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들

    하콩 2019. 2. 21. 15:06


    마무틱 섬에서 숙소로 복귀하면서 유가이의 권유로 들른 넘버원 마트







    맥주와 망고젤리,음료등을 구입했다.

    소주는 28링깃= 8천원 정도.  역시 사 오길 잘했지롱~ㅎㅎ











    유가이 추천으로 음료 2Can과 1Pet 구입했지만, 1Can 먹은 후 안 먹는 아둘둘

     










    챙겨간 김치를 넣은 라면과 오뚜기밥으로 식욕을 채웠다.






    아둘둘 방에서 찍은 사진(우리 방은 호텔에 일부 가려서 전망이 좁았다)








    호텔 수영장에서 놀았다.  다이빙 하지 말라는 노란 왕 뚱땡이 ㅋㅋㅋ




































    잠시 휴식 후 맛사지 등을 하려고 준비된 현지 차량으로 시내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