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들

    하콩 2019. 2. 21. 21:15


    3박 5일의 여행중 Lagoon Park 는 다양하고 재밌는 체험을 가장 많이 한 곳이다.


    유가이의 여러 이야기들을 들으며 코타 키나발루 시내를 구경한다.

    블루 모스크 사원이 맑은 여름날과 잘 어울린다.









    다양한 레포츠를 무한정 즐길수 있는 수상공원 이었다.

    다만, 민물이 아닌 바닷물 이어서 더 째지게 놀지 못한 약간의 아쉬움~





    맨 먼저 바틱 그리기 작~








    ATV 체험-쎌카봉 코드를 빼지 않아서 무음...ㅋ

    아둘둘이, 특히 성욱이가 제일 잘 타더군~






    출발 드리~~임 팀 ㅎㅎㅎ



    진욱이만 이 코스를 통과 해서 유가이가 캔콜라를 사 줬다.  물이 너무 짜짜짜~







    인기 만점의 Blop jump 는 대기자가 많아서 한번씩 만 즐겼다.








    다음은 바이퍼 (땅콩 보트) 체험








    모처럼 아내가 적극적으로 올라타고 무척 재밌어 했다.

    제수씨는 중간에 붕 날아서 물에 풍덩 했다는...







    아내는 레벨 3,4 단계로 두번을 즐겼다.






    나와 아둘둘은 레벨 5, 빡빡쎄게 로 두번 탔다.

    아무도 떨어지지 않고 즐겁게 탔다.









    다음엔 카약~




    아둘둘의 엉뚱함과 23살 청년의 넉살에 재밌는 시간 이었다. 



    23세 현지 청년의 아버지도 50살 이라고...ㅎㅎㅎ














    진욱군의 엉뚱함과 친화력에 한층 즐거운 여행 이었다.






    나와 성욱이는 카약을 한번 더 탔다.
















    샤워&환복을 한 후 전통 통화살(블루 파이프) 불기도 즐겼다.





    라군파크에서의 즐거운 액티비티를 마치고Sunset beach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