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삐진 방

    하콩 2022. 6. 1. 01:59

    5월 29일 일요일 홀로 찾아오른 상관 편백숲~

    신랑은 당직근무, 아둘둘은 외출~

     

     

     

     

     

    여봉.  동영상 찍을때 더 천천히 카메라를 움직이세요~  어지럽...ㅋ

     

     

     

     

     

     

     

     

     

     

     

     

    오후엔 용지 토지님의 뽕밭에 가서 님도 보고 뽕도 땄다~

    산행후 늘어지게 쉬려했는데, 맹더기가 가자고 연락이 와서리....ㅋㅋ

    후리지아 후원금으로 수박과 찐빵을 준비해 갔는데, 

    토지&큐빅님은 모내기에 한창이라 뵙지도 못하고 오두막에 넣어두고 왔다.

     

    토지님이 최근에 매입하셨다는 오두막 바로 옆의 뽕밭~

     

     

    우후하 님, 샤랄라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집에 오는길에 엔젤님 집에도 오디를 나눠주었다.

     

    오디 쨈 만들기~

     

     

     

    맹더기가 준 갑오징어, 고등어~

    알차고 피곤하고 흐뭇했던 일요일 이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