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좋은 농부/가요가좋아

진도농부 2013. 2. 17. 00:42

 

 

 

이밤에 제가 열심히 블친님들께 댓글을 달고있습니다.

그런데 2층방에서 아들이 잔잔한 음악을 틀어놓았네요~ㅎ

저는 요즘 신세대 아이돌가수들 모릅니다.

그런데 이 여가수의 음성이 너무 좋은거에요~

그래서 아들에게 급하게 이노래뭐야?

물어보고~

울 블친님들과 함께듣고싶어서 뮤비찾아 올려봅니다.ㅎ

좋아하실지 모르겠어요~^^

 

 

 

 

                         

 

 

 

 

눈물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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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에일리>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탁>지지리도 궁상이지 애써 짓는

미소 조차 이리 울상인지

글썽이는 두눈에 맺힌

내 처량한 모습 이리 불쌍한지

자꾸 멍해져 목젖부터 울컥거리는게

툭치면 눈물이 쏟아질것 같애

내가 나를 알기에 널 잡지 못했던

후회속에 질질 짜는 못난놈

왜 난 너에게 좀 더 나은 사람이 될수 없었는지에 대한 한탄 속에

왜 난 떠나 가는 너의 뒷모습을 바라보기만 할수 밖에 없던 자책 속에

마지막엔 알아야 했어 너의 이기적인 가슴은 다른 설레임을 원한걸

우는 와중에도 밥은 넘기는거 보니

그래도 계속 살고 싶긴 한가 보네

 

song 에일리>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에일리> 아무일 없는듯 웃고 싶어요

 날 감싸는 추억이 또 날 붙잡죠이 눈물이

그대의 두눈에도 흐르고 있을까요

 

무웅>처음엔 한방울 한방울 그러다 왈칵 쏟아지며

 한참을쥐뿔도 뭐 없는 내 꼴을 알기에 아쉬움도 갖지 못해 한탄을

아직도 남은 네 존재를 억지로 떨궈낸 내 속이 타는데

냉정히 날 두고 떠나갈 만큼 나 형편없는 남자였나

기다려 달란 말도 지친다 기약없는 말

더는 널 묶어둘 자신도 모면할 핑계도 댈수가 없어서

더 감추지 못한채 모자란 모습만 네게 보이고 마는

지지리도 못나고 꼬질한 내 모습 눈물로 씻어내 보낸다

 

song 에일리>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무웅>애꿎은 눈물만 흘리는 날 놔줘

 네 품이 아닌 곳에 이제 날 놔줘

 후회와 지나간 날들의 기억속에 갇혀 가슴 아픈 나

 

탁>청승 맞게 불꺼 놓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 놓고

 베개 위에 얼굴 엎어 놓고 샤워해 샤워 눈물 샤워

청승 맞게 불꺼 놓고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어 놓고

 베개 위에 얼굴 엎어 놓고 샤워해 샤워 눈물 샤워

 

 

song 에일리> 그대 눈에 보였죠 넘실거리는 슬픈 내 눈물이

아직 가슴에 차고 남아 한 없이 두볼에 흐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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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컴으로 들어오니깐 댓글란이 바로 있네요.
몇일전에 폰이라 감상만 잘 하고 갔었습니다.
갑자기 겨울날씨네요.. 건강 조심하셔요..^^
ㅋㅋ제가 설정을 변경해놓았었어요~
왠지 다른분들 블로그에 가면 글마다 댓글달아드리고 읽어드리고~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기는 한데~
꼭 댓글을 달아야한다는 부담이 생기실까봐
음악에라도 그냥 듣고 즐기시다 가셔도 됩니다.~그런 생각으로요~
그런데 댓글 못달겠다고 문자도 하시고~ㅋㅋ 비밀글로도 남기시고~
그래서 다시 댓글달도록 설정변경을 또 했습니다.ㅎㅎㅎ
아.. 그랬었군요..하하..
전 노래 잘 모르는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