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이야기/잡곡·대파·마늘· 외

진도농부 2011. 6. 18. 21:48

ㅎㅎㅎ 저 넓은 뒷태를 좀 보십시요...^^

바로 저~ 진도농부랍니다.

저기서 무얼 하느냐구요?

저곳은 저희 많은  논중에 한곳이지요

논과 길 사이에 농수로가 있구요...

농수로와 논사이에 이렇게 짜투리 땅이 있습니다.

짜투리땅도 아까운 마음에 풀들 죽이고 호미질을 하고 있답니다.

 

 

서리태를 심는중입니다.

논이 꾀 여러자리 되어서 이렇게 논머리에 심는양도 무시할수가 없습니다.

거의 하루종일 일이된답니다.

 

흙보다 돌이 더 많은 땅을 호미로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나서 한곳에 두개정도의 씨앗을 놓아주지요

 

저기 흙에 덮이는 서리태씨앗이 보이시나요?^^

 

해가뜨지않아 모자도 쓰지않고 나왔더니....

갑자기 뜨거운 볕이 내립니다.

그래서 얼른 신랑모자를 덮어썼습니다...ㅎㅎ

 

신랑이 남아있는 풀들을 죽인다고 불을 붙여서

갑자기 연기를 피웁니다...

저는 궁시렁대면서 ... 땅을 파고있습니다..ㅎ

가을날...

이쁜 서리태를 볼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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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태는 이렇게 늦게 심는군요~

까만..서리태가 영글면 늦가을이 되겠지요
진도님~더운 날씨에 건강도 잘~~챙기세요~^^
서리태가 심는것도 제일 느리고 수확도 제일 느리답니다...ㅎ
그래도 너무 늦었나~ 싶기는 합니다...^^
소롯이님도 늘 건강과 함께 하시어요~~~^^*
저도 조그만 주말농장에 서리태 처음 심었습니다.
잘 자라서 서리태가 과연 열릴지 기대 됨니다.
romi님^^*
아마도 잘 자라줄꺼에요...ㅎ
저는 여기저기.. 논두렁마다 심어놓았더니...
이제 관리하는것이 부담이되네요...ㅎㅎㅎ
와우~~진도농부님 서리태 완전짱입니다~~
넘넘 맛있게 먹으면서 올해도 많이많이 지어주시길 바랬는데 역쉬~~
기대 만땅입니다^^* 이렇게 수고를 해야 되는군요~~
농사는너무모르고 이제 나이들면서 우리농산물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하나씩 알아간답니다.
소비해주는 열성팬들이 있음에 오늘도 시원한빗줄기를 맞는듯 즐겁게 감당하시길...
감사하게도 소중히 생각하여 주시는 분들 덕분에....
저는 너무나 행복한 농사를 하고있다고 생각한답니다.
늘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시니까요...^^
진도에는 정말 시원하게 비가 내린 오늘이랍니다.
모처럼 마음편히 쉬어가는 날이 되었어요...
갑옥이님의 마음에도 휴식같은 오늘이였음 좋겠네요...^^
논의 자투리를 이용해서 서리태를 심는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많은 수확을 얻기를 바랄께요.
수확은 늘 적어서...ㅎㅎ
올해는 어쩌려는지 모르겠네요..
또깡님~^^
편안한 밤 되고 계시죠?^^
시골길 가보면 논둑에 항상 콩이 심어져 있지요...
전 거기가 콩밭인줄 알았답니다....ㅎㅎㅎ
수확이 많이 났음 좋겠어요~~
ㅎㅎㅎ 콩이 심어져있으면 콩밭이지요...^^
많은 분들의 응원덕분에 잘 자라줄꺼라고 믿습니다.
진도는 비가왔습니다. 모처럼 편하게 낮잠도 자고...ㅎ
즐거운 오늘입니다...^^
진도농부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일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벌써 1년 농사의 절반을 지어셨군요
너무 힘드시죠
도시에서 모든것을 그냥 가만히 앉아서 사먹는 사람들은 무엇이 어떻게 하여 시장에 나오는지 잘 모를것입니다
진도 농부님의 고생의 대가로 올 가을쯤에 풍년이 들었음하는 바램입니다
모조록 진도농부 부부님의 건강하시길 빌며 하시는 농사일마다 (대박)나시길 빌어 봅니다
감사 합니다
지하철님(^^)*
정말 오랜만에 뵈어요(~)(~)(~) 너무 반가운 님이십니다.
저도 바쁘다고 너무 인사도 못드리고 살았습니다.
자주 인사드릴께요(~)(^^)*
밀집 모자 쓰고
열심히
손을 움직 이는 모습
ㅎㅎ
그게 바로
우리의 성실 근면을
보여 주시는거 같아요

많이 덥지요

서리태가
풍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비가오기전까지 정말 너무 더웠어요..
제가 성질이 못되서... 긴팔을 잘 안입거든요...
답답해서요~
비오니까.. 간만에 햇볕도 안보고...
편안한 밤을 맞았습니다.^^
하얀나라님도 편안하시죠?^^
언니 수고 많으셨어요~
서리태 콩으로 콩국수 만들어 먹음
진짜 고소하고 맛있는것 같아요~^^
동생님~^^*
넘 자주 못찾아서 미안해~^^
서리태콩으로 콩국수도 만들어먹는구먼~ㅎㅎ
우리는 그냥콩이 많아서 서리태로는 안해먹어봤는데...
함 해먹어 봐야것네~^^
논두렁에 콩이군요.
ㅎㅎ
논두렁에 콩입니다...ㅎㅎ
서리태를 보면 엄마생각이 납니다.
콩자반을 한끼도 안빼고 상에 올리셨거든요...^^
아. 서리태를 이렇게 심는군요.. 진도농부님 정성 먹고 무럭무럭 잘 자랄거예요...
이곳도 햇볕 많이 뜨거웠는데 오늘 정말 오랜만에 비가 내려요..
정말 오랜만에 비가 왔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쉬는 날이되었습니다.
너무 편해서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말입니다...ㅎ
커피우유님도 저처럼 편안한 날이였길 바래봅니다...^^*
찰칵 또 찰칵 서리태심기는 언제나 끝이 날려나. 풍년이루시고 행복하세요
잘지내고 계시죠?
진도농부님의 땀의 결실이 우리의 식탁을 건강하게 해주시죠....
늘 건강챙기면서 일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