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의 추억들

    하콩 2011. 12. 21. 10:11

     

      12월17일-진안 오지 캠핑 가려다가 익산 웅포로 장소 변경, 토지님 차를 타고 함께 출발^^

     

     

     

     

     

     

     

    역시나 탁상행정으로 인해 캠핑장으로의 헛점이 많이 보인다.

     

     

     

    여행님 문패^^

     

    클캠용 장작을 미리 가져오신 토지님...엔진톱으로 잘라보고,도끼로 쪼개보고^^

     

     

     

    무시무시한 개 토치~

     

     

    정읍 승윤파파님의 티피텐트에서 혼마 난로와 함께^^

     

     

     

     

     

     

     

     

    애지중지하는 여행님 등유랜턴 가동~

     

     

     

     

    마음에 게임님 방문하여 클캠에 대해 상의~

     

     

     

     

    나는 홍어무침과 백김치를 준비 해 갔고, 다음날을 위하여 마음에게임님 차 편으로 늦은 저녁에 전주로 복귀^^

     

     

    형님, 다도햅니다. 저는 이번 주말에 웅포로 갈 예정입니다.
    요새 웅포 텐트치려면 윗쪽 주차장 부근에 쳐야 하나요?
    캠랜에다가 댓글 달아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