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좋은 농부/가요가좋아

진도농부 2014. 2. 11. 00:09

 

 

듣고있으면 참 좋다고 느껴서

따라 부르려고 하면 정말 어려운~

그래서 저는 노래방에서는 절대 할수없는 휘성의 노래이지요~ㅎㅎ

 

많은 노래들 중에서 오늘은 주르륵을 함께 들어보려 올려봅니다.

겨울이지만 눈보다 비를 더 자주보는 진도에 살고있어서 그런가요?

왠지 차가운 바람이 가득한

오늘같은날 어울리는 노래인듯하네요^^

 

 

노래할때 완전 멋진 휘성입니다.

노래도 잘하고 랩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어떤 무대에서서도 최선을 다한다는것을 충분히 알수있는

휘성의 노래를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주르륵

                              휘성

 

너무 행복했어. 그게 늘 불안했어.

언젠가 이별이 꿈을 깨듯 올테니

니가 없어도 나 겨우 살 수 있도록

각오쯤은 하면서 오늘을 준비했어.


나를 떠나 가는 널 그저 이해 하는 척.

슬프지 않은 척 괜히 남자 다운 척.


어깨를 펴고 손을 내밀고

보기 좋게 보내주려 했었는데.


참 말이 없던 하늘은 끝내 내편이 아닌 듯.

마른 날씨에 검은 구름을 하나둘씩 몰고 들어왔어.


난 울음을 참는데 어느새 내 얼굴에

주르르륵 주르르륵 굵은 빗방울 내려

꼭 내가 우는 것처럼 오해하게 만들어


왜 내가 싫어 졌는지 뭐가 지겨 웠는지

묻고싶은 마음이 목을 졸라도

난 더 밝게 웃으며 말할꺼야

참 좋은 사랑했다고


Bye Bye Bye Baby

나의 나의 나의

평생 영원히 [영원히]

소중히 [소중히]

간직될 고마운 사랑안녕


갈 곳이 없다면 그저 비켜 주려해

몰래 니 소식만 찾아서 들을께

허락해줄래 나 혼자 숨어서

너를 추억하는 일은 할 수 있게

나 너란 사람 만나서 사랑이란걸 배웠어

그 값진 마음 난 잊고 나 다음 생에도

널 다시 만나길 빌꺼야


난 울음을 참는데 어느새 내 얼굴에

주르르륵 주르르륵 굵은 빗방울 내려

꼭 내가 우는 것처럼 오해하게 만들어


왜 내가 싫어 졌는지 뭐가 지겨 웠는지

묻고싶은 마음이 목을 졸라도

난 더 밝게 웃으며 말할꺼야

참 좋은 사랑했다고

나 가진게 너무나도 없어서

보내줄때 쥐어줄 기억이 필요했어

맑은 공기와 잔잔한 바람

멋진 이별 만들고 싶었는데


난 울음을 참는데 어느새 내 얼굴에

주르르륵 주르르륵 굵은 빗방울 내려

꼭 내가 우는 것처럼 오해하게 만들어

왜 내가 싫어 졌는지 뭐가 지겨 웠는지

묻고싶은 마음이 목을 졸라도

난 더 밝게 웃으며 말할꺼야

참 좋은 사랑했다고


Bye Bye Bye Baby

나의 나의 나의

평생 영원히 [영원히]

소중히 [소중히]

간직될 고마운 사랑안녕


Bye Bye Bye Baby

나의 나의 나의

평생 영원히 [영원히]

소중히 [영원히]

간직될[이제]

고마운[미안하다]

사랑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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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레느 넘좋은데
가사 외울려면 달반은 걸리곘러요
ㅎㅎ 좀 노래가 어렵기는 하죠?^^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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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