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들

    하콩 2022. 2. 21. 02:22

    아내는 아침 일찍 일어나 욕조에서 오션뷰를 잠시 즐겼다.

    8시쯤 일어나서 탁 트인 다도해 바다를 보며 숙취를 달래본다.

    여수의 아침 바다도 참 아름답고 고요하다~

     

     

    문수돼지국밥으로 맛나게 아침식사를 즐겼다~

     

    소르르펜션에서 11시 넘어 퇴실하여 다도해 따라서 궈궈~

    어제보다 기분이 나아진 뿡아가 운전하면서 멋진 드라이브를 누렸다. 

    고흥으로 가는길의 다도해 드라이브는 참 좋았다~ (저 트럭이 영상의 흠...ㅋ)

     

    고흥 나로도를 목적지로 드라이브하면서 틈틈히 인증샷과 휴식~

     

     

    섬들의 지역 다도해여서 온통 바다들을 흠뻑 느낄수 있다~

    잠삐진 메롱~

    나로대교 준공기념탑 앞의 동백나무에는 벌써 꽃이 피었다.

     

    중간에 해창만 오토캠핑장 입구에서 인증샷~

    참 아름답고 멋진 드라이브 코스였고, 다시 와도 좋을 다도해의 많은 다리와 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