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좋은 농부/팝이좋아

진도농부 2012. 2. 22. 14:46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길 바래봅니다.

^^*

2월의 눈은 왠지 겨울이 가려고 손짓하는듯 합니다.

남은 겨울을 아쉬워하며~

 

 

26

 


The Water Is Wide - Karla Bonoff

The water is wide I can't cross over
And neither have the wings to fly
Give me a boat that can carry two
And both shall row my love and I


세상은 정말 넓고 이해하기 힘듭니다.
날아갈 수 있는 날개도 없습니다.
두 사람이 안락하게 살 수 있는 배를 주세요
내 사랑과 내가 노를 저어갈 배를 주세요.

oh love is gentle and love is kind
The sweetest flower When first it's new
But love grows old and waxes cold
and fades away like morning dew

언제나 사랑은 부드럽고, 다정하지요
처음 사랑할때는 향기로운 꽃이지만
사랑도 시간이 지나면 차갑게 식어버리고
아침이슬처럼 사라져 버리지요.


There is ship and she sails to sea
She's loaded deep as deep can be
But not as deep as the love I'm in
I know not hot I sink or swim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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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히
쌓인 눈 위에

살작
손 도장
찍어 보고 싶군요 ㅎㅎ
진도는 요즘 날이 맑은날이 드물어서 걱정입니다.
마음도 자꾸 우울해지는듯해서요...^^
하얀나라님~
남은 2월도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절구통에 쌓인 눈이 소담스럽습니다.
눈이 많이 온걸 보니 올해는 풍년농사 이루겠네요.
^^ 늘 고맙습니다.
풍년이 되려면 밭에 작물이 들어가야할텐데.. 걱정입니다.
계속되는 눈과 비때문에 밭이 마르지를 않아서 말입니다...^^
모두 하느님의 뜻이겠죠...^^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라며~
잘 보고 다녀 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햇살이 쨍할때..
눈을 들여다보면...
눈부시게 빛나는게 참 예쁘지요^^*

어제 내린 비로 이곳 잔설까지 다 녹았네요. 세상의 모든 씨앗이 잠에서 깨어날 촉촉한 비였어요.
그리고 햇살이 따뜻합니다.
풀씨는 좀더 자도 되는데...그쵸?ㅎㅎㅎ
잘 보고 다녀 갑니다.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이신 檀君(단군)을
모시는 白馬公子(백마공자)가 死亡(사망)하기 직전에
更生(갱생)하여 다시 書劍(서검)으로 混亂(혼란)한
현 세상을 審判(심판)하는데, 종복세력이나
進步(진보), 左翼(좌익)의 정치인이나
左翼(좌익)에 속한 백성까지 모두 善惡(선악)을 구분하는
白馬公子(백마공자)의審判(심판)을 받아야 한다.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네이버에서 ‘백마공자’를 검색하세요!


절구위에 소복히 내려 쌓인
하얀눈이 정겹고 보기 좋아요
저 하얀눈만큼 진도농부님댁에도
복이 소복소복쌓이기를 바랍니다~^^
고운 음악과함께 편안한
저녁시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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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