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의 추억들

    하콩 2011. 12. 26. 19:13

     

     

     

    금요일 낮에 아이들 태우고 출발,3시 도착~

    아내는 레인보우님 차로 함께 9시 넘어서 도착...

     

     

     

    여행님의 국밥~맛있다며 아내는 여러차례 먹었다. 여행님 멋져요^^

     

     

     

    새벽녘 부터 내린 눈이 토요일 아침 문화광장을 설원으로 만들었다.

    성욱이가 만든 성탄 장식물이 문패를 더욱 예쁘게 해준다.^^

     

     

     

    정말 많은 준비와 고생을 하신 마음에 게임 님,여행 님~

     

     

     

     

     

     

     

     

     

     

     

     

     

     

     

    캠핑내내 헌신과 봉사를 보여주신 토지 님^^

     

     

     

    성욱이가 착하게도 눈 청소를 열심히 한다^^

     

     

     

    토지 님이 빌려주신 태서77~ 열량의 부족함은 있었으나, 3일 동안 태서가 있음으로

    전실에서의 생활이 편했다.

    아내가 생강차를 끓이길래 찜통에 모두 부어서 많이 끓였다.

    저 생강차로 아침마다 캠퍼들에게 한 잔씩 드렸다.^^

     

     

     

     

     

     

     

    이틀 동안 밤에는 눈이 내려주고, 낮에는 맑게 갠 참 좋은 날씨였다.

     

     

     

    행사 시작...먼저 윷놀이부터~~

    우리는 D조 였다. 윷놀이와 2인3각  종목에서 우승하였다

     

     

     

     

     

     

     

     

    자유시간에 내장저수지 산책길을 갔다.

     

     

     

     

     

     

     

     

     

    찰나~

     

     

     

     

     

     

     

     

     

     

     

     

     

     

     

     

     

     

     

     

     

     

     

     

     

     

     

     

    당직 근무인 아내를 터미널에 태워주고서 천천히 철수를 했다.

    중간에 느루,야우 님,열심히살자 님,다도해 님등의 목포 분들과 낮술도 마시고...

    이번 캠핑이 행복하게 마무리 될수 있었던 것은 여러 캠퍼들의 헌신과 봉사 때문이다.

    함께 돕고 이해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캠핑과 함께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보내셨네요,,
    추운데도 재미가 좋았겠네요,,,저는 겨울캠핑은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케 12월은 하는일도 없는디 바쁜게 지나가 버렸네요
    올 한해도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