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이야기

    하콩 2021. 7. 29. 00:41

    월요일에 쟈눅이가 직접 꾸민 생일 자축 자리~

    생일 전날 파티를 위해 침대도 돌리고 식탁도 옮기고 안방을 내 주었다.

     

     

     

    쟈눅 친구들과 편하게 생일파티 즐기라고 하고 아내와 외출을 했다.

    배두둑 감자탕을 먹고 덕진공원 산책

    이날 내 메가젯이 운행중 사망하여 작별할 시기가 왔다...

    자정이 넘어 귀가했고 쟈눅 친구들도 늦은 밤 잘 귀가했다.

     

    화요일에 유한에 가서 Joyride 구입을 결정하고 티언이로 조금 일 한후 귀가하였다.

    쟈눅이 생일날 설치한 쟈눅방 헹어~

    희찬이가 일머리가 있어서 잘 도와 주었다.  쟈눅군은 시다바리~ㅋㅋ

    전야제도 즐기고 선물도 많이 받고 헹어도 설치하여 기분좋은 쟈눅 생일~

     

    한밤 중이라 설치 소음에 적잖이 신경 쓰였다.

    곧 전역할 뿡아의 옷도 이곳에 옮겨 놓을 계획이다.

    뿡아 방도 정리해야 하고 버릴것도 많고.... 살면서 할 일들이 참 많다....

     

     

    28일 수요일에 나의 새 동반자 JOY 셋팅이 끝나서 첫 운행을 했다.

    어제 출고 받고 보험,취득세,번호판 등을 마쳤으니 쟈눅이와 생일이 같은 녀석이다.

    2017년 11월 부터 내 동반자 였던 메가젯이 뒤에 보인다.  4년동안 애썼구나....

    안전한 운행, 고장없는 내구성, 꾸준한 수입을 부탁한다 조이야~

    2021년 7월 27일 조이(JOY)=379+8만원....  메가젯은 쇳값도 쳐 주지 않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