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들

    하콩 2019. 2. 21. 19:35


    17일 일요일에 늦잠을 자고 희진,지현,정일은 썬데이 마켓에 갔다.

    아이들은 호텔에서 스마트 폰과 함께 휴식, 나는 유 가이와 일정과 비용 관련 미팅




    쎌카 봉 장착 방향을 바꾸고 테스트 차 찍은 쎌카~


    아내가 찍은 썬데이마켓 풍경들




















    이곳에서 아내는 내맘대로 님 모자, 에이스디 님 지갑을 사 왔다.




    나는 유가이와 일정에 대한 몇 몇 이야기를 나눴고 아내도 썬데이마켓에서 돌아왔다.

    유가이와 나는 호텔 1층 로비에서 만나서 씨푸드의 적은 양, 라군파크의 추가 비용등

    소통 부족의 오해를 풀고 오후에 계획한 일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호텔 음식이 너무 먹잘게 없어서, 호텔 앞 이마고 몰에 걸어서 장 보러 갔다.



    코 앞이 이마고 몰 이지만, 8차선 같은 넓은 도로와 엄청난 차량들로

    제법 걸어서 차들이 정차 하는 부근에서 조심 조심 대로를 건너갔다.













    시설 좋고, 시원하고, 없는게 없는 초대형 마트 였다.



    진욱은 밴드부 키타 멤버에게 줄 키타 모형의 열쇠고리 2개와 코끼리 목베개 구입





    성욱은 현지 버거킹 체험 ㅎㅎ




    햇반과 라면 등을 구입했다. 햇반은 품절이라 오뚜기밥 1개 밖에 못 샀다.




    아둘둘은 먼저 털레털레 걸어가고, 이마고 몰 인증샷~







    어느덧 3일차... 아둘둘이 제일 즐거워 한 Lagoon Park 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