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이야기

    하콩 2019. 2. 6. 17:56

    2일 토요일에 103개의 물량을 통상분들의 협조로 12시 전에 끝냈다.

    전원갈비에서 서신(전진팀) 팀원의 전체 점심식사후 명절 인사 나눴다.


    내맘님 가게 들렀다가 홀로 모꼬지 캠장으로 향했다.


    내맘님의 장박 쉘터와 텐트, 장비들을 철수하는데 2시간 걸렸다.




    내맘님 가게에 장박 짐들을 퍼 주고, 저녁엔 정일이 만났다.


    집 진열장 잠시 수리 해 주고, 중화산동 땡벌막창. 그리고 마릴린먼로~



    코타 여행의 세부 일정도 논의하고, 설 연휴의 즐거움도 나눴다~





    3일 아침엔 다슬기 수제비 해장하러~ (뿡은 토요일에 진안에 먼저 갔다)


    토요일 밤 부터 이틀간 긴 겨울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이날의 첫 손님으로 곱배기 3그릇을 클리어~ 





    진안에 도착하여 성욱이와 대성낚시터, 가막리 드라이브 했다.


    몇 년 만에 왔더니 강가에 준설공사와 제방, 정자 등...






    진 출입이 수월하게 제방 도로, 계단, 돌 다리 등이 설치 되었다.

    여름엔 인파와 주차 차량, 교차 차량 등으로 대단히 혼잡할 듯하다.





    적벽강, 남창계곡, 내금강 같은 멋드러진 풍경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느낀다.







    오래 전에 내 차로 도강을 했던 자리에 이렇게 큰 돌다리가 생겼다.




    커다란 유빙을 밀고 깨며 성욱이와 잠시 놀이를 즐기고 복귀했다.




    일요일 저녁에 조카와 탁구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4일 월요일 낮에 역전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기차를 탔다.










    편안함과 안전을 위해 기차를 택했는데...지루하기도 하고 허리도 편하지 않았다.




    영등포역에서 버스를 타고 광명 형 집에 도착하여 저녁식사~


    만나면 즐거운 5형제^^



    5형제는 그들만의 신나는 재회를 즐겼고, 어른들은 아버지에 관해 여러 논의를 했다.




    5일 화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광명에 오셔서 떡국을 먹고 세배를 드렸다.





    대림요양병원에 아버지를 뵙고 먹먹한 가슴을 안고 병원을 나섰다.


    아둘둘은 서울에서 더 놀기로 하고, 아내와 영등포 역까지 걸어갔다.

    영등포 쪽방촌을 거쳐 노점의 맛없는 핫도그,김떡순을 먹고 하행기차에 올랐다.

    무사히 집에 와서 푹 쉬고,    6일 수요일엔 집안 정리 하면서 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