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하콩 2019. 2. 21. 23:45


    ming garden hotel & residences 에서 check-out 하는 월요일 아침


    호텔 수영장 옆에 있는 헬스클럽에서 진욱군 쎌카~



    12시에 모든 짐들을 챙겨서 호텔을 나와서 시내 투어를 갔다.

    Jesselton Point 앞 도로에 버스를 주차하고 식사와 주변 관광을 했다.


       Jesselton Point : 영국인 최초의 상륙지로서 코타키나발루의 첫번째 선착장이다. 지금은 곳곳에 선착장이 생겨 한적하며 작은 펍들과 레스토랑이 많이 모여 있다, 

    일몰 시간의 석양이 매우 아릅답다.


    역사적 의미를 유가이 한테 설명 들으며 제셀턴 포인트를 둘러본다.










    청기와 한식당에서 배불리 점심을 먹었다.





    아이들은 제셀턴 포인트에서 구경과 군것질을 하고 우리는 유가이와 정산을 했다.



    씨푸드의 부족, 체험 비용 설명등의 아쉬움으로 죄송한 마음에1인당 3$를 덜 받겠다고 유가이가 말 했지만, 우리는 그냥 원래대로 총 700$ 줬다.

    코타 키나발루 공항에서 처음부터 내 얼굴이 많이 낯익다고 했던 유가이드

    나는 무한도전 유재석이 생각나서 그냥 유가이~로 불렀다

    정씨 이며, 용진면 상삼리 출신,33세.  그리고 마지막 공항에서 알게 된 우리의 인연~

    LG 유통 직원 이었단다. 우아동 파워통신에 오래 있었다는...

    그러니 내 얼굴을 수 십번 봤겠지 ㅎㅎㅎ


    일정 내내 친절했고, 솔직했던 가이드라 생각한다.











    제셀턴 포인트는 항구 이며 이곳은 여객 터미널 인것 같았다.


    청기와 점심 식사후 부터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오후 내내 보슬비가 내렸다.





    지금은 내부 출입을 할수없다는 모스크 사원을 길 건너에서 구경했다.

    비가 와서 유가이,진욱군, 나만 버스에서 잠시 내렸다.

















      사바 주 옛 청사 : 사바 내 최고층 빌딩이자 독특한 외관으로 유명한 사바 주 청사는 저층부의 가느다란 기둥 위로 원통형 건물이 아슬아슬 세워져 있고, 72개의 각 면이 정밀한 각을 이루며 원통에 가까운 모양을 이루어 내는데, 외벽은 모두 유리로 둘러져 있어 조형미를 더욱 뽐내며 코타 키나발루의 랜드 마크로 통한다.








    어색하지만 추억에 저장할 연출들~








    Orangutan = 숲에 사는 사람





    맹글로브 나무 올라보기(사바주 옛 청사 바로 옆)



















    이제부터는 쇼핑센터 방문

    한국인이 운영하고 한국인들이 직원인 라텍스 매장부터~


    나는 한쪽 라텍스 침대에 누워서 제품 설명을 들었다.






    다음은 쵸콜릿 매장~


    60초 동안 현지인의 한국어 설명후 입장하였다.


    아몬드 티라미수 쵸콜릿 한 봉 구입하여 또 이동~


    제수씨가 게르마늄 팔찌를 구입한 곳 까지 쇼핑 투어를 마쳤다.


    시내 자유시간과 저녁식사, 발 맛사지를 위해 다시 시내로 왔다.



    Ocean Us 를 지나고 Water Front 를 지나 필리피노 마켓 가는 중~


    필리피노 마켓은 대부분 가지 않겠다고 하여 정일 혼자 마켓에 갔다가

    우리 일행과 합류하는데 기다림과 연락의 불편이 있었다.





    사자님 줄 스타벅스 머그컵 구입 중~









    우리 가족은 Centre Point 구경을 했다.









    인형이 엄청 많은 매장에서 진욱군은 작은 햄스터 인형 1개 샀다. 











    코타 키나발루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 만나 식당의 Steam boat "







    계란 2개는 삶아 먹었고 가져간 고추장을 몽땅 넣어서 맛있게 먹었다.





    마지막 식사 후 마지막 일정인 바이올렛 에서의 발 맛사지

    발 맛사지 역시 나는 효과 거의 없음. 아내와 아둘둘도 맛사지 들은 다 별로 였단다.







    센터 포인트 입구의 버스킹을 들으며 버스에 올라 공항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