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들

    하콩 2021. 10. 13. 02:04

    귀갓길에 들른 관촌 사선대...  오랫만이다

    관촌 "깻잎치킨" 주문하여 아내와 뿡아는 픽업하러~

    쟈눅과 나는 사선대 야간 산책~

     

    이곳 또한 비내리는 일요일 저녁이라 호젓한 우리가족만의 감성을 나눴다.

     

     

     

     

     

     

    관촌 깻잎 두마리 치킨도 맛있고 치즈볼도 맛있고 소떡도 맛있었다~

     

     

     

    치킨을 폭풍 순삭하고 카페 "사선" 

     

    사선대 카페 "사선" 1층

    사진 찍으려니 아둘둘이 마구 움직이는 장난짓을...ㅋㅋㅋ

     

    남자화장실이 있는 2층은 넓고 단체 모임에도 좋을 듯 보인다.

     

    3층 옥상 겸 다락방 같은 공간

     

     

     

     

     

     

     

     

     

     

     

     

     

     

    아방이에서 노래도 듣고 씨부렁도 대면서 잘 귀가한 우리 가족~

    산오징어 회에 소주를 마시며 쓰러진....모처럼 땡땡이 친 월요일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