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모조모

    하콩 2012. 7. 5. 11:55

    글램핑(glamping←glamorous+camping) 비교적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고급화된 야영. ‘화려하다, 매혹적이다’라는 뜻의 ‘glamorous’와 ‘야영’이라는 뜻의 ‘camping’

    귀족 야영을 뜻하는 말로, ‘화려하다, 매혹적이다’라는 뜻의 ‘glamorous’와 ‘야영’이라는 뜻의 ‘camping’’의 합성어’를 가리켜 이르는 ‘글램핑(glamping)’을 다듬은 말이다.

     

    지난 일요일에 진짜루님 께서 열정으로 준비 하시는 글램핑 장소를 다녀 왔습니다.

    금국 캠핑장과 인접한 곳이라 금국 캠핑장의 하얀선 님도 오랜만에 뵈었구요.

    입구엔 이렇게도 사랑스런 강아지들이 아홉마리 나~      어미가 참 대견합니다.^^ 

     

     

     

    진짜루님이 진행 중이신 글램핑(펜핑) 장소 입니다.

    너른 들판과 인접한 계곡물 옆에 데크 형식의 펜핑을 10동 준비 하십니다.

    타프와 스크린으로 지어진 공간 안에는보시다시피 전기,수도,냉장고,IGT 등의시설이 비치 될

    예정 이라 합니다. 여러분 께서는 그냥 해 먹고 싶은 음식만 준비 해서 몸만 오시면 되지요^^

    그리고 잠 자리는 야침보다 편한,평상보다 편한 ...뭔가 를 깐다고 하셨는데... 잘 기억이 안 남ㅋㅋ

     

     데크 앞의 공간은 주차장 등의 공간 예정 이며, 개장 전에 파쇄석으로 모두 포장 할 예정 이랍니다

     

    화장실과 개수대 건물 인것 같습니다.

     

    7월 14일 쯤 개장을 위해 막바지 공사와 점검에 분주 합니다.

    개장 전에 몇 몇 지인 분들의 얼리어답터 모임으로 보완 할 점들도 꼼꼼히 살펴 볼 예정^^

    전북의 가까운 곳에 또 하나의 좋은 장소가 생김에 무척 반갑구요~

    예약 관련 홈페이지,사용 요금 등은 차후에 확정 되면 알려 보겠습니다.

     지금은 공사 중의 사진 이지만 개장이 되면 저 멋진 산 줄기 만큼 멋진 글램핑장이 되겠네요^^

     

     

     

    아쉽게도 급한 일이 생긴 진짜루님은 뵙질 못 했네요. 수박 엄청 잘 익었죠?? ㅎㅎ

    진짜루님과 함께 먹으려던 수박은 각시와 둘이서 답사 후 계곡물에서 뽀개 먹었습니당^^

    글램핑 장 바로 앞이 이렇게도 맑은 대아리 계곡 물 입니다.

     

     

     

     

     

    준비에 여념 없으신 진짜루 님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

    글램핑 장에 들어 갈  비싼 장비들은 어디 두셨나 했더니 아직도 익산에 다 숨겨 두셨더군요.

    호남 지역에서 자연 속에 휴식을 위한 좋은 공간으로 만들어 주세요^^

     

    출처 : 캠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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