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추억들

    하콩 2021. 9. 13. 03:30

    부산에 나가서 광안리를 먼저 찾은 아내와 아둘둘~

     

     

     

     

     

     

    피 끓는 청춘, 건장한 신체... 특히 성욱이도 몸짱이 된것이 참 흐뭇하다~

     

     

     

    손 잡고 관광하는 형제~ㅎㅎㅎ

     

     

     

     

     

     

    저녁에 개골구리와 돌아온 아내와 성욱이

     

    내가 잡은 물고기로 아내가 맛난 어죽 수제비를 끓여서 저녁을 먹었다.

     

    성욱이는 낚시를 즐기고 어른들은 술을 즐겼다~

     

     

    진욱군은 이 지역의 해병대 전우들을 만나서 여행을 즐겼다.

     

     

    진욱이가 찍은 야간의 죽성성당도 멋지구나~

    진욱이는 심야에 해병 선임의 차로 귀가했고, 선임도 손맛 한번 보고 돌아갔다.

    나는 숙면이 필요해서 타프쉘에 야침과 침낭으로 잤다... 그래서 충분히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