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들

    하콩 2021. 9. 13. 03:23

    성욱이도 무사히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기념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성욱 우체국 알바,진욱 수업(성욱지원) 엄마는 부식과 짐들 챙기기, 나는 필드 일...

    바빴던 10일 금요일 오후 4시에 진욱군이 준비한 커플 티를 입고 출발했다~

     

    저녁에 도착하여 빠르게 첫 식사와 음주를 즐겼다~

     

    식사후 바로 낚시 손맛을 셋팅하고 형제가 다정하게 찌를 바라본다~

     

    아둘둘의 향어 손맛은 첫날 부터 일요일까지 쭈욱~ 실컷~ 즐겼다.

     

    진욱군은 이번 여행에서 손맛을 여러번 즐겼다. (그래도 흥미는 별로라는...ㅎㅎ)

     

    새 제품들 리뷰를 위한 셋팅과 새 화로대 개시~

     

     

     

    손맛을 넉넉히 본 성욱이는 잠자리 채로 잡는 재미도 즐겼다.

    술이 부족했던 금요일 밤... 막걸리와 잡 생각들로 나는 새벽 늦게 잠을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