이 있어서 Crazy Little Things called Love라는 엘비스 프레슬리 분위기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아무래도 노래제목처럼 내가 요새 사랑이라는 미친 작은 짓을 하고있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든다.

 

 

조금 걸어가다 보니까 이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화려하다는 할리우드 거리에 아침부터 덩치가 큰 문신을 한 유색인종이라던지 흑인 노숙자들이 많이 있어서 이거 아무래도 자유로운 미국이지만 할리우드 거리라서 누구나 즐길수있게 너무나 자유로운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다행인건 그렇게 험악하게 보이고 냄새나는 노숙자들이지만 내가 지나가는데도 피해를 주지는 않고 그냥 열심히 자기가 하고있는 걸 하고있느라고 바빠서 내가 할리우드거리를 걸어가면서 관광하는데 크게 방해가 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조심은 하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스케이트 보드를 타면서 휘황찬란한 패션을 한 젊은 유색인종들이 지나가는데 저런 스케이트보드를 타고다니니까 재미있다라고 보고있는데 무슨 표지판이 있어서 읽어보니 자전거, 롤러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는 금지라고 줄이 대각선으로 그어져있는데 잘도 타고 다니고 있었다.

밑에는 할리우드 액션영화를 보면 많이 나오는 글자 LAPD 즉 Los Angeles Police Department라고 쓰여있는걸 보는 순간 아! 내가 그 영화에 나오는 경찰 LAPD가 있는 로스 엔젤레스에 있다는 생각에 이건 진짜 영화가 아니라 현실이야라고 속으로 외치면서 기뻐하였다.

 

 

그렇게 영화같은 할리우드거리를 걸어가는데 Hard to say I'm sorry라는 곡으로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시카고 스타인이 보였다.

시카고는 1967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결성하였다고해서 그냥 이름이 시카고인데 27장의 앨범을 발매하면서 재즈록으로 그렇게 특별난 곡은 없고 이 Hard to say I'm sorry라는 노래가 발라드곡으로 우리나라에서 유난히도 유명해서 부를려고 시도를 많이 하는데 내가 불러보았더니 처음에는 잔잔이 시작하는데 나중에는 너무나 높이 올라가서 몇십년동안 한번도 제대로 부르지 못한 톤이 높은 곡인데 그냥 집에서 스피커로 크게 틀어놓고 들어보면 참 좋은 발라드곡이다.

 

 

다음에 있는 스타사인은 존 쿠삭으로 그 동글동글한 눈으로 외모가 잘생긴 배우인데 처음에는 콘 에어, 씬 레드라인, 2012 같은 액션에 나왔지만 그런 묵직한 내용을 하기에는 외모가 너무나 귀엽게 생겨서 나중에는 에어 콘트롤, 브로드웨이를 쏴라,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존 말코비치 되기 같은 코미디영화에서 더 유명해졌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뉴욕의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케이트 베킨세일이 나오는 로맨스 코미디영화 세렌디피티를 몇년전에 뉴욕으로 여행가기 전에 보고갔는데 그때 감동이 아직도 있어서 조금 좋아하는 배우이다.

 

 

다음 제임스 칸 스타사인으로 어디에서 많이 들어본거 같은데 누구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럴만도 한게 40여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였지만 그렇게 뚜렷하게 주연으로 나온 영화는 별로 없고 내가 본 영화로는 대부, 머나먼 다리, 미저리, 이레이져, LA 캅스, 뉴욕 아이러브 유 등에서 다른 배우들하고 같이 나왔는데 얼굴을 보면 누구인지 알 정도로 많은 영화에서 출연하였다.

 

 

스타사인을 보면서 걸어가는데 아니 내가 젊었을때 80년대에 미국 걸그룹이었던 고고스 스타사인도 있었다.

그때는 멤버 4명이 지금 우리나라 걸그룹처럼 너무나 이뻐서 4장밖에 나오지 않은 앨범중에서 배케이션이라는 2번째 앨범을 LP로 구매해서 아직도 가지고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는 90년대에는 군사기밀이었는데 그때 한참 북한 김일성이 죽어서 북핵위기가 닥쳐서 데프콘 2까지 발령되어 대학생중에서 신체등급이 좋은 1급을 선발해서 군대를 보내기 시작하였다.

그때 우리 과에서 하필이면 신체등급 1급이 나밖에 없어서 군대를 갔더니 가자마자 상관이 이등병인 나한테 하는 말이 작전명령 배케이션이다! 즉시 특전사로 복귀하여 국가위기 상황에 임무를 수행하라고 묵직하게 이야기하는데 뭔 소리인가하고 눈을 말똥말똥 뜨고 깜빡깜박 거리는데 다시 한번 말하겠다! 작전명령 배케이션이다라고 또 말하길래 무슨 소리냐고 물어보는데 작전명령 배케이션을 수행하라고 하면서 배케이션이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냐고 오히려 나한테 물어보길래 그거 미국 걸그룹 고고스가 부르는 노래라고 하면서 영어로 노래를 짧게 배케이션 에브리바디! 라고 불러주니까 아무래도 이거 군대로 잘못 부른거 같다고 생각했는지 난감해하였다.

그렇지만 정신을 차리고 모든 국방부 수사관들을 동원하여 결국은 나이트에서 술먹고 여자하고 놀고 있는 진짜 특전사요원을 찾아서 잡아와서 특전사로 복귀시켜서 아무 일도 없는거로 끝나고 나는 그대로 DMZ 전방산악사단에서 2년동안 병장 만기제대를 하였다.

제대후 이런 내 군대스토리하고 비슷한 영화가 그 당시에 내놓으라고하는 유명한 배우인 김민종, 독고영재, 허준호, 박광종, 권용운, 윤갑수같은 일류급 배우들이 출연하여 밀리터리 코미디영화로 만들여져서 마지막방위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는데 이게 엄청난 히트를 쳐서 출연한 배우들은 이 영화를 계기로 우리나라를 이끄는 배우들이 되고 그때는 블록버스터급으로 수십만이 봤는데 중요한건 이 마지막방위 영화에서도 진짜로 작전명 베케이션이 나온다는거다.
나도 제대하고나서 영화관에서는 아니지만 비디오가게에서 빌려서 집에서 보는데 어쩌면 그렇게 내 이야기하고 똑같은지 너무나 웃겨서 누워서 보다가 방바닥에서 몇번을 굴렀는데 몇십년이 지난 지금 다시 보려고하니까 도대체 어디에서도 찾을수가 없어서 못보다가 어떤 불법웹하드에 휘귀하고 레어한 영화로 있다는걸 발견하고 익명으로 아이디 가입을 하고 다운받아서 봤는데 지금 다시 봐도 너무나 웃겨서 내 방구석에 커다란 3.5인치 하드디스크에 화질이 그렇게 좋지않은 SD급 비디오파일로 저장되어 소장품으로 깊숙히 숨겨져있다.

결국 이 군사기밀은 몇십년동안 우리나라 군대비리로 숨겨져서서 몇십년을 묻혀있었는데 지금 알고보니 어떤 국방부 고위급장교가 자기가 아는 친척이 군대를 간다고해서 작전명 배케이션이 한국어 뜻처럼 휴가 가는건줄 알고 해군같은 땡보직으로 편하게 보내려고 기록조작을 하여 자기 친척을 보냈다가 그만 땡보직으로 알고 갔다가 진짜 특전사 스키부대를 갔는데 스키수준이 CSIA 레벨4로 기록되어있어서 용평스키장 최상급부터 스키를 타라고 발로 차서 타게했는데 짜장면배달부 출신이라 스키를 한번도 타보질 못해서 첫날부터 구르고 엎어져서 내려오다가 다리가 다쳐서 군대생활을 대부분 국군 야전병원에서 보내고 친척 삼촌은 국방부에서 짤려서 이등병으로 강등되어서 제대하였다는 마지막방위같은 재미있는 밀리터리 유머가 있다.

 

 

다음에 있는 스타사인은 유명한 미국 여배우인 카메론 디아즈이다.

연예인 가족으로 태어나서 연예계 데뷰하는데 문제가 없었던 그녀는 1972년 켈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태어나서 1994년에 20대에 마스크에서 짐캐리역으로 출연하자마자 유명해졌는데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녀를 보기만하면 알수있는 것, 미녀삼총사같은 여자라면 하고싶은 해야만하는 영화의 여자주연으로 많이 나와서 줄리아로버츠 다음으로 2000만 달러 배우가 되었는데 얼마전에는 결혼도 해서 2007년에 만화 슈렉에서 피오나공주 목소리를 맡은 이후에는 별 활동이 없다.

 

 

다음은 그 이름도 유명한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이다.

요즘은 아바타 제작자로 많이 알려져있는데 사실은 옛날부터 터미네이터나 에어리언을 제작하여 블록버스터급 SF영화 제작자로 많이 알려져있었다.

이런 뛰어난 영화제작자가 경력을 보면 참 이상한데 그건 출생부터 희한하게 할리우드영화 제작자이지만 캐나다 온타리오주 카푸스카싱에서 1954년에 태어나서 17살때 캘리포니아 브레아로 이주하여 고등학교 졸업장을 겨우 받았지만 플리턴 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다가 영문학으로 전과하였는데 다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으로 편입하여 도서관을 다니면서 그 당시 유명했던 SF영화인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에 빠져들었단다.

그렇게 대학교를 다니다가 소설가가 되기위해서 대학교를 중퇴하고 영화에 흥미를 느끼고 단편영화를 제작하기 위해서 필요한 돈을 모으기위해서 식당웨이터, 트럭운전수를 하다가 영화 스타워즈가 나오면서 트럭운전수를 관두고 영화제작소에서 일하게 되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제임스카메론이 트럭운전수를 하면서 영화를 제작하였다는 소문은 대부분의 트럭운전수들이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거하고는 다르게 영화제작에 필요한 돈을 모으기위해서 잠깐 트럭운전수를 한거지 트럭운전수를 해서 영화를 제작한게 아니라 어렸을때부터 SF영화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건데 그래도 잠깐이라도 트럭을 모는 운전수를 해서 트럭운전수들이 엄청 좋아하는데 내가 아는 어떤 운전기사아저씨도 자기도 제임스카메론처럼 영화를 제작해서 유명해지겠다고 영화 시나리오를 썼는데 어떤 영화제작사도 제작하지 않겠다고 해서 영화제작을 하지는 못해서 망했는데 그래서 그 이후로 트럭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어떤 택시운전수가 영화를 제작하였다는데 택시운전수들이 엄청 많이 봐서 나름대로 성공하기는 하였는데 내 생각으로는 제임스 카메론이 사람들이 알고있듯이 트럭운전수라서 SF영화에 대한 감흥을 얻어서 성공한거는 아니라고 본다.

그러나 어렸을때를 보면 사실 십대때부터 50년대 B급 SF영화를 즐겨보았고 비행기, 로켓, 탱크 미니어쳐를 만드는걸 좋아했고 독서광이기도 해서 SF소설도 많이 읽으면서 상상력을 많이 하였다니 그가 처음 쓴 터미네이터 시나리오가 괜히 나온게 아닌데 사실 이 터미네이터 대본은 읽고나서 제작하기를 꺼려했지만 게일 허드슨이라는 여자 영화제작자가 단 1달러에 사고 처음에는 랜스 헤릭슨이라는 배우한테 출연을 제안했지만 거절당하고 코난에 출연하여 떠오르는 근육질 신인배우인 아놀드 슈왈츠제너거와 점심을 같이 먹고 섭외하여 1984년에 640만 달러로 제작하여서 개봉하였는데 10배가 넘는 수입인 7천8백만 달러를 벌어들여서 당시 SF영화로는 대성공을 하게 된다.

그리고 개인 영화제작사 대표였던 게일 하드슨은 다음해에 제임스 카메론이 전 여자와 이혼하고 결혼을 하게되면서 본격적으로 영화를 제작하였는데 1986년에 에어리언 2를 제작하여 니들 스콧이 제작하였던 에어리언 1이 내용만 획기적이었던거에 비하면 에어리언을 완전히 블록버스터급으로 제작하여 1억3천만 달러라는 엄청난 수익을 얻게된다.

그 이후 개인적으로 심해잠수에 관심이 많아서 어비스라는 심해 SF영화를 7천만 달러를 들여서 제작하였지만 5천만 달러밖에 못 벌여들여서 제임스 카메론 작품중 유일한 실패작이 되었고, 1997년 레온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럿이 주연한 그 유명한 타이타닉을 2억 달러에 제작하여 20억 달러라는 천문학적 수익을 거두었고 최근에는 2009년에는 4억 달러에 아바타를 제작하여 27억 달러라는 엄청난 수익을 얻게된다.

그런데 이런 엄청난 세계적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을 얼마전에 베트남 럭키리메이크 사업때문에 다시 만난 어렸을때 친구인 한국영화투자계의 거장 명수가 할리우드 아카데미시상식때문에 갔다가 제임스 카메론 집에서 같이 저녁을 몇시간동안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고해서 호치민에서 그럼 내가 짜고있는 2009년에 대통령 정신과주치의인 정신과의사가 CSIA 레벨4가 정신분열증 전문용어인줄 알고 같은 정신과의사인 자기 아들이 정신과전문의라 CSIA 레벨4 진단서를 쓸수있다고 나는 정신분열증 진단을 냈는데 이상하게 아들 정신과의사가  4000m 알프스정상 최상급코스에서 스키 타고 내려오다가 다리가 다쳐서 뿌러진 줄거리로 마지막방위같이 마지막 정신과의사라는 제목으로 제임스 카메론한테 제작해 달라고 해보라고 부탁했더니 이상하게 해군하고 김모 독립유공자의 협박이 심해서 연락이 끊기고 말이 없어서 다시 물어보았더니 너 누구냐고 하길래 제작하지를 못하였는데 방해공작이 심해서 관심이 있는 다른 감독한테 부탁해봐야겠다.

 

 

다음에 있는 스타사인은 근육질 액션배우 실버스터 스텔론이다.

1946년 뉴욕에서 태어난 실버스터 스탤론은 이탈리아 시실리 아버지와 유대계 러시아-프랑스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특이하고 복잡한 혈통인데 태어날때 의사가 겸자로 분만하다가 그만 눈밑 얼굴신경을 눌러서 언어장애와 안면신경마비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래서 지금 영화를 보면 왼쪽 눈이 이상하게 보이는게 그래서 그렇고 말도 지금은 제대로 하지를 못한단다.

거기에다가 빈민가에서 자라나서 9살에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문제아로 학교도 여러번 옮겨다니다가 미국에는 입학할 학교가 없어서 체육특기생으로 스위스명문 로잔 아메리칸 칼리지를 다니고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에서 받지 않는다는걸 1년치 등록금을 먼저 내고 어떤일이 있어도 환불받지 않는 조건으로 연기과를 입학하였는데 결국은 중퇴하고 1969년 플렛시부의 주라는 영화로 데뷰하였는데 이때 개런티로 받은건 티셔츠 25벌이었단다.

그 이후 여러편 영화에 출연하다가 무하마드 알리의 권투를 보고 자기 인생같은 록키의 각본을 자기가 직접 쓰고 주연도 하였는데 거의 자기 돈으로 백만달러밖에 안되는 돈으로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거의 돈 쓸일이 없는 영화내용이지만 1976년에 개봉하여 1억 달러가 넘는 흥행을 하여서 100배가 넘는 엄청안 수익을 얻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35만이라는 그 당시에는 엄청나게 많은 관객이 보았고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하여 3개부문 수상을 하고 주제가 Gonna fly now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이 되면서 빌보드차트 1위까지 하게된다.

그 이후 록키 시리즈는 5편까지 제작되고 얼마전 2009년에는 속편 록키 발모아까지 제작되었고 다른 출연작인 월남전을 다룬 람보도 1000만 달러를 들여서 제작하여서 4000만 달러라는 나름대도 흥행을 하고 람보도 시리즈로 4편까지 제작하게 되고 이제는 70세가 되는 나이에 2019년에는 람보 라스트워를 제작하고 출연하였는데 아무래도 람보에 출연하기에는 나이가 너무나 많다는 생각이다.

록키나 람보 이외에 클리프행어, 데몰리션맨, 스페셜리스트, 어쌔신, 져지드레드 같은 근육질 몸에 알맞는 정의로운 액션에도 많이 출연하여 어렸을때하고는 다르게 착하고 바른 배우가 되버렸다.

 

 

다음 스타사인은 역시 감독으로 유명한 리들리 스콧이다.

1937년 영국출신인 리들리 스콧은 영국중부 타인위어주 사우스실즈에서 태어나서 2차 세계대전을 격으며 영국군 장교였던 아버지를 따라 군인이 되려고 하였으나 클리블랜드 컬리지 오브 아트 앤 디자인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가족권유로 왕립예술학교로 입학해서 본격적으로 영화를 시작하였는데 처음에는 BBC에서 TV프로그램을 만들다가 TV에 한계를 느끼고 광고쪽으로 가서 직접 제작회사를 차리고 CF광고를 만들었는데 그때 만든 애플광고인 128K와 1984가 충격적으로 엄청 히트를 쳐서 광고계의 전설이 된다.

1977년에 결투자라는 작품으로 영화에 데뷰하였는데 뛰어난 영상미로 할리우드로 스카우트가 되어서 2번째 작품인 그 유명한 에어리언을 제작하였는데 단번에 전 세계에서 충격적인 영화로 히트를 치게되고 그 이후 블레이드러너를 제작하여 역시 충격적인 미래의 다른 모습에 놀라게 되는데 애플광고 1984나 이 블레이드 런너 모두 조지오웰이 쓴 소설 1984를 바탕으로 그린 거여서 사실 조지오웰은 리들리스콧이 만든 애플광고나 블레이드러너로 다시 세계적인 소설가로 재조명받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조지오웰을 재평가하게된다.

그 이후 레전드, 블랙레인, 델마와루이스, 1942 콜럼버스, G.I. 제인같은 더 묵직한 주제를 다룬 영화를 제작하였으나 뛰어난 영상미는 있었으나 흥행에는 실패하였다가 2000년에 글래디에이터르 제작하였는데 역시 뛰어난 영상미로 고대 로마를 완벽하게 그려내서 다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면서 흥행에 성공하게 된다.

그 이후 2001년에 만든 모가디슈전투를 다룬 블랙호크 다운은 지금은 유명해진 CSI 범죄수사대로 유명한 J.J. 제리 브룩하이머와 같이 제작을 하였는데 영상미가 뛰어난 세계적인 감독 둘이 만든 영화로 흥행에 그렇게 성공하지는 못하였지만 영화가 표현할수 있는 모든 영상미를 다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기까지 하였다.

그리고 킹덤 어브 헤븐, 한니발, 로빈후드, 카운슬러를 제작하였으나 뛰어난 영상미에 비해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였고 최근 2012년에 우주 SF영화 마션이나 2015년에 에어리언 속편같은 프로메테우스도 제작하였고 2017년에는 에어리언 커버넌트도 제작하여서 블랙호크 다운을 보고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마션, 프로메테우스, 커버넌트가 개봉할때마다 리들리스콧 감독이다라고 흥분해서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면서 혼자서 영화관에 가서 팝콘을 들고 보았는데 사실 실제 모가디슈 전투를 다룬 블랙호크다운이 탄탄한 줄거리와 사실적인 영상미로 감동적인거에 비하면 영상미는 뛰어난데 줄거리가 별로라서 그렇게 감동적이지는 않아서 모두 흥행에는 실패하였단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든 영화를 다본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실제 사건이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에어리언, 글래디에이터, 블랙호크 다운같은 영화는 뛰어난 영상미가 가미되어서 훌륭한 작품이 만들어지는데 줄거리가 없는 영화는 뛰어난 영상미로 표현하여도 영화가 별로라는 생각이다.

그렇게 흥행에는 성공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묵직한 주제를 다룬 뛰어난 영상미로 영국에서 대영제국훈장 2등급인 기사 작위를 받게된다.

 

 

다음 스타사인은 1973년 샌프라시스코에서 닐숀이 만든 저니이다.

저니는 1981년에 발매한 Escape 앨범에 있는 Open arms가 대표적인 곡으로 부드러운 고음을 가진 보컬리스트 스티브 페리의 이 곡을 듣고있으면 노래 제목처럼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싶은데 사실 이 노래 제목은 내가 10대때부터 내 생각에 많은 영향을 주어서 나는 그때부터 스키를 탈때 점프를 하면서 날아올라가려고 하거나 회전을 할때 돌핀턴을 할려고하면 미해군 F-14 톰캣 요격기처럼 팔을 활짝 피고 날아오르고 대학생때 처음으로 구입한 스키 이름이 그래서 로시놀 Open 시리즈이고 지금 카톡에서 쓰고있는 이모티콘인 대학생일기에서 언제나 누구하고 처음 카톡으로 얘기할때는 그 이상하게 생긴 동물이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있는걸 쓰고있다.

이 Escaep 앨범에는 대표적인 곡인 Open arms외에도 Who's crying now라던지 Don't stop believin같은 스티브 페리의 맑은 고음을 들을수있는 곡들이 많고 다음에 나온 1983년 9집 앨범 Frontiers에서는 Seperate ways가 히트를 쳤지만 스티브 페리가 Escape 앨범이 나오고나서 공연을 너무나 많이 다녀서 목소리가 갔나 Open arms를 부를때보다 그렇게 맑은 고음을 들을수는 없었다.

 

 

다음 배우는 그 유명한 근육질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이다.

1947년에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서 15세때에 보디빌더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그 이후로 유니버스대회에서도 5번이나 우승을 올림피아대회에서도 7번이나 우승을 하여 1968년에는 미국으로 국적을 옮겼단다.

그래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그 당시 세계최고 보디빌더로서 유명하여서 미국으로 국적을 옮긴 이후에는 어렸을때 보디빌더출신 배우 레그파크가 헤라클라스라는 튼튼한 덩치에 알맞는 영화에 출연한걸 모델로 삼아서 보디빌더를 시작해서 1969년 뉴욕의 헤라클레스라는 영화에 출연하였으나 10년동안은 무명으로 지냈단다.

이런 무명생활을 하다가 1982년 코난에 출연하여 튼튼한 체격에 묵직한 그 무거운 칼을 휘두르는 주인공으로 출연하여 유명해졌는데 나도 그 당시에는 영화를 극장에 가서 보지않아도 되는 획기적인 비디오테이프라는 영상매체가 나왔는데 우리나라에 저작권이라는게 없어서 청계천 세운상가에서 요즘 가장 잘나가는 핫한 영화라고해서 아버지가 비싸게 백업테이프로 복사해온걸 본적이 있는데 그 튼튼한 근육질에 무거운 칼을 휘두르면서 원시시대 괴물들을 물리치고나서 마지막장면에 이제는 할일이 없어서 한손에 칼을 쥐고 바닥에 꽂고 고개를 숙이고 이제부터는 뭘해야 하나하고 고민하는 자세가 어렸을때 너무나 인상적으로 남아서 감동적으로 본 적이 있다.

10년동안의 무명생활에서 코난으로 할리우드에서도 유명해진 아놀드 슈와츠제너거는 그 이후 터미네이터에서도 악역으로 출연해서도 인기를 얻었는데 1991년 터미네이터 2, 심판의날에서는 주연으로 출연하여 최고의 인기를 얻게된다.

튼튼한 체격에 알맞는 액션영화만 찍지않고 트윈스, 유치원에 간 사나이, 솔드아웃 같은 큰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코미디영화에도 출연하였는데 나도 보았는데 그 큰 덩치에 유머도 있고 미소도 웃겨서 나름대로 웃기는 배우로도 알려지게된다.

정치에도 관심이 있었던 아놀드 슈와츠제네거는 자기를 유명하게 만든 코난에 같이 출연한 매력적인 레드소냐와 연인사이였으나 1986년 존 F 케네디의 조카 마리아 슈라이버와 9년 연애끝에 결혼하게된다.

1983년 공화당에 입당하여 조시부쉬 밑에서 활동하면서 영화에서 번 많은 돈을 기부활동을 하면서 자선단체도 설립하였는데 민주당파인 마리아 슈라이버와 결혼하였지만 2003년에는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트럼프의 공화당에 당선하게 된다.

캘리포니아 주지사였던 2003년부터 2011년까지는 영화에 출연하지 않고 오바마에도 관심을 보이고 존 매케인을 지지하기도 하였는데 내가 보기에는 공화당에 입당하였는데 민주당인 마리아 슈라이버와 결혼하고 정치성향인 중도우파인데 녹색주위당에도 관심을 보이는거 보니까 특별한 정당에는 관심이 없고 그냥 정치를 좋아하는거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이다.

2011년 정치를 떠난 아놀드 슈와츠제네거는 터메네이터 5탄, 6탄에도 출연하여 건재함을 과시하고 우리나라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라는 영화로 컴백도 하고 실버스터 스탤론와 함께 익스펜더블 2에도 4일동안 카메오로 출연하였다.

그렇지만 가정부 스캔들로 다시 뉴스에 나오면서 마이클 조던을 능가하는 할리우드 최고갑부로서 2천만 달러를 기부하여 슈와츠제네거 국가정책 연구소 고문회장과 교수도 하였단다.

그러고보면 나도 2005년부터 세계 해외스키장을 스키를 타면서 돌아다니다보면 비행기에서 어떤 당대표가 내 옆에 앉으려고 하지않나 앞으로 국회의원의 되려는 후보의 딸을 앉히려고 하지않나 심지어는 그 국회의원 후보가 잘아는 일류대학교 대통령주치의 정신과의사가 내가 정신이 이상하다면서 상담하자고 해놓고 나중에는 생활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는 약한 정신병이 있다고하면서 자기네 대학교 교수가 될 생각이 없다고하기도 하고 최근에는 선 보러 나갔다가 갑자기 국회에서 나왔다고 하면서 국회의원 될 생각이 없냐고 자꾸 정치하는 사람들이 접근해서 물어보면 나는 정치하고 상관없는 이과인데요라고 쿨하게 말해버리고 그건 국회의원이 반도체연구소에서 반도체 만드는거하고 비슷하다고 설명해버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아무래도 아놀드 슈와츠제네거같이 보디빌더같은 운동을 하다가 정치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다.

그러고보면 사실 20대때 대학교에서 스키 잘타는 대학생을 선발할때도 미스코리아 선발같이 진선미가 여당, 야당 순으로 뽑히고 나는 그냥 세계로 나아가는 스키어로 스키실력은 세계로 나갈만 하지만 정치에 소속되어있지 않아서 3위에 해당하는 미에 뽑히고 얼굴이 스키 타는 사람들 중에서는 좀 사람같이 생겼다고해서 포토제닉에도 선발되서 2관왕을 하였는데 아직도 진하고 선은 자기가 소속한 당원들을 몰고 신나게 세계로 나갔다가 다 다쳐서 스키는 접고 걸어다니기에는 불편하지만 자기같은 해군 정신과의사 환자들과 다른 질병으로 고생하는 아픈 환자들의 무한한 존경을 받고 세계 정형외과 의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같이 국회로 진출하기 위해서 힘쓰고 있단다.

얼마전에는 걸그룹 친척이 아놀드 슈와츠제네거같이 헬스로 튼튼한 체격을 가지고 내가 가지고있는 CSIA 레벨4를 자기가 하겠다고해서 적극 지지한다고 다 가져가라고 말해놨는데 그만 진하고 선같이 소식이 끊겨서 어떻게 됐는지는 도대체 알수가 없다.

그래서 나도 그게 궁금해서 CSIA 레벨4로서 알프스와 록키산맥에서 스키를 잘 타고왔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아무도 아무 말이 없어서 나도 모르겠다.

내년에 14년전에 처음으로 갔었던 해외스키장 일본 하쿠바를 갈 스키시즌 계획이 있는데 거기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스키로 진검 승부를 겨룰 계획은 하고 있다.

 

 

다음 스타사인은 세계적인 여배우 마릴린 몬로이다.

1926년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난 마릴린몬로는 본명이 노마 진 모터슨으로 노르웨이인 아버지와 스코틀랜드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서 16세에 결혼하였는데 남편이 2차세계대전에 참전하여서 마릴린 몬로는 군수공장에 취직하여 일을 하였는데 공장에 사진을 찍으러 온 사진작가에 핀업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모델로 활동하다가 20세기 스튜디오와 콜롬비아 픽쳐스에서 단역으로 출연도 하다가 폭스 영화사에서 여러가지 코미디 영화와 누아르, 스릴러 영화에 출연하여 유명해졌는데 1953년 백치미 금발미녀라는 이미지를 만들게한  코미디영화 신사는 금발을 좋아해와 백만장자와 결혼하는 법에 출연하였고 1955년 7년만의 외출에 출연하여 최고의 흥행을 하게된다.

1959년에는 뜨거운 것이 좋아라는 영화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1961년에 마지막영화인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을 찍었고 1962년에 썸씽스 갓 투 기브를 찍다가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사망해서 미완성작이 되고만다.

정치적으로 마릴린 몬로는 FBI에 의해서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로 분류되었고 아는 사람들중에 미국 공산당에 가입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1962년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36세 나이에 사망한 거에 대해서 2014년 기자 제이 마골리스와 작가 리처드 버스킨의 마릴린 몬로 사건: 사건 종결이라는 책에서 대통령이었던 로버트 케네디가 정신과의사를 시켜서 독극물을 주사해서 살해했다고 써놓고 2015년 어떤 CIA 요원은 상관 CIA요원이 지시해서 다량의 넴부탈을 주사해서 암살했다고 주장하는데 밝혀진 거는 없다고한다.

그러고보면 2009년 내가 당시 대통령 지시로 우리나라 일류대학교 정신과의사한테 가서 상담받은 사건을 미국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몬로 사건과 비슷한 사건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사실 그때도 내가 스키를 타면서 세계적으로 돌아다닐때 내가 남자이지만 미모가 뛰어나고 스키를 CSIA 레벨4로 타고다녀서 세계로 나올때부터 CIA가 국제적으로 보호하기로 되어있어서 CIA가 개입한 이명박 대통령 지시에 의한 독극물 살해사건으로 CIA 기밀문서로 다루여져서 앞으로 20년동안 비밀로 붙여진단다.

 그러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20년동안 감옥에 있는 동안 자세한 사건내용은 CIA 기밀사항이고 톱시크릿트로 20년후에나 알수있을거다.

 

 

다음 스타사인은 음침한 분위기의 헤비메탈그룹 블랙사바스의 리드보컬 오지 오스본이다.

1948년 잉글랜드 버밍험의 애쉬톤에서 태어난 조지 마이클 오지 오스본은 난독증이라는 학습장애로 학교생활 하기가 힘들어서 학교친구들과 묵직한 분위기와 침울한 가사로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서 오디션도 보고 리허설도 하다가 사람들이 어떤 공포영화를 보기위해서 줄을 서있는걸 보고 사람들이 은근히 공포영화를 좋아한다는걸 알고 그 공포영화 제목으로 그룹 이름을 지었는데 그때 본 공포영화 제목이 검은 안식일, Black Sabbath이다.

 1970년대에 8장의 앨범을 내면서 재즈와 헤비 블루스를 기초로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음악을 만들자고해서 활동하였는데 첫번째 앨범인 그룹명 Black Sabbath는 오지 오스본이 읽던 초자연적 비술서적을 베이시스트인 버틀러가 읽고 침대 끝에 어두운 형체가 나타난 꿈을 꾸고나서 발매했는데 실제로 불랙사바스는 요즘 영화 해리포토에 나오는 흑마법이라던지 악마같은 어두운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그래서 첫번째 앨범인 검은 안식일, Black Sabbath라던지 2번째 앨범 파라노이드를 비롯하여 헤븐 앤 헬이라는 앨범이 호평을 받으면서 영국에서 인기있는 하드록그룹으로 알려졌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너무나 이상한 분위기의 하드록이라고해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 이상하게 인기가 있는 테크니컬 액스타시라는 앨범에 실려있는 She's gone이라는 곡은 묵직한 어두운 발라드이지만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블랙사바스의 발라드곡으로 많이 알려져있다.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유난히도 사랑받은 She' gone은 들어보면 오늘같이 비오는날 여자하고 헤어졌을때 비오는 창문밖을 멍하고 바라다보면서 들으면 딱 어울리는 곡이어서 나는 젊었을때 여자한테 차였을때 커다란 100W짜리 스피커를 최대한 크게 틀어놓고 병아리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고개를 떨구고 듣기에 딱 좋은 어두운 분위기의 슬픈 발라드곡이다.

그래도 내가 옛날에 LP 앨범으로 가지고있는 이 테크니컬 액스타시라는 앨범이 우리나라에서는 CD로 구하기가 힘들고 판매가 중지되어서 미국 이베이에서 해외직구로 주문하였는데 세관에서 이름이 이상하다고 걸려서 뭐가 이상하냐고 알아보았더니 경찰들이 아는 수만가지 마약이름중에 엑스타시라는 마약이 있다고해서 이건 그냥 음악앨범 제목이라고해서 통관되어 받은적이 있는데 검찰청 강력계 마약과에서는 아직도 마약사범으로 분류하여 추적은 하고있다는데 그렇게 추적한지 10년이 넘었다는데 언제 추적을 안할지 이제는 궁금해진다.

이렇게 블랙사바스를 비롯한 어두운 흑마술 분위기의 헤비매탈 그룹이 영국에는 많이 있고 영국은 물론이고 유럽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끄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상한 음악이라고해서 안 들으려고하거나 테크니컬 엑스타시라는 앨범처럼 마약으로 분류해 버리는데 이렇게 생각하는게 다른 이유는 영국이나 유럽을 가보면 알수가 있는데 나도 영국을 3번이 넘게 가보았는데 거리를 걷다보면 블래사바스같은 음침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흑마법이 문화에 깔려있어서 해리포터같은 흑마법과 싸우는 주인공을 그린 J.K 롤링의 소설이 왜 세계적으로 유명해서 히트를 치고있는 이유를 알수가 있다.

이 글을 읽는 내 블로그 뷰어들도 내가 쓴 이글을 읽고 블랙사바스같은 흑마법을 상대하면서 해리포터나 헤르미온느 같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해리포터같은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고싶지 않으시렵니까?

그러면 이 글밑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저와 같이 세계의 흑마법과 싸우는 해리포터같은 한국 사람이 되어보세요. ㅎㅎㅎㅎ.

 

 

한참을 길바닥에 깔려있는 수많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스타사인을 보고나니까 벌써 1시가 넘어서 점심먹을 시간이 되어서 어디 간단하게 점심먹을 곳이 없나 찾아보는데 조금 앤틱하고 빈티지한 건물 같은데 그렇게 고풍스럽지는 않은 분홍, 빨강, 파랑이 파스텔로 칠해져있는 2층짜리 건물이 있길래 무슨 건물인가하고 봤더니 옛날에 어렸을때 전 세계에 있는 믿을수 없는 일들을 다시 재구성해서 만든 텔레비젼 프로그램 제목인 Believe or Not이라고 쓰여있는 건물이었다.

토요일만 되면 텔레비젼 앞에서 이 프로그램에 빠져서 참 재미있게 보곤 했는데 그래서그런지 나는 지금 이 나이에도 전 세계를 없는 돈으로 여행하면서 다니면 그 나라의 문화, 언어, 건축물, 예술 심지어는 인종이 나라마다 다른게 너무나 신기해서 놀라면서 봤었는데 그 중에 더 놀라운거는 우리나라가 한번 나온적이 있었다.

그때 우리나라에서 학생들한테 과외가 사교육이라 돈이 없어서 과외를 받지못하는 다른 학생들이 소외감을 느껴서 교육적으로 좋지가 않다고 금지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이 프로그램에서 한국이라는 나라에서는 학생들이 과외를 받고싶어도 국가에서 금지하고 있다고 믿거나 말거나라고 끝난적이 있는데 어릴때에는 그 내용을 보고나서 도대체 어느 나라가 맞다는거야라고 이상해하면서 갸우뚱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나라에 따라 다른 문화차이에서 오는 놀라운 일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이 건물이 진짜 Believe or Not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위해서 만든 건물인가하고 입구쪽으로 가보았더니 모두 놀랍고? 모두 이상하고! 모두 진실이다! 라는 글이 크게 쓰여있는거 보니까 아무래도 이 건물이 진짜 Believe or Not을 위해서 만든 건물인거 같았고 안쪽을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아예 입장료도 받으면서 어떤 전시나 공연도 하고 있는게 보여서 나도 어렸을때는 참 재미있게 봤다고 옛날 추억을 되새기면서 텔레비젼 프로그램 한개가 유명해져서 입장료도 받으면서 이런 건물을 지을만하다고 부러워하였다.

 

 

점심시간이 훨씬 지나서 이제는 2시가 되어가지만 아침을 아직 안먹었어도 아침부터 할리우드 거리를 이렇게 거닐다보니까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배고픈 줄도 몰랐던거 같아서 점심으로 뭘 먹을까하다가 마침 Believe or Not 건물 옆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맥도날드가 있길래 들어가서 세계 어디를 가던지 변함없이 맛있는 빅맥 햄버거와 콜라 미디움을 시켰더니 미국이라 맥도날드도 번호표를 주고 앉아서 기다리는거라 자리를 잡고 앉아서 빅맥이 오기를 기다렸다.

 

 

조금 기다리니까 직원이 우리나라같은 플라스틱 쟁반이 아닌 스테인레스 쟁반에 빅맥 버거와 콜라 미디움에 시키지도 않은 포테이토 칩을 답아서 가져다주었다.

빅맥이 8.29 $이고 택스가 0.79 $ 붙어서 모두 9.08 $로 우리나라에서는 5000원 정도에 먹을수가 있는 빅맥 세트인데 만원이 넘어서 맥도날드가 그렇게 싼 가격은 아니었다.

맥도날드 빅맥 햄버거는 내가 세계로 여행 다니다가 배는 고픈데 시간은 없고 뭘 먹어야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싼 가격에 맛있게 먹을수 있는 맥도날드 대표 메뉴이다.

맥도날드는 1940년 5월15일에 캘리포니아에서 레이 크룩이 세웠는데 본사는 시카고에 있단다.

레이 크룩의 천재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빠른 음식서비스, 저렴한 가격, 맛좋은 음식, 음식의 일관성을 원한다는 것을 알고 창립하였는데 2003년에는 너무나 싸고 맛있어서 애들이 비만이 걸렸다고 소송까지 당해서 비틀거리기도 했는데 지금은 100개국 이상에서 36000개 체인점에서 하루에만 5400만명이 찾아서 매출액만 10조나 되고 순이익도 몇조나 되는 세계적인 햄버거 체인점이다.

 

 

맥도날드에서 빅맥을 맛있게 먹으면서 혹시 여기 할리우드 맥도날드지점에서도 우리나라 정신과의사들이 따라와서 햄버거에 내가 CSIA라는 정신분열증이 있는데 국제적으로 전 세계 스키장에서 인정받아서 발작을 멈추는 정신분열증약을 먹이지 않았나하고 걱정하였는데 다행이도 내가 여행다닐때마다 이 정신분열증 약을 먹이고있는 우리나라 일류대학교 정신과의사들이 전 세계 식당에서 밥을 먹으려고하면 넣을려고 하다가 식당주인이 식당 망할일 있냐고 그나라 경찰에 신고해서 모두 국제범죄자로 괌 감옥으로 가서 조사받다가 징역형을 받아서 이제는 그럴일이 없어서 그런지 이번에는 먹이지 않은거 같았다.

우리나라에서는 그 일류대학교 정신과의사들이 내가 CSIA라는 정신분열증이 레벨4라 격리해야하고 식당같은 공공장소에도 가지 않아야한다고 구청 보건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차단하고 해외로도 나가서 돌아다녀야 하지 않아야한다고 동네마다 돌아다니면서 떠들고 다녔는데 그렇게 떠들고 다니다가 보건직원이며 정신과의사며 모두 헛소리하다가 자살해서 죽어버리고 해외에서는 알지도 못하는 나라의 의사들이 생전 처음 들어본 대학교를 나왔다고하면서 자기네 식당까지와서 이상한 약을 넣으라고 시킨다고해서 모두 국제범죄자로 분류해서 감옥에 넣어버려서 이제는 그런 문제가 없다는데 나는 캐나다 스키강사자격 CSIA 가지고 우리나라 정신과의사들이 왜 그렇게 웃기는 해프닝을 진짜 그런 거처럼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가 않는다.

그렇게 국제적으로 자기의 주장을 믿지않는다고 세계정신과학회에 이런 CSIA 정신분열증 환자들은 국제적으로 여행을 다니지 못하게 의견을 제시했다가 말도 안되는 헛소리 하고있다고 세계정신과학회에서 퇴출되어 세계의사자격을 박탈 당했다는데 너무나 뜻이 확고한 의사들이라 아직도 자신의 주장이 맞다고 세계의사자격을 다시 돌려달라고 국제소송을 하겠단다.

 

 

몇년동안 우리나라 정신과의사들이 여행다니면서 밥 먹을때마다 그 약을 먹이면 멀쩡하다가도 진짜 정신이 이상해져서 정신병자 같아지는데 이번에는 여행까지 따라와서 안 먹여서 그런지 할리우드거리를 걸어가는데 이상한걸 느끼지 못하는게 아무래도 이제는 그 정신과의사들을 다 잡아서 징역형으로 감옥에 넣어서 몇년동안은 보지 못할거 같다는 생각이다.

 심지어는 앞으로 국회의원이 되려는 후보가 진짜 정신병이 있는 자기 아들이나 딸을 비행기가 탈때 같은 정신병자라고 내 옆에 앉히려고해서 거절하고 모두 국제범죄자로 조사하고 있다는데 거기에서도 CSIA가 정신분열증이라고 해서 누가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자기하고 친한 당대표아들 일류대학교 정신과의사가 그랬다고해서 웃겨죽을뻔 했다는데 나도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텔레비젼 제목처럼 믿거나 말거나이다.

 

 

점심으로 간단한 햄버거이지만 맛있게 먹고나서 이렇게 더운 로스엔젤레스 날씨에 차거운 아이스커피를 시원하게 먹기위해서 커피집을 찾아서 걸어가는데 아무래도 마땅한 커피집이 없어서 결국은 몇년전에 미국여행을 왔을때 할리우드에 잠깐 왔다가 커피를 마셨었던 스타벅스 할리우드지점에서 아이스커피를 마시기로 하였다.

 

 

차거운 아이스커피를 2.45 $에 마시는데 스타벅스 커피는 사람들이 많이 마신다는 한국에서도 잘 마시지는 않지만 그 맛은 한국 스타벅스하고 똑같다는 생각이다.

할리우드 거리에서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마시면서 로스엔젤레스의 바다가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햇빛이 쨍쨍거리는 맑은 날에 맞으면서 이 더운 날씨에 옷을 거의 입고다니지 않는 늘씬한 세계 여러나라 아가씨들을 보고있자니 진짜 정신병자같은 정신과의사들이나 그 정신과의사들 말을 듣고 자기네 정신병 아들, 딸들을 내가 가는 여행에 국회의원 백으로 넣는 국회의원들 보는 거보다는 휠씬 낫다는 생각을 하면서 하늘하늘 불어오는 바다가 바람을 얼굴로 맞으면서 눈을 지긋이 감고 자연의 감촉을 피부로 느꼈다. 아~오!.

 

 

할리우드거리를 걸어가다가 볼수있는 할리우드 센터에는 좌우로 3층짜리 식사를 할수있는 식당가와 쇼핑센터가 있는데 그 가운데 센터에는 그 쇼핑센터를 연결해주는 이렇게 높은 다리가 있는데 그 다리위에는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에서나 볼수가 있는 이집트그림이 크게 그려져있어서 역시 영화를 찍는 할리우드라서 이집트문화를 여기에서도 느낄수가 있다는 생각에 신비한 고대이집트로 돌아간듯한 오묘한 느낌이 났다.

사실 해외여행을 좋아하고 즐기면서 세계를 돌아다닌 트레블러로서 고대이집트 피라미드는 트레블러라면 꼭 보고와야할 관광지이긴 한데 10년이 넘도록 가지않은 이유는 내가 해외원정스키여행 전문이고 겨울스키장이 있는 나라만 가서 겨울이라는 계절이 있는 나라만가서 1년 365일 더운 중동 이집트는 가질 않았는데 한번 중동에 있는  두바이를 몇일 가봤다가 40도가 넘는 무더위에 질려버려서 알아보니까 더 심각한거는 중동으로 관광을 갔다가 너무나 더워서 가끔 일사병으로 죽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이집트 피라미드 보러가는걸 포기했는데 그래서 중동은 관광지로서 세계적으로 그렇게 유명하지가 않단다.

그렇게 이야기하면 더운 곳만 가는 해군이나 해병대 여행팀들은 그럼 그 더운 나라가서 스키는 못타니까 수영복팬티만 달랑 한장 입고 햇빛이 내리쬐는 해변가에서 비키니 입은 늘씬한 아가씨들을 보면서 해변가를 거닐면 그렇게 좋은 여행이 없다고 추천하는데 그것도 가보면 그렇게 늘씬한 비키니입은 아가씨들을 보기가 힘들고 더 심각한거는 수영복팬티만 달랑 한장만 입고다니고나면 도둑님들이 지갑에 있는 돈이며 신용카드나 핸드폰 그리고 여권까지 모두 가져가버려서 남는거라고는 진짜 몸하고 수영복팬티 달랑 한장만 남게되는데 그런걸 해결하기위해서 요즘 획기적으로 나온 방수팩에 모든 중요한 소지품들을 넣고 바다에서 수영까지 할수가 있어서 다시 여름 해변가로 갈수있다고 말하는데 그것도 직접 경험해본 수영선수 말에 의하면 바다를 헤치고 수영하다보면 이 방수팩이 중국제라 불량품이 많아서 방수가 안되서 물에 모두 젖어버리거나 과도한 수영에 그만 끈이 끊어져서 목에서 없어져있거나 목에서 빠져나와서 없어져 있을수가 있어서 그렇게 효과적이지가 않아서 추천하지는 않는단다.

그건 그렇고 이 할리우드 센터를 이어주는 다리에 올라가서보면 산위에 있는 할리우드 사인을 볼수가 있다는데 나는 보고오지 않았지만 보고싶은 사람은 그거까지 보고오기를 바랍니다.

 

 

할리우드 하이랜드 센터는 바닥에 그려져있는 스타사인을 보면서 쭉 걸어가다가 이런 에스컬레이터가 보이면 골목같은 안쪽으로 들어가서 찾을수가 있는데 할리우드거리에서 점심시간에 맞추어서 찾아가면 여러기지 메뉴가 있는 식당가에서 점심도 간단하게 즐길수가 있다.

 

 

할리우드 하이랜드 센터에서 나와서 길건너편을 바라다보면 여러 상점들이 있는데 할리우드거리라서 디즈니 스튜디오 스토어가 있어서 여러가지 디즈니 캐릭터상품을 살수가 있고 기라르델리라는 1852년에 설립된 미국 쵸콜렛회사 상점도 있었는데 그 옆에는 세계에서 자본주의로 가장 성공한 미국의 가장 자본주의적인 할리우드거리에 칼 막스의 자본주의론이라는 책제목인 엘 카피탈이라는 간판이 걸려있었는데 아무래도 이 할리우드거리에 요즘 가장 공산주위라는 중국자본이 많이 들어와서 건물을 많이 사서 저런 간판도 결려있는 조금 아이러니컬한 영화같은 간판도 들어서있다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할리우드 하이랜드센터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차가운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고나서 다시 할리우드거리 바닥에 있는 스타사인을 보고있는데 먼저 보인건 로드 스튜어트이다.

우리에게는 사자갈기같은 머리를 하고 록을 부르는 유명한 롤링스톤즈 보컬리스트로 유명하다.

1967년 제프벡이라는 그룹으로 시작해서 롤링스톤즈에서 활약하면서 수많은 록을 불렀는데 발라드를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세일링이라는 발라드곡으로 알려져있고 다른 곡들은 록을 좋아하는 록매니아들만 알고있고 나도 그래서 로드스튜어트가 부른 노래는 세일링말고는 그렇게 많이 알고있지 않다.

그래도 1994년 록큰롤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리고 영국을 록음악으로 세계에 많이 알린 업적이 인정받아서 2006년에는 영국 음악의전당에도 등록되고 2007년에는 대영제국훈장 3등급 수훈을 받았고 2016년에는 기사작위를 서임받았고 우리나라에서는 내가 가지고있는 건물 지하1층에 롤링스톤즈라는 간판이 걸려있는 정식사업자등록이 되어있는 엄연한 록공연장으로서 젊은 인디밴드가 데뷰하는 무대도 있다.

 

 

다음에 있는 스타사인은 그렇게 유명한 영화에 출연한적은 없지만 영화여배우로서 유명한 샌드라 블록이다.

1964년 독일 뉘른베이크에서 독일 로켓과학자이고 펜타곤에서 일하는 아버지가 있는 다소 특이한 직업을 가지고있는 아버지에서 태어나서 버지나아주 이스트캐롤라이나 대학교을 다니다 중퇴하여 연기자가 되기위해서 뉴욕으로 가서 여러가지 일을 하다가 1990년에 TV방송에 출연하게 되면서 영화에도 출연하여 1993년에 실버스터 스텔론과 데몰리션맨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져서 그후 당신이 잠든 사이를 비롯한 47편에 달하는 영화에 출연하고 그렇게 뛰어난 여배우는 아니지만 2010년에 마흔살이 넘은 나이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하였다. 

 

 

다음 스타사인은 여자 가수로 많이 알려진 브리트니 스피어스이다.

1981년 12월2일 미국 미시시피주 매콤에서 태어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어렸을때부터 무용도 하고 체조를 하면서 어린이상을 타고 유치원때는 노래를 부르기도하면서 스타로서의 재능을 발휘했는데 여덟살때는 미키마우스 클럽이라는 오디션에 보았는데 나이가 너무나 어리다고 탈락되기도 하고 낸시 칼슨이 이런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눈여겨보다가 뉴욕에 있는 프로페셔널 퍼포밍 아트 스쿨에 등록도 했다가 스타서치라는 인기 텔레비젼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광고를 찍다가 다시 미키마우스 클럽에 캐스팅되어 힘들게 지내다가 프로그램이 폐지되면서 고향으로 가서 소녀로서 평범하게 지내다 1997년에 자이브 레코드에 25달러에 계약을 하면서 1999년에 그 유명한 베이비 원모어타임이 히트를 치게된다.

베이비 원모어타임은 발매되자마자 1000만장 이상이 팔리면서 10대 가수로는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 되면서 빌보드 1위를 하면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세계적인 가수가 된다.

음악적으로는 마돈나나 자넷 잭슨이 따라하고싶은 가수라서 뮤직비디오나 공연에서 파격적인 의상과 안무로 인기를 끌게되는데 심지어는 너무나 선정적이지 않나하는 비판도 받는데 오히려 이러한 파격적인 선정적 공연과 뮤직비디오가 인기를 끌게 되었는데 그래서 음악활동 외에도 크로스로드라는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해서 흥행에도 성공하고 도요타, 펩시, 삼성 핸드폰 선전이나 잡지모델로 많이 활약하고 브리티니 PC 게임도 나일라라는 레스토랑도 만들고 큐리어스라는 향수도 만들고 브리티니 스피어스 재단을 설립하여 돈이 없어서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기부도 하고 그외에도 음악프로그램, 아이티, 학교폭력방지 프로그램을 위해서 기부도 하였는데 이렇게보면 앨범은 9개밖에 내지 않았고 그렇게 뛰어난 곡은 없지만 파격적인 공연으로 돈을 많이 벌어서 재산이 1억달러가 되는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음악보다는 다른 사회활동을 더 많이하는 진짜 연예사업가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음악은 최고라는 찬사와 최악이라는 악평이 언제나 엇갈리면서 평가받았는데 브리트니의 생활도 2번의 이혼으로 언제나 이혼소송에 시달리면서 이혼한 남편 양육권문제로 조울증과 행동장애로 치료를 받지만 몇일만에 문제가 없다고 나와버리고 경찰이 약물중독으로 입원도 시키면서 재산권도 뺏기지만 이것도 5일만에 퇴소하면서 이혼한 남편과 경찰, 아버지 때문에 정신병원을 몇번이나 왔다갔다 하면서 모두 몇일만에 다시 나오면서 애들도 다 뺏기고 재산도 몇번이나 뺐겼다 다시 찾는 정신없는 생활을 하지만 연예사업은 열심히 하는 연예인이지만 이렇게 할리우드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화려한 브리티니 스피어스의 명성과는 달리 이혼소송으로 골치가 아파서 정신병까지 생기게한 첫번째 남편은 그냥 어렸을때 친구이고 2번째 남편도 공연할때 뒤에서 춤을 추던 우리나라 여배우 김태희남편 비같은 백댄서이고 지금은 자신을  쫏아다니던 파파라치와 연애를 하고 있어서 남편 3명들은 그렇게 유명한 남자들은 아니다.

 

 

다음 스타사인은 굵직한 이목구비와 뒤로 긴 머리를 가끔가다 묶은 꽁지머리로 유명한 액션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이다.

1960년 8월10일 태어난 호세 안토니오 도밍게스 반데라는 할리우드 멕시코영화 데스페라도로 유명해서 멕시코히스패닉으로 알고있지만 엄연하게 유럽 백인으로 스페인 말라가에서 태어난 스페인사람으로 그래서 스페인 배경영화인 마스크 어브 조로에 출연하여 스페인사람이라는걸 나타내주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1995년에 출연한 데스페라도에서 멕시코마을에 나타나서 기타를 치다가 기타가방에 들어있는 기관총을 마구마구 쏴대면서 마을악당들을 모두 해치워버리는 멕시코배우로 알고있어서 어릴때 데스페라도를 보고 악당들을 물리치는 미국서부 황야의무법자 멕시코버젼으로 유명해진거로 알고있었는데 그 다음해 1996년에 나온 어쌔신에서는 역대 영화역사상 저격수를 가장 사실감있게 그려낸 영화로 같은 저격수로서 암살이 전문인 실베스터 스탤론과 같이 암살은 하지만 영원한 경쟁자로서 마지막장면에서는 결국 실버스터 스텔론을 죽이려다 실베스터 스텔론한테 사살되어 버리는 악역이지만 그 풀어헤친 뒷버리를 저격할때에는 묶어서 꽁지머리를 하고 긴시간을 매복하고 암살할 순간을 기다리는 장면은 역대 최고 숨막히는 저격씬으로 꼽히고있는데 아직도 어쌔씬을 능가하는 저격씬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있다.

사실 이 어쌔신은 슈퍼맨, 리썰웨폰, 매버릭, 콘스피러시 이론으로 유명한 리처드도너 감독이 만든 최고의 작품으로 나도 세계를 돌아다니다 옥상이나 빌딩위에서 테러를 대비해서 모자를 뒤로쓰고 저격위치를 잡고있는 저격수들한테 표적이 되어서 눈이 마주치게되면 어렸을때 보았던 이 어쌔신에 나오는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저격씬이 생각나서 야 진짜 어쌔신같다고 감동해서 쳐다보곤 하는데 이러다가 가끔 저격수가 임무를 위해서 진짜 저격해서 사살될때도 있으니까 세계로 여행다니다가 이러한 안토니오 반데라스같은 저격수를 마주치면 어쌔신에 나오는 저격씬처럼 암살되지 않기위해서 조심은 해야한다.

참고로 어쌔신이라는 영화제목은 그 영화에 안토니오 반데라스나 실버스타 스텔론이 하는 짓처럼 암살이라는 뜻이다.

그외 여담이지만 어렸을때 스페인 말라가에서 예술이나 말라가 공식여행원으로 일했었던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마돈나가 스페인에서 공연을 위해서 왔을때 좋아하게 되어서 할리우드 영화에도 진출하게 되는데 그래서 처음에 출연한 영화들은 데스페라도나 어쌔신같은 굵직한 내용이 아니라 필라델피아 영화에서 에이즈가 있느 톰행크스 남자친구 게이로 나오거나 브래드피트 주연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는 뱀파이어로 나와서 목을 깨무는 역활이었는데 1998년에 마스크 어브 조로에서 다시 제대로 스페인영웅 조로로 나오고 13인의 전사에서는 고대전사로 멋있게 나왔는데 어린이영화 스파이키드에도 출연하고 안젤리나 졸리와 오리지날씬이라는 에로영화에도 나왔다가 요즘에는 슈렉2, 슈렉 3, 슈렉 그이후에서 장화신은 고양이 목소리도 냈다가 2005년 여기 할리우드 명예의전당에 스타사인을 새겼다.

지금은 나이로 따지면 60살로 환갑이 다 되어서 젊었을때 어쌔신에서 나오는 그런 액션은 볼수가 없지만 긴 머리도 짧게 자른 나이든 중후한 멋이 있는데 2019년에는 페인 앤 글로리라는 스페인 드라마로 칸느영화제 최고배우로 선정되었고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글로브에서도 최고배우로 노미네이트 되기도 하였다.

 

 

다음에 있는 스타사인은 우리들한테는 영화 타이타닉 주제가인 My Heart will go on으로 유명한 셀린 디온이다.

캐나다 퀘백 샤를마뉴에서 1968년 3월30일에 태어난 셀린 마리 클로데트 리온은 1982년 일본 야마하 월드송 페스티벌에서도 금상을 받았고 1990년대에도 유로비젼송 콘테스트에서도 우승을 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하였는데 1997년 영화 타이타닉 주제가인 My heart will go on으로 8천만장이 넘는 앨범을 판매하며 세졔적인 스타가 되었고 다른 유명한 노래로는 나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해서 나도 노래방에만 가면 분위기를 잡기위해서 가장 먼저 부르는 맥라이언과 톰행크스 주연의 1993년에 나온 로맨틱코미디영화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주제가로 셀린 디온과 클리브 그리핀이 듀엣으로 부른 When I falling in love이다.

My haert will go on이 세계적으로 2조나 되는 수익을 거두고 우리나라에서도 1998년에 개봉하여 2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여 종전의 영화 쉬리가 거둔 168만명 관객 대기록을 깨는 타이타닉 주제가여서 유명하지만 호화유람선을 타고 가다가 침몰하여 대부분 죽고 남자배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케이트 윈슬렛을 구명보트에 태우고 자신은 바다에 빠져죽는 슬픈 영화로서 이 영화가 개봉한후 많은 사람들이 보고나서 호화유람선을 타는 크루즈관광이 위험해서 죽을거같다는 생각에 영화는 2조를 벌어들였지만 크루즈관광은 쫄딱 망해버려서 그런 안좋은 이미지가 있는 영화였는데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밤은 애까지 있는 톰크루즈가 아내를 암으로 읽고나서 아직 결혼하지 않은 남자친구가 있는 젊은 맥라이언을 알고나서 다시 사랑에 빠지면서 When I falling in love가 흐르면서 영화내용보다는 셀린디온이 은은하게 부르는 주제가가 나한테도 더 유명한데 얼마전에 5조나되는 거액을 기부했다는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대표도 유뷰남이지만 이 곡을 너무나 좋아해서 모든 젊은 걸그룹들이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밤을 보면서 셀린디온의 When I falling in love를 들으면서 영화에 나오는 맥라이언이 되고싶어한다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이 노래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영화에 나오는 남자주인공 톰행크스하고 카카오대표하고는 같은 유부남이기는 한데 뭐가 반대로 다르다는걸 말로 하기가 좀 그렇기는한데 왜 걸그룹들이 그렇게 좋아하는지 이해가 되지는않는다.

그렇지만 When I falling in love를 부른 셀린디온은 마돈나, 머라이어캐리하고 같이 6000억을 소유하고 있어서 돈많은 여자가수 재산 2위라서 카카오대표도 10조나 되는 돈을 가지고있고 5개나되는 엔터테인먼트가 소속되어있고 카카오톡을 운영하고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돈이 많다는건 같은데 어떻게 그렇게 돈이 많은지는 이해가 되지를 않지만 뭐 셀린디온같이 뭐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걸그룹들이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의 톰행크스라고 여기고 좋아한다는 생각인데 그래도 아무래도 뭔가 잘 이해가 되지않는 미심쩍은 부분이 있기는하다.

 

 

다음에 있는 스타사인은 그 이름도 유명한 본시리즈 맷데이몬이다.

1970년 10월8일 미국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서 태어난 페이지 튜 데이몬은 고등학교를 다닐때부터 극단에서 활동하였는데 밴 애플렉하고 같은 학교를 다니면서 친구여서 하버드대학교를 다닐때 수학천재에 관한 굿윌헌팅 각본을 밴 애플렉과 같이 만들어서 1998년 밴 애플렉과 같이 출연하여 아카데미 각본상을 타고 골든글로브 각본상을 받으면서 할리우드에서 유명해지게된다.

같은 해에 나온 영화 라이언일병 구하기에서 스티븐 스필버그가 멧데이몬을 주인공 라이언일병으로 출연시켜서 노르망디 상륙작전으로 선발대 101공수부대로 투입한 형제 3명에서 2명이 첫날 전사한 사실을 안 사령부에서 장군이 마지막 한명 남은 라이언일병을 구하기위해서 톰행크스 대위가 이끄는 75레인저를 보내서 구하려가는데 처음에 톰행크스 대위는 아니 우리가 라이언일병을 구하기위해서 적진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하라고하냐고 황당하다고 어이없어하면서도 하라면하라지라는 군인정신으로 노르망디 최전선으로 가게되면서 생기는 일을 그리고있는데 더 황당한거는 겨우 우여곡절끝에 독일군 적진에 투입하여 수많은 독일군과 전투하면서 라이언일병을 겨우 찾아내서 후방본대로 돌아가려고하는데 101공수부대인 라이언일병은 그냥 뒤로 빠지라는 다른 부대원을 놔두고가지는 않겠다고해서 결국 톰행크스대위는 라이언일병과 독일군 SS친위대 기갑척탄병과 전투를 벌였지만 톰행크스 대위를 비롯해서 다 죽어버리고 딱 한명과 라이언일병 이렇게 2명만 살아남아서 영화 첫장면과 마지막장면에 라인언일병이 이제는 할아버지가 되어서 마누라와 애들을 데리고 톰행크스와 다른 전사한 레인저부대 묘소를 찾아가는 영화인데 제작비도 900억이 들어갔지만 수익은 4000억이나 되어서 엄청 히트를 쳤다.

나도 이 영화를 군대를 제대하고나서 심심풀이 시간때우려고 혼자 본적이 있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나도 DMZ 전방 산악사단에 있을때 사단 전체에서 다들 남자형제가 있는데 나만 어떻게 잘못와서 외아들이라고 지금 데프콘2 상황이라고 전방에서 후방으로 빼라고해서 사단사령부에서 연락이 왔는데 이제 재대하고나서 알았지만 내가 있었던 지역이 625사변때도 북한군이 대부대를 투입해서 가장 먼저 돌파하는 곳이라 지금도 북한군 최대병력이 사단 앞으로 이동해서 밀집해있어서 우리도 지금 기갑여단을 몇개나 보내서 대치하고있는 상황이라서 위험하였는데 나도 영화에 나오는 라이언일병처럼 그냥 부대원들과 남겠다고해서 그럼 중대도 여기 남겠다고하고 사령부에서는 그럼 남아있다가 전쟁이 일어나면 후방으로 빼겠다고 사단사령부소속 특공여단 몇명을 짚차로 보낸적이 있어서 이 라이언일병구하기라는 영화는 그냥 영화가 아니라 나한테는 전투만 안했지 진짜 있었던 일이었다.

그래서 나는 영화에서 톰행크스 대위가 아니 일병 하나를 구하라고 내가 최전선에 가라고요라고 어이없어하는 얼굴이나 다른 레인저들이 왜 우리가 일병구할려고 작전에 투입해야하냐고 따지는 장면들이 실감있고 진짜 그랬었는데 우리 중대원들은 더 심각한게 김지훈일병 짚차 타고 후방으로 빠질때 뒤에 우비덮고 몰래 같이가면 안되냐는둥 혹시 차뒤에 트렁크 있으면 거기에서 여자 납치될때처럼 여자로 분장해서 가겠다 아니면 짚차 뒤에 바퀴달린 운송차량을 연결해서 중대원들이 같이 타고 빠지겠다 그러고 말년병장은 더 심각하게 내가 말년에 제대하기전에 좋은일 하겠다고 수송부에 아는 하사관한테 부탁해서 그런 운송차량을 10대 지원 받아서 놀이동산 코끼리차처럼 전 연대원들을 모두 태우고 같이 가겠다고해서 사실 대한민국육군 산악사단 이야기는 미군 101공수사단이나 레인저부대처럼 그렇게 영화같지 감동적이지는 않고 그냥 코미디같았다.

맷데이몬이 사실 굿윌헌팅이라던지 라이언일병구하기로 유명해졌다지만 두영화 모두 실질적인 주인공은 아니였는데 맷데이몬이 하버드대학교를 중퇴하였지만 그래도 미국 최고 일류대학교를 다녔었던 학력답게 몇십년동안 25편이 넘게 제작된 영국첩보영화 007 제임스본드의 미국버젼인 본 아이덴티티에서 제임스본드와 비슷한 스탠포드대학을 나와서 미육군 특전사출신 대위로 그린베래와 델타포스까지 마친 CIA 트래드스톤요원 제이슨본으로 출연하여 세계적인 배우가 된다.

2002년 본 아이덴티티로 시작한 본 시리즈는 007제임스본드 시리즈처럼 계속 시리즈로 제작되어 2004년 본슈프리머시, 2007년 본 얼티메이텀으로 제작되어 인기를 끌었고 2016년에는 4번째 제이슨본이 나와서 제작비에 비해서 엄청난 흥행을 기록해서 맷데이본이 출연한 다른 영화들이 흥행은 하지를 못해서 돈을 벌어들이지는 못햇지만 이 본시리즈에서 엄청난 수익을 거두었다.

나도 그래서 내 군대이야기하고 비슷한 라이언일병 구하기가 나올때부터 맷데이몬이 나오는 영화는 팝콘 들고 콜라 들이키면서 혼자 극장에가서 꼭 챙겨보았는데 본시리즈는 그전에 즐겨보았던 007제임스본드보다 화려하고 MI5소속 박사가 꼭 웃기게 보여주는 온갖 첨단 비밀첩보무기가 등장하지는 않지만 CIA요원들한테 훈련시킨다는 몇만년전부터 전해지고있는 우리나라 한국의 전통무술인 시난주를 하면서 격투를 하는 장면은 보고있으면 너무나 빨라서 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눈 돌아가는게 멈추고나면 결론적으로 적들은 맞아서 쓰러져서 제인스본은 남은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한다는 내용이라 언제나 감동깊게 4편까지 봤는데 시난주는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도대체 뭘했는데 적들이 다 쓰러져있는지 이해가 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얼마전에 알프스에서 나를 잡으러 같이 알프스정상까지 따라올라왔던 북한 특수8군단 스키부대 그놈은 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고 만나지도 않고 멀쩡한데 그만 알프스절벽에서 떨어져서 다쳐서 실려가서 절뚝거려서 더이상 간첩임무를 할수가 없어서 조용히 북한으로 귀환하였다고해서 그 사실을 안 우리나라 특전사 스키부대들이 내가 맷데이몬이 하는거같은 시난주로 알프스설경에서 격투를하여 북한 특수8군단 특공무술을 이겼다는 소문이 났었는데 그건 국정원요원들이 술집에서 여자들한테 인기끌려고 술먹고 뻥친거고 지금 북한으로 돌아간 그 특수8군단 스키부대 그놈한테 핸드폰으로 특전사 스키부대 사령부한테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남의일이 아닐텐데라고해서 지금 스키부대가 비상경계령이 발동되고 진도개하나 상황이라는데 북한 특수8군단 그놈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고 국정원에서 그 이유를 정보분석해봐야 할거같다.

그 외에도 맷데이몬은 본시리즈를 제작한 감독이 2010년 제작한 그린존에 출연하고 다른 유명한 감독들한테 출연제의를 받아서 2014년 조지클루니와 모뉴먼츠맨 세기의작전에 출연하고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제작한 인터스텔라에도 출연하였고 2015년 리들리스콧 감독이 제작한 마션에도 출연하여 나도 꾸준하게 혼자 팝콘 들고 콜라 마시면서 영화관에 가서 집중해서 봐왔는데 아무래도 다른 출연한 영화들이 작품성이 뛰어나고 비평가들이 극찬을 하였지만 본시리즈를 따라가지는 못한다는 개인적인 영화감상 평가이다.

 

 

다음에 있는 스타사인은 맷데이몬보다 더 유명한 해리슨포드이다.

1942년 7월13일에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태어난 해리슨포드는 일리노이주에 있는 마인이스트 하이스쿨에서 라디오방송을 하였고 스포츠방송도 하였다가 위스콘신에 있는 예술학교인 리폰칼리지에서 드라마수업을 하고나서 1966년 LA 현금탈취작전라는 작품으로 데뷰하였는데 조연만 하면서 그렇게 인기도 끌지못하고 부업으로 목공일을 하면서 겨우 입에 풀칠을 하면서 살고있다가 1977년 35살 나이에 조지루카스필름 스타워즈에 오디션을 봐서 역시 조연인 한솔로역으로 나왔지만 주연보다 더 인기를 끌게되면서 영원한 오빠로서 알려졌는데 나도 그때 해리슨포드라는 신인배우를 영화에서 처음 보았는데 제다이기사인 루쿠 스카이워커나 레아공주가 묵직한 역할로 주인공이어서 전체적인 스타워즈 내용을 주도하고있지만 사실은 스타워즈를 보고있으면 한솔로로 나오는 해리슨포드가 조연으로 나와서 하는 재미있는 연기를 보면 스타워즈가 그렇게 재미있을수가 없어서 해리슨포드가 더 인기를 끌었는데 실제로도 루크 스카이워커로 나온 마프 해밀이라던지 레아공주로 나온 캐리피셔도 알려지지않은 배우에서 선출하여 스타워즈시리즈 빼고는 출연한 작품이 별로 없어서 몇편의 영화만 찍었지만 그 반대로 해리슨포드는 처음에는 한솔로역이 싫어서 하지않으려다 그냥 각본만 봐달라고해서 참여하였다가 연기력이 뛰어나서 출연하면서 주연보다 더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서 다시 조지루카스 필름의 인디아나존스에 출연하였는데 여기에서도 뛰어난 연기력과 깨끗한 얼굴로 더 인기를 끌어서 지금은 5편이나 되는 인디아나존스 시리즈에 모두 존스박사로 출연하여 6조나되는 수입을 거둬들이고 2020년에도 70살이 넘는 나이에 인디아나존스 역을 맡았다.

스타워즈나 인디아나존스에서 우주나 지구에서 모험을 펼치는 한솔로나 인디아나존스로 나와서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을뿐만 아니라 첩보스릴러물 소설을 개척한 톰클랜시의 소설 패트리어트게임, 긴급명령같은 첩보물에서 CIA요원 잭라이언으로도 활약하여 007 제임스본드나 맷데이몬같은 첩보물에서도 뛰어난 연기를 하면서 한때는 007 제임스본드역을 하라는 제의도 받았단다.

젊었을때 내 영화세계를 모두 지배했었던 해리슨포드는 대학교다닐때 가장 재미있게 읽었었던 톰클랜시 소설이 서점에 나오기만하면 학교 끝나고나서 집에는 가지않고 서점에 달려가서 없는 돈에 사와서 몇일을 읽으면서 톰클랜시의 첩보세계에 빠졌다가 해리슨포드 주연으로 영화도 나오면 감명깊게 보고 인디아나존스 주제가를 들으면서 세계로나가는 꿈을 키워오다가 돈도벌고 나이도 들어서 진짜 비행기를 타고 세계로 나가게되어서 헤드폰을 끼고 인디아나존스 주제가를 들으면서 앞으로 몇일동안 펼쳐질 그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인디아나존스 영화에 나오는 해리슨포드가 되고싶어서 진짜 해리슨포드처럼 서부모자도 쓰고 채찍같은거도 허리에 차고 혼자서 모험을 하면서 신나게 그나라를 여행하면서 돌아다니는데 그렇게 혼자서 신나게 돌아다니는 나를 보면 그나라 사람이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너는 여행 다니면서 먹지도않고 여자 만나서 데이트 같은건 안하냐고 이상하게 생각하는데 그건 내가 인디아나존스에 나오는 존스박사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인디아나존스 영화를보면 온갖 모험을 하면서 돌아다니지 밥먹는거나 여자하고 데이트하는 장면이 없기 때문인데 요즘은 겨울시즌이라 우한폐렴 코로나때문에 국내스키장에서만 스키를 타다가 우리나라에 있는 우주중대가 스키를 기본적으로 탈수있게 지원하라고 해서 해리슨포드가 나오는 스타워즈같이 우주중대원 수십명이 수십대나 되는 X윙을 타고 몰면서 우주를 가득 메우고 다스베이더가 지휘하는 타이전투기들과 우주에서 공중전을 벌이는 우주여행를 해볼까하는 아이디어가 톰과제리에 나오는 풍선처럼 빨간 뿔이나고 기다란 삼지창을 들고있는 톰이 나타나서 협박을해서 머리 오른쪽 한구석에 갑자기 떠올랐다.

 

 

다음에 있는 배우는 1955년 1월18일 로스엔젤리스 린우드에서 태어난 케빈 마이클 코스트너이다.

독일, 아일랜드, 체로키 조상이 있어서 나중에 늑대와 춤을 찍은 이유가 친할아버지가 체로키족이어서 출연하게 되었단다.

캘리포니아 벤투라에 있는 카부릴로 중학교와 부에나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전기기사였던 아버지 직업때문에 가난해서 침례교성가대를 다니면서 스포츠를 즐기며 피아노 레슨을 받고 시를 쓰고 노래를 부르면서 자랐지만 아버지 직업때문에 오렌지 카운티에 살다가 비살리아에 있는 마운티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다시 오렌지카운티로 돌아와 빌라파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명문대학 캘리포니아 플레트론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면서 연기에 관심을 가지고 수업도 듣다가 그후 마켓팅을 하다가 유명한 배우 리저츠버튼을 만나서 배우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그렇지만 처음으로 맡은 역할은 빅힐이라는 영화에서 장례식장면에 말없이 누워있는 시체를 하면서 데뷰를 하였고 서부영화에도 출연하고 코미디영화에도 출연하다가 1987년 브라이언 드팔마가 감독하고 엔니오 모리코네가 음악을 맡고 숀코네리, 엔디 가르시아, 로버트 드니로같은 쟁쟁한 배우하고 같이 연방요원 비밀보안요원으로 주연으로 출연하여 시카고에서 가장 무서운 마피아 알카포네를 상대로 산탄총, 톰슨 기관단총으로 섬멸하고 제압하여 결국은 알카포네를 알카트라즈 감옥에 11년동안 살게한 실화를 소재로한 언터치블에 출연하여 유명해지고 흥행에도 성공하게 된다.

나도 젊었을때 언터치블을 보았는데 영화 보는동안 거의 톰슨 기관단총과 산탄총 소리밖에 안나는데 그래도 시카고 유니온역에 연방 비밀보안요원을 제거하기위해서 국회의원이 시카고로 보낸 킬러가 시카고 유니온역에 도착하자마자 역계단에서 총을 가장 잘쏘는 다른 연방요원 앤디 가르시아와 벌이는 총격장면은 천천이 흐르고 날라가는 총알까지 보이면서 그 당시에는 영화 카메라촬영기술이 획기적으로 발달하였다고해서 난리가 아니어서 예고편을 보고서 많이 놀랐던 기억이 있다.

그후 노웨이 아웃으로 한국에서 개봉하여 흥행에 성공하고 1990년에 그 유명한 늑대와 춤을에서 제작, 감독, 주연을 맡아서 배우가 제작하는 영화는 실패한다는 공식을 깨고 세계적으로 엄청 성공하여 아카데미상 7개부분을 휩쓸면서 세계적인 배우가 되었는데 그후 로빈후드, 올리버스톤 감독 JFK에도 출연하고 가수 휘트니 휴스톤을 보호하는 보디가드에도 출연하여 나름대로 흥행에 성공하였는데 그만 1991년 로빈후드에서 최악의 배우로 선정되고 1994년 와이어트에서 2번째 최악의 배우로 선정되고 늑대와춤을 재탕이라는 1997년 포스트맨에서 3번째 최악의 배우로 선정되면서부터 하락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는데 1994년에는 부인 신디한테 막대한 이혼료를 지불하고 1995년 1억7천5백만달러라는 엄청난 제작비를 들인 영화 워터월드가 세트장이 모두 무너져서 다날리고 다시 제작을하여 흥행에는 실패하였는데 우리나라영화 봉오동전투처럼 겨우 손익분기점을 넘기기도 하다가 에어포스원 주연을 해리슨포드한테 넘겨주기도하면서 흑역사를 보내면서 이제는 흥행배우 자리에서는 물러나고 2012년에는 보디가드에 같이 출연한 휘트니 휴스톤이 사망하면서 본인이 처음 출연한 데뷰영화에서 장례식시체로 나왔던거처럼 20년전 처음 상태로 돌아가버렸다.

 

 

다음에 있는 그 이름도 유명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다.

할리우드에서 이제는 스티븐 스필버그를 빼놓고는 유명한 영화가 없다고 할 정도로 전 세계인이 다알고있는 스티븐 엘렌 스필버그는 1946년 12월18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유대인 아버지에서 태어났는데 지금 나이는 무려 74세나 된단다.

어릴적부터 영화를 좋아하여 13세때 가족들이 나오는 영화를 제작하였는데 17세에는 진짜 자기가 감독, 제작, 촬영을 하여 500달러를 들여서 불꽃이라는 영화를 제작하여 동네극장 1곳에서 개봉하였는데 500명이 보고 1명이 2달러를 내서 501달러 수익을 거둬들여서 동네 사람들이 앞으로 유명한 감독이 될거라고 예견하였단다.

첫 영화는 1971년 듀얼이라는 트럭에 쫏기는 운전사 이야기로 74분을 단지 트럭에 쫏긴다는 내용으로 스릴있게 만들어냈는데 이렇게 첫 영화가 다루기힘든 스릴로 만들어진 이유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스릴과 서스펜스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코크 감독을 어렸을때부터 가장 좋아해서 그렇다는데 그 취향은 1975년 죠스라는 영화에서 상어에 쫏기는 장면을 영화음악의 거장 존 윌리엄스가 그 유명한 따단따단이라고 흐르는 테마음악을 맡으면서 너무나 스릴있고 서스펜스있게 그려내서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 죠스라는 2번째 영화에서 벌써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게 된다.

그 이후에 말이 필요가 없는 스타워즈 시리즈, 인디아나존스 시리즈, 백튜더 퓨처 시리즈, 쥬라기공원 시리즈, 맨인블랙 시리즈를 제작하면서 10조가 넘는 수익을 거둬들이면서 세계에서 가장 수입을 많이번 감독이 되었는데 나도 이 모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한 영화들이 언제나 극장에서 개봉하면 시간이되는 친구들을 주말에 불러내서 같이 보러가거나 혼자라도 가서 보았는데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영화들을 보고있으면 다른 영화에서는 볼수가 없는 스릴과 서스펜스를 천천이 끌어내서 마지막에 터트려버리는 줄거리가 너무나 재미있어서 빠져나올수가 없어서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영화라면 흥행 보증수표로 알려져있어서 언제나 영화표값이 전혀 아깝지가 않을 정도였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이렇게 오락적인 액션 블록버스터를 만들기는 하였지만 나도 감명깊게 보았던 라이언일병 구하기라던지 태양의 제국, 아버지의 깃발,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에서 다룬 밀리터리 영화를 보고있으면 나는 개인적으로 스티븐 스필버그가 밀리터리 매니아가 아닌가 할 정도로 군장비를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 생각도 하였는데 그 반대로 유대인 집안이라서 쉰들러리스트라던지 이스라엘 올림픽선수들을 사살한 뮌헨이라는 영화에서는 유대인이라는걸 나타내고 있는데 그렇다고 영화감독으로서 유대인을 지지하는거는 아니고 유대인이지만 중립적으로 유대인을 다룬 영화를 그려내고 있단다.

그 외에도 A.I., 마이너리티 리포트, E.T, 이너스페이스, 터미널, 이글아이, 우주전쟁 같은 다른 소재를 다룬 영화도 제작하였는데 어느 영화를 보나 그 서스펜스를 천천이 끌어내는 재주는 영화를 보면서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이렇게 공상과학 SF적인 액션블록버스터 영화를 찍어서 엄청난 수익을 거두기도 하였지만 어렸을때 영화제작을 하였던 기억이 있어서 폴터가이스트, 그렘린, 아라크네의 비밀, 슈퍼 에이트, 파라노말 액티비티, 구니스 시리즈같은 공포영화도 제작하였는데 저런 내용은 도대체 어떻게 머리에서 나올수가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길 정도였는데 아마도 어렸을때 좋아했었던 알프레드 히치코크 감독때문에 그런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한편으로는 게이샤의 추억이라는 일본 교토를 배경으로 한 일본 소재영화도 제작하였는데 스시라던지 장어구이를 좋아하고 아키라라는 일본만화 캐릭터 바이크를 좋아해서 영화에 일본 색채가 들어가기도 하는데 그래서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단다.

게임매니아이기도 해서 슈퍼마리오 게임을 좋아해서 빠져서 헤어나오지를 못해서 타이니튠이나 애니매니악스하는 비슷한 게임에 투자하기도하고 1996년 루카스아츠에서 디그라는 우주 어드벤쳐게임을 제작하기도 하였는데 그후 EA 스튜디오를 이어받은 드림웍스에서 메달 오브 아너라는 시리즈를 직접 제작하기도 하였단다.

이번에 캐나다 메이플로드를 가기전에 미국 로스엔젤리스에 사는 조카와 어렸을때 동네친구 형택이도 만나고 가면서 할리우드를 찾아서 가는 이유도 앞으로 베트남에서 친구 명수가 제작하고 내가 투자하는 베트남 럭키 리메이크영화가 제작되고 있어서 세계 영화투자계의 작은 손으로서 영화에 대한 감흥을 얻기위해서 이렇게 할리우드싸인을 보면서 수많은 배우와 감독 싸인을 보고있는데 스티븐 스필버그 싸인을 보고있으니가 과연 내가 어렸을때부터 보던 영화들의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손바닥싸인을 이렇게 직접 눈으로 보았는데 스티븐 스필버그처럼 과연 내가 투자한 첫 작품에서 성공할수가 있을까하는 기대감이 생겨서 이제는 우여곡절끝에 2년이라는 제작기간이 우한폐렴 코로나 때문에 가까스로 끝나고 7월30일에 개봉한다니 나도 앞으로 저렇게 손바닥싸인을 어디에다 찍어두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다음에 있는 스타사인은 노래 한개로 전세계를 열광의 도가니로 빠트렸던 남미 푸에로토리코 가수 릭키마틴이다.

1971년 12월24일 푸에리토리코 산후안에서 태어나서 어렸을때부터 6살 초등학교때 초등학교에서 연극을 하다가 자신은 연예인이 되겠다고 했는데 범상치않은 외모와 가능성을 보고 9살에 오디션을 보고 합격해서 50편이 넘는 CF 광고에 출연해서 푸에리토리코에서는 거의 CF계 황태자로 알려져 있었단다.

1984년에는 보이밴드에서 가수로 활동하다가 1989년 10대에 섹스심볼로 알려지는게 싫어서 탈퇴하여 집에서 독립하여 미국 뉴욕대학교 티시예술학교에 등록하였다가 취소하고 멕시코시티에서 연극을 하다가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가수로서 앨범을 몇장 발매하였는데 남미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이미 알려져 있어서 남미에서는 나름대로 히트를 치다가 1999년 그 유명한 라틴팝 리빙'라 비다보카를 영어 싱글앨범으로 내면서 스페인을 포함한 유럽은 물론 미국, 아시아까지 점령하여 세계적으로 800만장이 넘는 수익을 거두면서 유명해지게 되었다.

이 리빙'라 비다보카라는 라틴음악이 어떤 노래인가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는데 들어보면 요즘에도 어디를 가나 들을수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곡으로 나도 젊었을때 우리나라에서도 엄청 유명해서 그 당시 홍경민과 백지영이 불렀었는데 나이트를 가서 이 노래가 나오면 거의 그날 나이트에서 최고 핫한 시간대에 나올 정도로 신나고 경쾌한 라틴음악이여서 이 음악이 끝나고나면 모두 각자 알아서 나이트에서 나와서 조용히 집으로 갈정도로 절정에 달하는 조금은 섹시한 라틴음악이다.

릭키 마틴은 2011년에 미국에서 다시 스페인으로 국적이 바뀌었는데 그러고보면 릭키마틴이 남미 푸에리토리코 출신이지만 미국배우 톰크루즈를 닮은거 같기도하고 어떻게보면 스페인배우 안토니오 반데라스를 닮은거 같기도해서 세계적으로 얼굴로 유명해지지 않았나하는 생각인데 그렇게 말하면 얼굴비하한다고 얼굴이야기만 한다고 하는 릭키마틴이 노래를 부르는 가창력이 뛰어나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고 말하는 거룩하고 존경스러운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다고해도 아무래도 요즘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으로 나가려고하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같은 리빙'라 비다보카를 부르면 아무래도 세계적으로 나가기 힘들다는 생각에 앞으로는 얼굴로 뽑은 우주중대 늑대소대에서도 아시아의 작은나라 대한민국에서도 남미 라틴아메리카 리키마틴같은 얼굴로 한국을 대표할만한 걸그룹도 나와서 세계로 나가고싶은데 문제가 없었으면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다음에 있는 스타사인은 그 이름도 유명한 여가수 올리비아 뉴튼존이다.

1948년에 성악가이자 대학교수였던 아버지와 외할아버지가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어머니 사이에서 영국 캠브리지에서 태어났지만 6살에 호주 멜버른으로 가서 자라나서 29개나 되는 수많은 앨범을 발매하였는데 올리비아 뉴튼존을 세계적인 여가수로 유명해진 노래는 1978년에 뮤지컬영화 그리스에서 존트래볼타하고 같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부른 Summer night라는 곡으로 30대인 올리비아 뉴튼존이 호주 십대소녀 낸시로 나오고 역시 24살인 존 트래볼타가 라이델고등학교를 다니는 십대소년 대니로 나와서 1950년대 당시 서브컬쳐였던 그리서라는 청소년 십대문화를 나타내기위해서 이탈리아와 히스패익 중하류층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오토바이를 몰고 가죽자켓을 입고 동네건달 흉내를 내면서 그당시 유명한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같이 머리에 기름을 잔뜩 바르고 나오는데 영화제목 그리스라는 단어 자체가 기름을 뜻하는 제목으로 낸시도 당시 유행했던 로커빌리 소녀로서 날라리같으면서도 새침한 십대소녀로 나온다.

줄거리는 그냥 고등학생 대니 주코가 여름방학에 해변으로 놀러갔다가 호주소녀 샌디 올슨을 만나서 사랑에 빠지고나서 여름방학이 끝나서 샌디는 호주로 돌아가고 대니도 미국으로 돌아가서 그 귀여운 호주소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샌디가 미국으로 이사를 오게되는데 대니가 다니는 고등학교로 와서 사귄 친구들한테 방학에 만났었던 그 멋진 남자애 대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샌디와 대니가 고등학교에서 마주치는데 학교짱으로서 이미지를 유지하기위해서 해변에서 보여주었던 순수한 이미지를 샌디에게 보여주지를 못해서 샌디는 속상해해서 노래와 춤으로서 표현한다는 단순한 십대 무지컬영화 이야기인데 모 줄거리는 단순한 십대이야기이지만 존 트래볼타와 비슷한 머리에 기름을 잔뜩 발라서 넘기고 가죽자켓을 입은 친구들하고 반대로 드레스를 입고 공주머리를 한 호주소녀 샌디와 친구들이 서로 따로 모여서 Summer Night라는 노래를 부르는데 서로 이해가 안되서 더 말해달라고 tell me more, tell me more라고 부르는 장면은 그당시 유명한 영화장면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정우성하고 고소영이 지오다노 CF에서 2000년도에 역시 28살인 고소영이 27살인 정우성하고 같이 하얀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불러서 그때에도 CF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는데 사실 영화나 CF에서는 이렇게 선남선녀가 십대로 나와서 아름답게 불러대서 나도 20대때 친구들하고 이렇게 머리에 무스를 잔뜩 바르고 가죽자켓 입고 나이트에 가서 친구들하고 이 노래가 나오면 흉내를 내보았는데 현실도 존 트라볼타같은 친구와 올리비아 뉴튼존같은 여자만 영화 그리스같이 만나서 사귀어서 나는 언제나 영화처럼 대니하고 같이나온 친구들중 한명이었었다.

이 약간 서브컬쳐같은 십대 청소년영화 그리스는 그래도 6백만 달러에 제작되어서 세계적으로 3억달러, 그러니까 3000억으로 50배가 넘는 대히트를 쳐서 엄청난 수익을 거둬들였는데 우리나라에서도 16만이나 되는 관객을 동원하여서 그 당시에는 히트를 쳤지만 기성세대들은 이런 서브컬쳐 십대영화가 그렇게 히트를 치는거에 대해서 만족하지는 않았단다.

그렇지만 올리비아 뉴튼존은 72살이라는 나이에 영국으로부터 2020년 작위에 해당하는 대영제국훈장 2등급 Dame을 수여받게 된다.

여기에서 우리나라 우주중대 늑대소대가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점은 스키를 타는데 있어서 스키기술도 중요하다지만 스키를 타기위한 마음가짐도 중요한 점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소녀를 만나서 이 영화 그리스같이 샌디같이 순수한 소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것도 스키타는데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서 나도 어렸을때부터 이런 샌디같은 소녀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스키도 사랑하면서 스키실력을 키워나갔는데 아직도 샌디같은 호주소녀는 아니지만 호주에 사는 동물하고 비슷하게 생긴 소녀를 좋아하면서 스키를 타러다니는데 그 호주동물같이 성질이 좀 있어서 만나보지는 못하였지만 스키를 타는데 있어서 마음가짐에 많은 도움이 되어서 해마다 스키실력이 더 좋아진다는걸 느낄수가 있을 정도이다.

이런 말을 많이 하였는데 나같이 샌디같은 소녀를 사랑하고 있는데 왜 스키실력이 나아지지 않느냐고 이상해하는 스키어가 있어서 나도 왜 그럴까하고 이상해서 알아보니까 그런 샌디같은 소녀를 사랑하라는 마음가짐을 가지라고했지 에로스기술을 익히라는건 아니었는데 아무래도 다른 저녁스포츠기술을 열심히 익혀서 그런거 같은데 그런 스포츠기술은 내가 배우지를 못해서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으니까 잘 아는 스키어들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분석해보시기 바랍니다.

 

tell me more, tell me more! Did you get very far?

더 말해봐, 더 말해봐! 어디까지 갔는데?

더 말해봐, 더 말해봐! 그가 차는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니?

더 말해봐, 더 말해봐! 그는 돈을 얼마나 쓰데?

더 말해봐, 더 말해봐! 그녀를 통해 내가 친구 한 명 소개받을 수 있을까?

 

 

그 다음 스타사인은 1954년 2월18일에 이탈리아계 아버지와 아일랜드계 어머니가 있어서 아일랜드 미국인들이 많이 살고있는 뉴저지주 엥글우드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존 트래볼타이다.

무명시절에는 첫 데뷰작으로 1975년 악령의비에서 엑스트라로 나왔고 1976년 스티븐킹 원작 캐리에서는 악역으로 나왔다가 1977년 토요일밤의 열기로 전세계에 디스코 열풍을 일으키면서 유명해져서 1978년에는 그리스로 다시 뮤지컬영화에서 청춘스타로 대박을 터트렸는데 데뷰때부터 잘생긴 외모와 188cm나 되는 큰 키로 유명해질거라는 예상은 하였단다.

1983년에는 스테잉얼라이브로 다시 대박을 치고 그후 1989년에는 마이키이야기 시리즈로 흥행을 하고 1996년에 홍콩에서 영웅본색과 첩혈쌍웅으로 유명한 영화감독 존우 오우삼을 만나서 액션영화 브로큰애로우를 찍고 1997년에는 페이스오프라는 액션 느와르 범죄영화에서 테러리스트로 나왔다가 심지어는 1998년 씬레드라인이라는 태평양 전쟁영화에도 나와서 데뷰때 찍은 토요일밤의열기나 그리스하고는 다른 액션배우로 탈바꿈하였다는데 2000년 SF영화 배틀필드를 7900만 달러, 800역을 들여서 제작하였다가 수익 3분의1도 건지지 못해서 말아먹었단다.

배틀필드는 2001년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작품상, 최악의 감독상, 최악의 남우주연상, 최악의 각본상으로 그해 최악의 영화를 수상하였는데 2010년에는 당당하게도 10년간 최악의영화로 꼽혔고 같이 출연한 조연이나 배우들도 같이 쫄딱 망해서 영화계에서 사라져버렸고 존 트라볼타는 2020년 배우자 켈리 프레스톤이 유방암 투병끝에 사망하여 영화계에서 은퇴하였단다.

존 트라볼타는 톰크루즈도 믿고있는 과학을 신봉하는 종교 사이언톨로지교를 믿고있었는데 이 배틀필드라는 SF영화가 거의 사이언톨로지교 흥보영화로 말아먹었다는 흑역사가 있기는하지만 이런 종교때문에 그런지 플로리다 비행장 근처에 비행기 활주로를 만들고 저택을 지어놓고 살면서 보잉 707를 비롯한 진짜 항공기를 몇대 조종하고 있다는데 이 보잉 707기에 구호품 6톤을 싣고 아이티까지 직접 몰고가서 구호활동을 했다고해서 이런 황당한 일로 심슨가족에서 패러디까지 했단다.

 

 

다음 스타사인은 죽은시인의 사회로 유명한 로빈 윌리암스이다.

로빈 윌리암스는 1951년 7월21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미시시피주 모델인 어머니와 포드사 중역직원이었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서 클레어몬트 매케나 컬리지에서 정치학을 하다가 그만두고 줄리어드스쿨에서 연기를 해서 브로드웨이에서 고도를 기다리며로 연기를 하였는데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도 미국 순회공연를 하며 전회매진으로 풍자와 즉흥연기로 코미디상을 5번이나 탔고 연기를 하기전에 정치학을 해서 그런지 정치에도 관심을 보여서 민주당 지지자이기도한데 자선활동도 많이해서 홈리스들을 돕는 회원이기도 하단다.

로빈 윌리암스를 유명하게 만든 죽은시인의 사회는 1989년에 개봉되었는데 1640만 달러, 백억 정도에 제작되어 무려 2억3950만 달러, 2천억이 넘는 20배가 넘는 수익을 거두어 들여서 전세계적인 히트를 쳤다.

줄거리는 엄격한 월튼 남자고등학교로 온 영문학교사 존키팅이 죽은시인의 사회라는 동아리를 만들어서 저녁에 학생들이 시를 읽게하고 자유로운 생각을 하게 하였는데 이 죽은시인의 사회라는 동아리가 교장한테 알려지면서 혼나기도 하다가 회원멤버였던 닐이 아버지 몰래 연극을 하다가 연극을 하지못하게 하였던 아버지가 연극이 끝나고나서 끌려가고 그날 저녁에 집에 있던 총으로 자살을 하면서 문제는 심각하게되어서 교장과 아버지는 닐이 자살한거는 키팅이 닐한테 저녁에 죽은시인의 사회라는 동아리를 만들어서 잘못 가르쳐서 그런다고 모든 책임은 키팅교사한테 있다고 쫏겨나게되었다.

학교에서 쫏겨난 키팅이 마지막으로 가지고가지 않은게 있어서 교실로 와서 가져가려는데 그런 키팅를 본 학생들이 모두 책상위로 올라가서 오 나의캡틴!이라고 외치면서 존경심을 나타내는 명장면이 인상깊었던 청춘스쿨영화로 그당시에는 12세 관람가로 많은 중고등학생들이 보아서 유명하였지만 1989년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하려다가 학생이 자살하는 내용으로 개봉을 못할뻔하다가 1년후 1990년에 소극장에서 개봉하였는데 워낙 그전에 전세계 청소년들한테 유명해져서 우리나라에서도 70만이라는 관객을 모으면서 히트를 쳤지만 이 영화가 개봉되고 나서 쓸데없이 청소년들이 많이 자살하는 문제가 생기기는 하였다.

영화 죽은시인의 사회에서 유명한건 바로 교사 키팅이 학생들한테 말한 카르페디엠이라는 말인데 로마시인 호라티우스 시 1장11절에 나오는 라틴어로 직역하면 오늘을 멈추어라라는 뜻인데 시를 읽어보면 오늘을 즐겨라라는 해석이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영화는 진지하게 보았는데 그냥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늙어지면 못노나니!라는 뜻으로 알려져서 그당시 젊은이들이 신나게 놀게하는 유행을 일으켜서 술집, 나이트, 노래방이 떼돈을 벌어들였다는데 내가 그 영화를 감상하고나서 카르페 디엠을 줄거리를 바탕으로 해석해보면 그렇게 놀면서 즐기라는 뜻이 아니라 어떠한 힘든일이 있더라도 즐기듯이 그날을 보내라라고 내 나름대로 개인적으로 해석을하여서 나도 이 카르페디엠이라는 말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가 나온 1990년도부터 세계로 나가기 시작하여서 이제는 해외원정스키를 17년동안 돌아다니고 있어서 그날 그날을 즐기고있는데 심지어는 17년동안 2007년에 딱 한번 스키장을 가서 스키를 타지못한 스위스 융프라호에서 거의 마지막날에 베이스캠프 가까운 평지에서 언덕에서 엎어졌는데 그만 스키바인딩이 부서져서 스키를 못타게되서 다음날에 스키 타는걸 포기하고도 그날 인터라켄관광을 하고 기념품도 사면서 여행를 즐겁게 지내고나서 한국으로 부셔진 스키를 메고 왔었던 스키를 타지 못했어도 즐거운 스킹을 했었던 적도 있었는데 이게 다 바로 그 카르페디엠이라는 뜻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다.

이외에도 로빈 윌리암스는 A.I. 굿윌헌팅, 미세스 다우파이어, 쥬만지, 박물관이 살아있다, 굿모닝 베트남같이 코미디언 배우이기도한 자신같은 코믹스럽지만 재미있고 풍자도 들어있는 영화에도 출연하여 잔잔한 즐거움을 보여주었지만 대표적인 작품은 역시 죽은시인의 사회로 이때 20세 나이로 고등학생으로 나왔던 에단호크는 이 영화로 유명해져서 많은 영화에 출연하게되고 다른 젊은 배우들도 배우, 제작, 감독으로서 출세를하게 되었단다.

여기에서 이 죽은시인의 사회라는 영화를 보고나서 우주중대 늑대소대가 세계로 나아가면서 가져야할 마음가짐으로서 비록 아직 시작한지 몇년 되지가 않아서 스키를 타려니까 많이 다치기도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키팅 교사의 카르페디엠이라는 말처럼 다치고 힘든것도 즐기면서 나으면 다시 스키를 타기를 바라고 걸그룹지원을 하라고 선발된 걸그룹은 자기가 노래하고 춤추는 걸그룹이지 무슨 강철부대 철인3종경기하는 특수부대냐고 하면서 힘들다고 영화에 나오는 닐처럼 자살까지 하려고 한다는데 그런 말들은 그리스에 나오는 존 트래볼타와 올리비아 뉴튼존처럼 텔미 모어, 텔미 모어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면서 노래 부르고 그날을 즐기다보면 잊어버릴거 같다는 꼭 결혼식 주례같은 말씀이 있다.

그렇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이런 로빈 윌리암스는 2014년 8월11일 64세라는 나이에 자택에서 마치 죽은시인의 사회에 나오는 닐처럼 자살하였는데 부인 말로는 나이가 되면서 파킨슨병같은 치매로 우울해하다가 허리띠로 천장에 목을 메달아서 자살하였다는데 진짜 이해하기가 힘든 갑작스러운 로빈 윌리암스의 자살이었지만 전 세계인들은 이런 로빈 윌리암스의 자살을 오마이 캡틴이라고 하면서 존경심을 표현하면서 애도하였던 참으로 안타까운 키팅교사로 나온 유명배우의 죽음이었다.

 

 

다음에 있는 스타사인은 1921년 11월3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에렌팰드에서 광산일을 하는 아버지에서 15형제에서 11번째로 태어나서 힘든 어린시절을 보내고 1943년 2차세계대전때에는 하늘을나는 요새라는 B-29 폭격기에서 후방 기관총사수를 맡은 육군항공대 상병을 나왔는데 아무래도 찰스브론슨이 나온 영화가 대부분 총을쏘는 액션영화인 이유는 B-29 폭격기를 타고 묵직한 대공기관포를 너무나 과도하게 쏴서 그런게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찰스브론슨은 미남배우라기 보다는 터프가이로 알려져있는데 찰스브론슨 자신도 탄광에서 일을 하였고 얼굴이 못생겨서 내 얼굴은 다이너마이트에 폭파된 광산같이 생겼다고 자기가 말하고 오직 돈을 벌기위해서 배우를 하였다는데 그런 이유로 처음에는 단역으로만 나오다가 1958년 37살이라는 나이에 베라크루즈라던지 기관총 켈리에서 총을 쏘는 역활로 나오다가 밀랍인형의집이라는 공포호러영화에서는 밀랍인형을 만드는 제자로 나와서 진짜 자기 얼굴이 밀랍인형으로 만들어져서 공포감을 더하게하는 역으로도 나왔다가 황야의7인이나 원스 어폰어타임 인 웨스트에서도 총잡이로 나오고 대탈주라는 유명한 전쟁영화에서 유부녀였던 여배우 질 아일랜드를 만나서 결혼하려고 했는데 질 아일랜드가 얼굴이 못생겨서 싫다고 하였지만 그만 남편이 바람을 피워서 결혼하였는데 1990년 아내가 유방암으로 사망하고 다시 재혼을 하였지만 2003년 82세라는 나이에 알츠하이머병으로 사망하였다. 

결혼을 3번이나 하여서 600억이라는 재산을 두고 부인 3명이서 치열한 재산싸움을 하였다는데 여러모로보면 생긴걸로보나 많은 재산때문에 부인들이 싸우는걸보면 우리나라 모 모바일회사대표 취향저격하고 비슷한 점이 많은거 같다는 생각이다.

이외에도 레드썬이나 데스위시 시리즈 1,2,3,4,5같은 액션영화에서 총잡이로 많이 나왔는데 우리나라 코미디배우 남보원이 찰스브론슨 흉내를 내면서 인기를 끌었었고 쥬단학화장품 CF에서는 그당시 획기적인 외국배우로 나와서 근육질 몸을 드러내고 음~맨담이라고하는 광고도 히트를 쳐서 나도 어렸을때 중학교를 다닐때 이 TV광고를보고 존슨앤존슨 베이비로션을 몸에 바르고나서 음~맨담이라고 흉내 내었었던 아련한 추억이 떠올랐다.

요즘은 올드보이에 나오는 최민식이 비슷한 이미지로 유명해져서 카카오톡 대표도 그러한 비슷한 이미지로 소녀들한테 인기가 많아서 걸그룹들도 점점 찰슨브론스같은 멤버가 많이 나오고있다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아무래도 그건 잘못된게 아닐까하는데 요즘 그래서 태어난 아기들이 유모차에 누워서 찰스브론슨 어렸을때처럼 지나가고있으면 아무래도 요즘 대세가 그런가보다라고 하는 생각은 하면서도 도대체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이런 글을 쓰고있으면 찰스브론슨같은 액션배우를 키우나보네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있다.

 

 

다음 스타사인은 사람이 아닌 그것도 일본 괴물인 고질라이다.

나도 고질라가 헐리우드거리에 있는 스타사인에 당당하게 이름이 새겨져있는걸보고 처음에는 눈을 의심하다가 웃어버리고 말았는데 아마도 헐리우드가 영화 만드는데니까 한번 웃고 지나가라고 이렇게 스타사인을 새겨놓았나보다하고 사진까지 한장 쾅 찍어놓았다.

고질라는 요즘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해서 미국에서 제작해서 개봉하고는 있지만 사실은 1954년에 혼다 이시로 감독이 그 당시에는 놀랄만한 사람이 괴물슈트를 입고 움직이고 건물들을 작은 미니어쳐로 만들어놓고 실사로 촬영하는 획기적인 흑백영화로 고질라라는 뜻이 고릴라와 고래를 합성한 단어라지만 생긴거는 50m가 넘는 마치 공룡을 닮았는데 그래서 등에있는 돌기는 스테고사우르스이고 기본적인 모습은 티라노사우르스이지만 앞발은 이구아노돈으로 3가지종류 공룡을 합해놓은거로 이런 공룡같은 괴수가 나온 이유는 일본이 2차세계대전때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핵폭탄이 투하되고나서 방사능으로 유전적돌연변이가 나타나서 이런 고질라라는 공룡같은 괴수가 나와서 일본에 서식하기위해서 살고있다는 이야기이다.

그 다음해 1955년에는 고질라2가 제작되어 개봉되고 도호사가 28개 영화에 나오게하면서 고질라는 비디오게임, 소설, 만화책, TV텔레비젼으로 만들어져서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일본문화 수입금지때문에 볼수가 없었지만 나는 그때 해적판을 만드는곳으로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금은 사라진 청계천 세운상가에서 위험하고 조심스럽게 복사판을 몰래 제작하고있었던 어두운 분위기를 가진 아저씨들의 협박을 받으면서 힘겹게 접선해 비싼 가격에 비디오로 받아서 속주머니에 쑤셔놓고 들키지않게 스릴과 서스펜스를 즐기면서 집에서 부모님이 집에 없을때 몰래 보았는데 그때에는 어떻게 공룡이 살아있는거처럼 저렇게 움직이지하고 신기하고 놀라면서 보았는데 뭐 줄거리는 그렇게 기억날만한게 없고 그냥 공룡이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입에서 광선을 쏘아대고 그 커다란 발로 건물이나 자동차 심지어는 사람까지 닥치는대로 밟아서 부셔버리는게 그렇게 신나고 즐거웠었는데 나이가 들어서 군대에 가보니까 실제로 공룡같은 사람이 고질라같이 발로 밟고 닥치는대로 부셔버리는데 보면서 고질라하고 똑같네라고 옆에서 입을 모으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다가 갑자기 그 공룡같은 군인이 나를 쳐다보더니 너는 뭐야라고 하면서 나도 그만 고질라 발에 밟혔었던 괴수영화같은 안좋은 추억도 있다.

고질라가 그렇게 우리나라에서는 해적복사판으로만 볼수있었지만 인디펜던스데이로 유명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1998년 프랑스 섬에서 핵실험을 하다가 고질라가 탄생하여 뉴욕도시를 파괴한다는 원작과 비슷한 내용이지만 일본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설정하여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하였는데 흥행에는 실패하고 원금만 겨우 챙기는 수익을 거두었고 2014년 몬스터즈라는 괴물영화로 데뷰하여 로그원 스타워즈스토리로 떠오르는 신예감독 가렛 에드워즈가 무토라는 다른 괴수가 화석포자에서 부활하였는데 고질라가 이 무토를 쳐부순다는 선한 이미지를 가진 고질라를 그려내서 흥행에 성공하여 흑자를 내고 2019년 고질라 킹어브 몬스터로 다시 제작되고 최근에는 2021년에 고질라 vs 콩이 몬스터버즈에서 제작되어서 1954년에 일본에서 제작된 고질라를 60년이 넘도록 미국 제작사에서 미국을 배경으로 기념비적으로 제작되어지고 있단다.

 

 

다음 스타사인은 그 이름도 유명한 여배우 조디포스터이다.

1962년 11월19일 미국 로스엔젤리스 캘리포니아에 태어난 얼리샤 크리스천 조디포스터는 아버지가 훈장을 받은 공군중령으로 부동산업을 하면서 부유하게 살았으나 조디포스터가 태어나기도전에 이혼을 하였다.

3살때부터 CF를 찍었고 8살에 연기를 하였는데 1976년 14세에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택시드라이버에 십대 성매춘녀 아이리스로 나와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되다가 르시 프라카이스 드 로스엔젤리스라는 프랑스학교를 다니고 예일대 문학과를 나와서 1988년 피고인이라는 영화에서 성피해자로 나와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게되는데 1991년 양들의 침묵에서 앤소니 홉킨스가 연기한 엽기성폭행자를 체포하는 FBI로 나와서 다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게되는데 양들의 침묵은 그해 아카데미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작품상을 수상하는 그랜드슬램을 받아서 조디포스터는 아마데미 여우주연상을 2번이나 받는 여배우가 된다.

이러한 스릴감있는 영화보다도 나한테 인상깊었던 영화는 1997년에 조디포스터가 엘리라는 외계인 존재를 찾는 전파천문학자로 나와서 외계 생물체가 보낸 전파를 머리에 커다란 옛날 헤드폰을 쓰고 진지하게 커다란 전파망원경과 산을 배경으로 듣고있는 명장면은 조디포스터가 미국명문대 예일을 나온 학생이라는걸 보여주는데 이 영화는 그래서 미국에서 소녀들한테 많은 감동을 주어서 CIA에서 도청요원에 미국 소녀들이 많이 지원하게되는 계기가되어 CIA 도청요원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되어 지금도 외계인 전파라던지 독일 대화내용은 CIA에서 이런 조디포스터같은 소녀들이 헤드폰을 쓰고 듣고있단다.

그것보다도 유명한 조디포스터에 대한 이야기는 예일대를 다니던 1학년때부터 스토커가 따라다녀서 괴롭혀서 학교 사서함에 러브레터를 넣기도하고 전화를 걸다가 조디포스터한테 관심을 끌기위해서 그 당시 미국대통령이었던 레이건을 저격미수하는 사건때문에 언론에서 떠들썩하기도 하였고 다른 스토커는 대학교에 권총을 들고 찾아와서 조디포스터가 너무나 이뻐서 살해하려고 했다는데 그 이유는 아무래도 택시드라이버나 양들의침묵에 나온 조디포스터를 보고나서 극성팬들이 벌인게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아이러니컬한건 우리나라에서도 콘택트에 나온 조디포스터의 이름 엘리하고 비슷한 엘리스라는 걸그룹멤버를 비슷하게 취향저격하려는 모 모바일대표가 있다는데 요즘에는 그 엘리스가 나한테 희귀 싸인CD앨범을 줬다고해서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협박하는 해프닝까지 일어났다는데 엘리스팬클럽 블링스로서 엄청 귀찬은일이 아닐수가 없는데 이 3가지 종류 남자들을 카테고리로 분류해보면 공통점은 여자를 좋아하는 취향스타일이 비슷하다는데 있다는거란다.

 

 

다음에 있는 스타사인은 B급 영화를 제작하기로 유명한 쿠엔틴 티란티노이다.

1963년 미국 텍사스주 녹스빌에서 태어난 쿠엔틴 제롬 티란티노는 어릴적부터 영화를 좋아해서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해서 트루로맨스라는 각본을 썼으나 자신도 만족하지는 못하였고 20대에 로스엔젤리스 맨해튼비치에서 비디오가게 점원을 하면서 주말마다 16mm 필름을 촬영하여 제작하였는데 5년정도 각본을 쓰고 투자를 받아내서 영화제작사에 제출하면 거부당하기만해서 개봉을 못하고 있다가 독립영화 저수지의 개들을 제작하여 성공을 하고 차기작으로 펄프픽션에서도 성공을 하게된다.

1994년에는 올리버스톤 감독이 그의 각본을 보고 내츄럴본 킬러를 제작하였고 그 이후 킬빌, 버스터즈 거친 녀석들을 제작하여서 이름을 알리다가 비슷한 취향의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스를 만나서 마세티, 황혼에서 새벽까지라는 영화를 많이 제작하였는데 쿠엔틴 티란티노가 제작한 제목을 가진 영화를보면 알겠지만 영화들이 하나같이 B급이고 내용이 시간대로 흘러가는게 없고 2개의 이야기가 복잡하게 이어져나가고 대사에도 농담이나 조롱이 많은 긴 수다가 대부분인데 더 문제가되는건 기괴하고 폭력적이고 성적표현이 지나친데다가 고전필름 느와르, 스파게티 웨스턴적인 면도 있고 심지어는 일본 사무라이, 중국 무협적인 내용도 있어서 쿠엔틴 티란티노 영화를 보고나면 보기전에는 신나는 마음으로 보려다가 보고나서는 뭐 저런 영화가 다있어라고 놀라버리고 말정도로 희안한 B급영화이지만 영화를 보는내내 눈을 뗄수가 없는 중독성이 있다.

내가 잊을수가 없는 그러한 쿠엔틴 티란티노 감독영화는 황혼에서 새벽까지라는 액션호러영화인데 그때 유명한 배우 조지클루니가 나온다고해서 조지클루니때문에 즐겁게 보러갔는데 범죄만 일삼는 형제가 저녁에 이상한 술집에 갔다가 흡혈귀들이 나타나서 손님들을 다죽이고 그래서 형제는 열심히 새벽까지 그 흡혈귀들과 총질을하고 칼을 휘두르고 도끼같은거로 찍으면서 싸워서 살아남는다는 이상한 내용으로 107분이나하는데 액션장면이 너무나 많아서 황혼에서 새벽까지인데 1분만 지난거 같았지만 개봉했던 그 영화를 보고나서 1996년부터 몇년동안 술집하고는 발길을 끊었고 혹시 친구들하고 같이 가더라도 새벽이 오기전에 친구들하고 황혼에서 새벽까지 영화제목만 말해도 다른 말은 안하고 아직 우리 살아있지라고 흡혈귀를 무서워하면서 술집만가면 이 영화생각이 나서 벌벌 떨었던 무서운 추억이 있는 영화이다.

그런 이유로 이 황혼에서 새벽까지는 아일랜드에서는 개봉금지가 되었고 많은 나라에서도 개봉을 못하게하였고 우리나라에서도 1996년도에 많은 술집이 장사가 되지않아서 문을 많이 닫게하는 원인이 되었던 영화이다.

 

 

그 다음 스타사인은 가수로 유명한 엘튼존이다.

1947년 3월25일 영국 런던근교 피어마을에서 태어난 엘튼존은 트럼프 연주가였던 아버지와 음반수집가였던 어머니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음악적환경에서 자라나서 3살부터 피아노늘 하기 시작해서 영국 왕립음악원 주니어코스에 장학금을 받아서 입학할 정도로 재능이 뛰어났는데 지도교수 말로는 헨델 악보 4페이지를 들려주자 바로 즉흥적으로 연주할 정도였단다.

그렇지만 15세에 부모님들이 이혼을 하여서 피너에 있는 학교를 다닐때에는 밴드를 결성하여 교회나 클럽에서 연주를 하다가 해산되어 주말이면 술집에서 피아니스트를 하다가 다시 밴드를 만들어서 호텔 바에서 라이브를 하다가 결국은 왕립음악원 졸업을 앞두고 중퇴를 하게된다.

그 이후로 본격적으로 음반을 제작하기 시작하여 34개나 되는 앨범을 제작하고 흥행에도 성공하여 아카데미상, 그래미 5회, 골든글로브 2회에서 상을 받고 세계적으로는 1억만장이 넘는 판매를 기록하여 대영제국훈장 3등급을 받고 기사작위까지 받고 중퇴한 왕립음악원에서는 명예박사학위까지 받게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엘튼존의 음악중에서 한국적인 정서에 맞는 노래들이 이상하게 인기를 얻었는데 그 대표적인 곡이 Sorry seems to be hardest word라는 곡이고 그외에도 피아노맨이라는 곡도 유난히도 인기를 끌었는데 특이한 노래는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였을때 엘튼존이 불러주기를 부탁하여 Candle in the wind 1997이라는 개사를 한 곡을 다이애나비 장례식에서 불렀고 우리가 영화를 보고서 많이 알고있는 라이언킹에 나오는 주제가 Circle of life와 Hakuna matata 그리고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라는 곡도 엘튼존의 노래이다.

그래서 엘튼존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주제곡을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엘튼존 개인사를 알아보면 화려한 의상을 입고 피아노를 부시듯이 연주하는 쇼맨십을 보이면서 라이브공연을 하고 그래서그런지 마약과 알콜중독으로 엄청 고생을 하고 심지어는 동성애자로 커밍아웃도 하였다는데 이런건 아마도 아버지때문에 그런게아닐하는 의심이 들고 의류패션에 대한 중독자이기도하고 음반수집가였던 어머니하고 같은 지독한 음반수집가이도 하단다.

 

 

그 다음 스타사인은 신경질적인 배우로 유명한 잭 니콜슨으로 뉴욕에서 1937년 4월22일에 쇼걸이었던 어머니에서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신 환경에서 할머니가 키웠는데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1954년 연극를 하기 시작해서 헐리우드로 이주를 가게되었는데 그후로 많은 영화에 출연하다가 1975년 뻐꾸기둥지 위로 날아간새로 아카데미 주연상을 받고 1997년 이보다 더좋을순없다에서는 강박증이 있는 주인공으로도 출연하여 다시 아카데미주연상을 받게되는데 잭 니콜슨이 그렇다고 정신병자 전담배우는 아니고 느와르, 코미디, 드라마, 호러, 히어로물, 사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를 하였다.

내가 본 대표적인 영화는 어퓨굿맨에서 귄위주의적이고 강직한 해병대사령관으로도 나왔는데 뭐 신경질적인건 비슷한 역활이었고 우리가 잘알고있는 팀버튼 감독 배트맨에서는 괴팍한 조커로 나와서 히스테릭적인 면도 많이 보여주어서 영화를 찍으면서 자기도 이상해져서 실제로 영화촬영이 끝나고나서 정신상담을 받았단다.

그밖에 로스엔젤리스 레이커스의 광적인 골수팬으로 경기를 볼때에는 언제나 맨 앞에서 광적으로 응원을 하고 정치에도 관심이 있어서 민주당원이기도해서 힐러리 클링턴을 지지하고 여자를 많이 상대하는 배우로도 유명하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