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이야기/잡곡·대파·마늘· 외

진도농부 2009. 10. 5. 20:16

 

저는 내일 있을 타작을 준비하기 위해 논에 가는 중이였습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 벌써 구기자를 따세요?"

 

 

그랬더니... "이것봐라... 요케 익었다."

"우와... 정말 많이 익었네요?" 

 

자세히보니 조랑조랑 많이도 익었더라구요...

 

여름에는 밑동까지 잘라내고 아무것도 없던 구기자가 어느새 키가크고 잎이크고

꽃도 피고 열매를 따고 있다니...

무지 급한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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