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이야기

    하콩 2022. 5. 27. 02:11

    5월23일 월요일에 아내가 정성으로 만든 술빵~

    요가를 가지않고 나를 위해 술빵을 만드는 아내의 고마움~^^

     

    더 나은 술빵을 위해서는 더 넓은 찜기가 있어야겠다는 아내의 생각.

     

     

    어린 시절 어머니가 해주셨던 그 막걸리빵이 지금도 그립다~

     

    착한 뿡아의 후한 평가....쟈눅이는 바디프로필 촬영때문에 금식... 제 점수는 요??   ㅎㅎㅎ

    맛있기는 했눈뒈.....  식은 후엔.... 통 안 팔리던뎅....   각시야  그냥 사 묵자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