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들

    하콩 2019. 2. 21. 22:39


    계 3대 석양이라 불리는 그리스 산토리니 남태평양 피지섬 그리고 코타 키나발루~ 

    라군파크에서 보트로 10분 정도 이동한 해변


































































    사랑한다  건강하자  행복하자  사랑하자 나의 가족

















    정일 가족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함께 인생을 즐겨보자~





















































    멋진 석양을 만끽하고 라군파크에 돌아와서 준비된 뷔페식 저녁 식사



    맛있는 식사 후 정글의 늪지 같은 맹글로브 숲을 따라 반딧불이 체험(사진 촬영 불가)

    보름달이 밝은 밤 이었지만, 구름들이 제법 있어서 반딧불이를 보고 만질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