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들

    하콩 2021. 9. 13. 03:27

    가족 모두 거실에서 잠을 자고 일어난 토요일 아침~

    성욱이는 일찌감치 낚시터에서 아침을 맞이한다.

    두목 향어를 따르는 부하들 ㅎㅎ

     

    진욱군도 굵직한 향어로 진하게 손맛을 본다~

     

     

    성욱이는 각종 벌레,곤충으로도 손맛을 봤다.

     

     

    오후에 개골구리 차로 부산 관광에 나선 가족들~

     

    나는 수면 부족등으로 별장에서 홀로 쉬는 것을 택했다.

    개골구리가 또 민물고기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하여, 나 홀로 계곡에서 벅수질을 했다.

    두번째 벅수 놓은 계곡... 포인트 마다 어획량이 차이가 크다.

    이번엔 실한 놈들이 많아서 피곤하면서도 좋았다.

    나홀로 조용한 별장에서 바람소리, 계곡소리, 손맛으로 휴식의 시간 이었다.

     

     

    아방이 2열 평탄화도 처음으로 해 봤다.  단차가 있어서 보조물이 있어야겠다.

    맥주라도 몇 잔 마셔서 한숨 잤어야 하는데... 술도 없고 여러 일들 하느라 낮잠을 자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