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이야기

    하콩 2011. 12. 13. 21:15

     

    순창향 스노우 캠핑 중 현규네가 왔다는 전화에 조금 서둘러 철수한다.

     

     

     

     

     

     

     

     

     

     

     

     

     

    크리스 마스가 가까워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