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이야기

    하콩 2019. 2. 3. 11:34

    설 택배전쟁의 피크인 29일 화요일 19,300 개의 전주우체국 택배 물량...






    2월의 여행등 여러 여건을 심각하게 고민하여 곧 그만 둘 우체국택배...

    이것도 우리 가족의 여정 이기에 기록을 위해 사진 몇 장 찍었다.


    서신동 선수촌@ 배달중...

    지난 5개월 간 나를 든든하게 보좌 해 준 내 아내....    당신 참 고맙구려~








    마지막 근무까지 무사히 잘 마무리 되길 바라며...

    이제 진안으로 출발한다.   5일간의 소중한 설 연휴^^



    이때 너무고생많으셨습니다.. 많이도와드렸어야하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