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좋은 농부/가요가좋아

진도농부 2013. 11. 10. 22:12

 

버스커버스커/처음엔사랑이란게/처음엔 사랑이란게 버스커버스커/

 

어느덧 진도에도 가을이 깊어가는 바람이 가득합니다.

블친님들의 가을은 어떻게 지나가고 있으신가요?

농부의 가을이 또 이렇게 지나가는것이 너무 안타까워서~

노래한곡 함께 들어보려고 올려봅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가을바람 조심해서 건강도 지키시길 바라며~~^^*

이 노래는 요즘 진도농부의 핸드폰 벨소리입니다.ㅎ

이 가을과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동영상을 재생시키면 음악을 들을수 있습니다.

 

 

 

처음엔 사랑이란게

                                 버스커 버스커

 

거리에 오 겹쳐진 그녀 모습 속에는
오~ 난 그 어떤 그리움도 찾아볼 순 없군요
거리에 일렁이는 그녀 모습 속에는
오~ 난 그 어떤 외로움도 찾아볼 순 없군요

처음엔 사랑이란 게 참 쉽게 영원할 거라
그렇게 믿었었는데 그렇게 믿었었는데
나에게 사랑이란 게 또 다시 올 수 있다면
그때는 가깝진 않게 그다지 멀지도 않게
난 예~

벤치에 앉아 있는 그녀 모습 속에는
오~ 난 그 어떤 그리움도 찾아볼 순 없군요
벤치에 들려오는 그녀 웃음 속에는
오~ 난 그 어떤 외로움도 찾아볼 순 없군요

처음엔 사랑이란 게 참 쉽게 영원할 거라
그렇게 믿었었는데 그렇게 믿었었는데
나에게 사랑이란 게 또 다시 올 수 있다면
그때는 가깝진 않게 그다지 멀지도 않게

머린 아픈데 오 너는 없고
그때 또 차오르는 니 생각에~~
어쩔 수 없는 나의 맘 그때의 밤~ ~~~
나에겐 사랑이란 게 아 사랑이란~

처음엔 사랑이란 게 참 쉽게 영원할 거라
그렇게 믿었었는데 그렇게 믿었었는데~
나에게 사랑이란 게~

우 라랄 라~ 라 ~ 워~ 허~ 허어 허어 워~ 허어 허어 예~
우 라랄 라~ 라 ~ 워~ 허~ 허어 허어 워~ 허어 허어 예~
허~ 하~ 하~ 하~ 하아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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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도 제대로 못 느끼고 바쁘게 지내시지요 ?
윤미래의 터치러브가 좋은데요 ㅎㅎ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찔레꽃 /서리꽃피는나무
............
젖은 나비 날아올까 꿈만 스치고 창밖엔 빗물만 주룩주룩 흐르네
꿈에 빚은 여운 젖어 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하얀 쪽달은
겨울비 끝이 없이 흐를텐데...
함초롬히 젖은 밭에 지샌 가슴 내리는 찔레꽃
초록 가슴에 창을 열면 내리는 비 그대 실루엣 기다리네.
오~~ 진도농부님 너무 감각적이세요...^^
제 벨소리는 그냥 따르릉인데... 제가 너무 메말랐나 싶기도 하군요...^^
가을은 음악을 타고 ~~~~
잘 듣고 갑니다
건강 관리 잘하세요 ^^
진도농부님... 노래가 참 좋으네요...
근데 아래 사진 세사람은 버스커 멤버 인가요? 전 첨보네요...^^;;;
주말인데... 바쁘실 것 같아요... 그래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바닷가 흑백사진이
제법 운치있어 보입니다.
요즘은 조금은 한가하시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뒹구는 낙엽 손 잡고 추억속으로... 이젠 Goodbye 11월!!!
반갑다 12월... Very very happy 하얀 겨울~

인연길 동행해 주시는 소중한 벗님!
기쁨과 행복 굽이굽이 물결치는 아름다운 나날들 이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 - ^*
부푼 가슴으로 맞이했던 한해도 어느덧 속절없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20여일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 주어져 있으니
희망으로 시작했던 2013 계사년, 행복으로 귀결될 수 있도록 갈무리 잘 하셔서
알찬 유종의 미 거두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긍정의 마음으로 "홧~팅!!!"하시고요~ ^ - ^*
벌써 겨울이 되었네요. 무탈하신지요?
새하얀 꽃송이로 다가 와 온마음 설레키더니
첫눈의 추억 오롯이 탐닉하기도 전에 액체와 고체를 넘나들며
마침내, 세상을 온통 광활한 미끄럼틀로 빚어 놓았습니다.

걸음을 옮기실 때나 운전시에는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셔야 될 듯 싶네요.
주말의 시작인 오늘 하루도 화사한 마음으로 '스마일'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

종파를 초월,
아기예수님 탄생의 참된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기면서
그 은총이 온누리에 가득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