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삐진 방

    하콩 2021. 11. 9. 01:45

    11월 6일 토요일의 날씨는 너무도 아름다운 가을날 이었다.

    제 5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서포터즈인 진욱군은 서울 올림픽공원에 갔고

    아내와 성욱은 빨래방에 이불 빨래를 돌려놓고 모악산에 갔다.

     

     

     

     

    대원사 까지만 갔지만 모악산의 단풍은 흠뻑 감상하고 온 듯하다.

     

     

     

     

     

    구이에 있는 오늘제빵소~ ( 예전 그랑비아또 자리)

     

     

     

     

     

     

     

     

     

     

     

    일요일 04시 쯤에 아내의 할머니 서복술 님께서 향년 95세에 소천하셨다.

    안경을 맞추고 추령천 노지 답사후 부천 장례식장에 늦은 밤 도착하여 조문하였다.

    아내는 할머니 곁에 남고 나는 아둘둘을 태우고 월요일 02시에 집에 도착했다....

     

    서복술 할머님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