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들

    하콩 2022. 2. 21. 02:51

    우리 가족이 처음 온 전남 고흥군 나로도의 나로 우주센터~

     

     

     

     

     

     

     

     

    우주 관련 관람과 체험은 거의 처음인지라 적당하게 흥미로웠다.

    다만, 작동이 안된다던지.... 관리 소홀 부분도 적잖히 보인 아쉬움이 있다.

     

     

    운전도 하면서 기분이 좋아진 뿡아가 활기를 찾아서 여행이 더 즐거워졌다.

     

    넓은 공간에 많은 볼거리들이 있어서 나로 우주체험센터를 제대로 관람하는데는

    족히 2시간 여 소요될 듯 하다.

     

     

    내 생애에 우리 생애에 지구를 떠나볼 날이 올것인가....

     

    내가 가장 흥미롭고 유심히 관람한 것은 바로....  "호버만의 구"

     

     

    실제 나로호 발사지는 이곳에서 약 3km 떨어진 곳이며, 출입금지 이다.

    사랑하는 나의 아내,아들,아들 나의 가족

     

    나로 우주센터 앞 바닷가에 조성되어있는 소규모의 캠핑장이다.

    이예마을 우주센터 캠핑장~ 

    겨울이라 운영을 안 하는지....  최근 캠핑의 흔적은 전혀 없었다.

    4*4m 정도의 데크 10여개와 각 배전반, 개수대,화장실 등이 있었다.

    몽돌과 자갈로 이뤄진 해변으로 아담하고 깨끗한 해변이었다.

     

     

    뿡아는 차에서 쉬고, 이예마을 앞 바다의 정취를 가슴과 사진에 담는다.

    큰 아들은 과연 언제까지 엄마 머리카락을 만질런지... 장가 가도??ㅎㅎ

     

     

     

    앞으로는 여행전에 인싸 사진들을 알아내서 멋진 사진들을 더 남겨야겠다. 

     

    이예마을 동네 개 인지, 친근하게 잠시 인사 나눈 백구~

    나로 우주센터 관람을 마치고 이젠 맛난 음식 먹으러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