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하콩 2019. 2. 3. 11:27

    설 택배 전쟁이 한창인 금요일 (소통기간에 우체국 출근하여 참 여유로운 까대기)



    맨탱이 저녁식사 제안하여 중화산당 배두둑 감자탕에서 내맘님 까지 조우~



    헤어질 무렵 맨탱의 본인 생일 자백에 급조한 생일축하~

    중화산동 이장님도 호출하여 "한가족" 에서 술을 마시고 집에 걸어서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