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들

    하콩 2022. 2. 21. 01:34

    303호에서 다양한 음식과 술을 마신 후, 여수 밤바다를 만끽한다~

     

     

    자그맣고 고요하고 아담하고 아름다운 여수 화양면 밤바다~

     

    썰물의 방파제...(만조 시각은 05시, 11시, 17시, 23시 즈음 인듯)

     

     

    뿡아는 숙소에서 나름 휴식을 즐기고,  진팔이와 아내와 바닷가에서....

     

     

    바닷가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바닷가에서 추억을 맺은 사람....

     

    장등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진팔이와 깡소주를 마셔주는 갬성~

     

    최근에 재미있게 본 회전목마 노래와 춤을 따라해봤다~ㅎㅎ

    하지마라~ 싫다~ 그런 불만을 쏟아낼줄 알았는데... 무덤덤해서 의외였던 삐진 ㅎㅎ

    바닷가에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중에 만난 그 사람....

     

    소르르펜션과 아내가 나름 멋지게 찍힌 이 사진 맘에 든다~ 

     

     

     

    진팔이가 옥상 테라스에서 연출한 사진도 멋드러진다~

     

    숙소에서 뿡아가 찍은 이 사진도 운치있고 예쁘다~

     

     

     

    늦은 밤 숙소에 들어와서 가족여행의 쉼을 즐겨본다~

     

     

    아래 막힌 영상은 진욱이와 건배하는...아버지와 아들의 건배 영상인데...

     

     

    풀빌라는 아니지만 즐겨본 욕조 입수 ㅎㅎ

    다음엔 아빠가 최고급 풀빌라로 가족여행을 준비 해 보마~

     

     

     

    술과 음악에 만취하여 나도 모르게 방바닥에 쓰러져 잔 금요일 밤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