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농부/소소한 일상

진도농부 2013. 2. 20. 15:37

저는 아이들과 문자를 자주 합니다.

전에 안녕하세요에서 문자를 너무 좋아하는 엄마가

고민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을때~

저희 딸이 엄마같다~했습니다.

왜냐면~

안방에서 거실에 있는 아들이나 딸에게

심부름시키고 싶으면 문자로 할때가 있거든요~ㅋㅋ

 

원래 저희 딸과 저는 잠자는 시간이 좀 늦습니다.

컴퓨터도 하고 책도읽고~ㅋㅋ

그래서 좀 늦은시간이였지만,

딸에게 문자로 커피심부름을 시켰더랬습니다.

이렇게 이모티콘으로요~

그런데 울 딸이 보내온 답장좀 보세요~

이제 무서워서 심부름 시키겠어요~ㅎㅎ

너무 우껴서 한참을 정신없이 웃었습니다.

뭐~ 그렇다고 커피를 안타주지는 않습니다.ㅋㅋ

센스쟁이 딸이 넘 좋습니다.ㅋㅋ

함께 웃어보고싶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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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재밌는 모습이네요.

봄기운 완연한 계절의 끝자락입니다.
화사한 햇살만큼이나 해맑은 마음으로
켜켜이 행복을 엮어가는 의미있는 하루 되시길 빕니다.
ㅎㅎ 재미있으셨으면 다행입니다.^^*
잠시나마 즐거우시길 바라는 마음에~ 올려봤거든요~
ㅋㅋㅋㅋ
엄마가 안방에서 나 부를때 나한테 전화했다 끊었다.. 나 올때까지.. 미치...
ㅎㅎㅎ 정말?ㅋㅋ
정말 센스 쟁이 따님입니다.
가족이나 친구 또는 주변사람들과도
말로 하지 못한 속마음을 전하는데도
이모티콘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도농부님!
저녁은 드셨는지요?일손이 바빠지는 계절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예람님^^*
즐거운 주말저녁이네요~
저희는 저녁먹으려고 이제막 들에서 들어와 분주합니다.ㅎㅎ
저는 잠시 딴짓중이에요~ㅎㅎ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재미있던데요 ㅎㅎ
^^ 잠시라도 즐거우셨으면 저도 좋습니다.^^*
ㅋ~~
저의 딸을 보는 듯 합니다~~ㅎ
ㅎㅎ 따님도 엄청 귀요미인가봐요~ㅎㅎ^^
(안녕)하시와요
(방가)하시내요
블방에 마실 왓다가 가나이당
영동양반님(^^)
반갑습니다.
머물다 가시는 길이 (즐)거우시길 바래봅니다.(^^)
좋은 작품에 (즐)감하고 갑니다 (짱)
꽃샘 추위가 누그러지고 봄을 재촉 합니다 (꺄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신박사님도 (즐)거운 날들과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보고 많이 웃기더라구요. 항상 즐겁고 좋은글만 올리시니
많이 배워야겠읍니다.오늘은 기분좋은 날이 될것같네요.
바람이 많이 부는 요즘이라 밖에서 일하기가 더 힘든것 같아요~
몸 조심하시고요~^^*
재미로 하는 것이지만,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조금 바꾸어서 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하긴 요즘 아이들 마음을 들여다 보는것 같습니다.
어머나~
저는 웃으시라고 올려본것인데...
저희 아이가 워낙 유쾌하고 장난을 좋아해서 이런이모티콘을 재미로
보내준것인데~
속마음을 표현한것은 아니랍니다.
유머로 봐주세요~ ^^
ㅎㅎㅎ
울은 구식 핸만 있구
쉰세대가 되어 가나 봅니다

자제분들과 저리 대화가 통하시니
멋진 부모시네예

나중 울 아들 더 크면
아빠랑 대화 안 통한다 하면 우아나...

나이 차가 나도 너무 나니...ㅎㅎㅎ
^^ 빈우영님~
아이들은 너무 빨리 뛰어서 어차피 따라가지는 못할것 같아요~
그저 인정해주고 응원해주려고 노력할뿐이지요~^^*
좋은 아버지라는걸 아이들이 알고있으면 안통할것이 없지않을까합니다.^^*
저도 지금 시도들어갑니당~~~ㅎㅎ
ㅎㅎ 화이팅~~~^^*
ㅎㅎ 센스쟁이 공주님이네요..넘 잼나네요.
잠시나마 즐겁게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우와 세상에서 젤루 이쁜 딸내미...넘 잼나용(!)(!)(!)(!)
(^^) 웃으시는 다육이머슴님의 얼굴이 제게 보이는듯 합니다.
왠지 흐뭇해지네요(~)(^^)*
아는 지인이 술자리에 간 신랑에게 저 이모티콘을 보내니 일찍 들어왔다길래~
얼마나 웃기고 재미나던지~

저도 이따금 우리농부에게 화난 표현으로 쓰곤 한답니다ㅎㅎ
쓰면서도 웃음이 나곤하죠~
넘 리얼해서 더 웃기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