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의 추억들

    하콩 2022. 5. 17. 01:21

    푸르른 5월15일 일요일 아침~

     

     

    숲이 나무가 그늘이 바람이 햇살이~~~~~~~아름다운 성주산

     

     

    토스트로 아침식사를 했다.

     

     

    앙탈부리는 우후하~  즐기는 우후하~    웃기는 우후하~~~

     

     

     

     

    여유롭게 철수를 하고 있던 자리와 풍경을 사진에 남긴다.

     

    성주산 제1 야영장은 차로 야영장 옆에 잠시 정차하여 짐 내리고 주차장으로 이동하면 된다.

     

    성주산 편백숲길 초입의 인공 폭포~

     

     

     

    숲이 참으로 좋~~~~~~았던 성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