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쌤 컴교실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 2021년 04월

12

2 Good writing(좋은 글) 4월의 숲(Forest of April)4k, 사월의 노래, 4월에 좋은글, 가장 아름다운 꽃은 바로 당신입니다.

4월의 숲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바로 당신입니다. 꽃잎들이 요정처럼 고운 꽃가루를 뿌리며 온 산에 흩날립니다. 마법에 걸린 4월의 숲은 하루하루 푸르름을 더해갑니다. 꽃들은 핑크빛 화사한 색으로 숲을 색칠하고 나무들은 싱그러운 연초록 잎으로 숲을 색칠하고 4월의 숲은 파스텔톤 고운 색으로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화를 그립니다. 수채화 같은 4월의 숲을 걷는 내내 보이는 꽃과 나무 그리고 이름 모를 작은 풀꽃들이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가 되어 마음에 즐거운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도 힘차게 흐르는 계곡의 물 소리도 모두 나를 위해 부르는 고운 노래 같습니다. 4월의 숲 속에서 나는 어느새 동화 속 주인공이 됩니다. 가슴이 벅차 오르고 기쁨의 창이 열리는 듯 합니다. ..

0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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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몽중루님작품과 산행기 몽중루의 제주 봄 여행, 서귀포 삼방산과 송악산

(8) 서귀포 삼방산과 송악산 ▣ 삼방산(山房山. 395m)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거대한 종(鐘) 모양의 용암으로 된 산. 촬영, 2021, 03, 20. ▼ 산방산 앞 해변 용머리 ▣ 송악산( 松岳山) -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바닷가에 있는 높이 104m의 산으로 정상에는 둘레 500m, 깊이 80m의 분화구가 있으며 산 아래 해안 절벽에는 일제가 뚫은 해안 동굴(해군 진지)들이 있다. ▼ 송악 공원 ▼ 송악산 아래 '산이수동 포구' 의 가파도 행 여객 부두와 멀리 형제섬 ▼ 일제 가 뚫은 해안 동굴 진지 ▼ 산이수동포구와 산방산 ▼ 송악산 / 6월 30일까지 입산금지되어 오르지 못함 ▼ 송악산 동쪽 해안 절벽 ▼ 송악 전망대 ▼ 송악 공원 ▼ 서귀포 모슬포항

07 2021년 04월

07

9 몽중루님작품과 산행기 몽중루의 제주 봄 여행, 안덕계곡과 상록수림, 대명항(대명포구)

(7) 안덕계곡과 대명포구 거북등 절리 ▣ 안덕 계곡 -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에 있는 계곡으로 천연기념물 제182호로 지정된 한라산 천연 보호 구역임. 창고천 하류에 형성된 계곡엔 강안 양쪽 벼랑에 상록수림 지대가 병풍처럼 둘러 있다. 촬영, 2021, 03, 20 ▼ 안덕계곡 입구 / 우측에 보이는 산은 산방산. ▼ 계곡 입구의 딱총나무 ▣ 대명항(대명포구) -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에 있는 포구 ▣ '거북등 절리' - 용암이 식어가며 수축할 때 용암 표면이 여러 구심점을 중심으로 뭉쳐지며 주로 육각형을 띠게 되는데 마치 거북이 등 모양을 하고 있다하여 거북등으로 부름. ▼ 해안 야생 천년초

0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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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 힘이되는 좋은글귀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질문을 던져 보라. "진정 내 꿈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혹시 그 꿈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 정작 자기 자신이 아니었는가? 주위의 여건을 핑계 삼아 나약하게 숨어 있던 것은 아니었는가? 비겁한 변명들을 걷어버리고 목표를 똑바로 바라보라. 남들이 기대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원하는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마음에 새겨라! 벽에 부딪칠 때면, 스스로에게 물어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가슴을 설레게 하는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일이라면, 마음을 바쳐 열정을 다하라. 무관심과 냉대를 받더라도 포기하지 말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해결점을 찾아보라. 중요한 사실은, '해낼 수 있는 것인가'가 아니라, 당신이 포기하지 않고 '지금 ..

3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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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ood writing(좋은 글) 4월 인사, 4월을 맞이하며, 꽃무더기 세상 4월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4월의 인사 꽃으로 환한 이 봄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꽃 같은 그대! 4월의 꽃 축제를 즐기며 꽃 속에서 내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나무마다 연초록 잎들로 푸르름을 더해가는 4월! 마음 가득 초록 주단을 펼친 싱그러운 4월이면 좋겠습니다. 우울한 마음에 기쁨이 어두운 마음에 환희가 좌절한 마음에 용기가 아픈 마음에 치유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치유의 시간을 지나 새로운 도전으로 나아가는 희망찬 4월이면 좋겠습니다. 꽃무더기 세상 4월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이 봄을 사랑하며, 4월을 사랑하며,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4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4월을 응원합니다. 4월을 맞이하며 진주쌤 컴교실

3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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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ood writing(좋은 글) 4월 인사말, 4월 봄 인사, 4월 안부문자로 봄인사 하세요~

4월은 따뜻하고 희망찬 일만 가득하고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한 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봄꽃! 봄바람~ 봄향기~ 봄내음~ 모든 것이 저절로 감탄사가 외쳐지는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봄은 희망과 유쾌함을 선물해 주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사방에서 예쁜 꽃들에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아름다운 4월입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 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는 봄처럼 우리의 삶도~ 따뜻하고 희망찬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봄내음이 가득한 기분 좋은 4월이네요. 시작하는 모든 일들이 잘 풀리시기를 응원합니다. ■향긋한 봄내음이 점점 짙어가는 4월입니다. 반짝이는 봄 햇살과 함께 4월 인사말 모음을 전해드립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 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친구님들..

28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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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몽중루님작품과 산행기 몽중루의 제주 봄 여행, 희귀 화산 산굼부리

(6) 희귀 화산, 산굼부리 ▣ 산굼부리(山君不离)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있는 기생 화산. 제주도의 여러 기생화산들과 달리 산굼부리 화구는 용암이나 화산재의 분출 없이 폭팔이 일어나 암석을 날려버리고 그 자리에 큰 구멍만 남게된 화구로 , 세계적으 로도 희귀하지만 우리나라에 하나 밖에 없는 화산이라 전한다. 둘레가 2km에 이름. 촬영, 2021, 03, 19. ▼ 산굼부리 입구 매표소 ▼ 산굼부리 화구로 오르는 길 ▼ 산굼부리 화구 ▼ 산굼부리 마루 ▼ 상록 '굴거리나무'

28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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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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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몽중루님작품과 산행기 몽중루의 봄꽃 여행, 우도 해변과 후해석벽, 제주 유채밭, 성산 일출봉

(4) 우도 해변과 후해석벽 ▣ 우도 - 제주 동쪽에 있는 섬. 제주 부속섬 중 가장 큰 섬으로 해안선의 길이가 17km에 이르고, 소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하여 우도(牛島)라 불린다. 촬영, 2021, 03, 19. ▼ 성산포항/ 우도 천진항으로 가는 뱃전에서 ▼성산항과 일출봉 ▼ 우도 천진항 ▼ 우도 천진리 해변에서 본 성산 일출봉 ▼ 우도 천진리 해변 ▼우도 산호모래 해변 ▼우도 산호해수욕장 ▼우도 서광리, 하우목동 포구 ▼유채밭 ▼하고수동포구 ▼우도 조일리 - 1 ▼우도 조일리 - 2 ▼우도 기념 ▼ 우도봉과 동안경굴(東岸鯨窟) ▼ 후해석벽

2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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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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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ood writing(좋은 글) 마부(馬夫)와 나그네, 인생의 방향을 정할 시기,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탈무드 이야기

마부(馬夫)와 나그네 한 나그네가 길을 가는데 마차를 만났습니다. 너무나 다리가 아파서 태워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마부는 기꺼이 태워주었습니다. 나그네가 마부에게 물었습니다. "예루살렘까지 여기서 얼마나 먼가요?" 마부가 답했습니다. "이 정도 속도라면 30분 정도 걸리지요." 나그네는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잠시 잠이 들었다 깨어보니 30분 정도 지났습니다. "예루살렘에 다 왔나요?" 마부가 말했습니다. "여기서 1시간 거리입니다." "아니 아까 30분 거리라고 했고 그새 30분이 지났잖아요." 마부가 말했습니다. "이 마차는 반대 방향으로 가는 마차요."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방향이 맞으면 설령 늦어도 목적지에 이를 수 있지만, 방향이 잘못되면 아무리 속도..

17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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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몽중루님작품과 산행기 예봉산 야생화 탐화 산행, 노루귀, 너도바람꽃, 예봉산 세정사

예봉산 야생화 탐화 산행 은은한 매향(梅香) 날리는 마을 담장가에 노란 산수유 피는 3월 초 이른 봄날이면, 마을 주변의 산자락에도 어언 생 강마무 성긴 가지에 노란 꽃들이 달린다. 동백꽃이라고도 불리는 생강나무 꽃이다. 그리고 북서쪽 산 개울에도 봄 야생화들이 피기 시작한다. 아직은 파스텔톤 짙은 갈색의 산골짝에 희멀건 잔빙(殘氷)들이 바위 등에 몸을 기대고 누웠지만, 으름새꽃, 노루귀, 바람꽃 등 이른 봄 야생화들이 하나 둘 골바람에 몸을 흔들며 봄이 왔음을 알린다. 지 난 주말, 지난해에 이어 남양주 예봉산을 다녀왔다. 아침 10시, 지우와 함께 남양주시 운길산역을 나서 예봉산 세정사를 찾았다. 진중천을 거슬러 십 리를 걸어가는 길 은 길벗과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며 걷기에는 그만이다. 4월 초..

17 2021년 03월

17

9 몽중루님작품과 산행기 몽중루의 외씨버선길 기행, 제5길 오일도시인의길

몽중루의 외씨버선길 기행, 제5길 오일도시인의길 산청(山靑)과 수청(水淸)의 고장으로 이름난 청송(靑松)과 영양(英陽)은 예로부터 문향(文鄕)으로 불리는 고장이다. 이름만 대면 누구라도 알 수 있는 문인과 학자들이 즐비하다. 청송 영양 봉화를 거쳐 영월까지 낙동강 수계를 거 슬러가는 240여 km의 외씨버선길은 그 이름에도 문향(文香)이 배어있다. 그리고 그 외씨버선길의 소구간 이름들 에는 청송 김주영객주길에서 보듯이 이 고장 출신 문인들의 이름들로 지어져 있다. 외씨버선 제5길, 오일도시인 의 길을 간다. 3월 첫 주말 아침 11시, 제4길에 이어 2주 만에 다시 찾은 입암면 면사무소 앞을 출발해 남이포로 간다. 입암면 연당리 무이산 동쪽을 흐르는 반변천(半邊川)과 그 서쪽을 흐르는 동천이 합강하는 남..

12 2021년 03월

12

9 몽중루님작품과 산행기 몽중루의 옹진군 모도 배미꾸미 조각공원

몽중루의 옹진군 모도 배미꾸미 조각공원 인천 삼목항에서 배를 타고 장봉도로 오가다 보면 뱃전 북쪽으로 세 개의 섬들이 연이어 그림 되어 펼쳐진다. 옹진군 북도면 신, 시, 모도라 불리는 삼형제 섬들이다. 오늘날은 섬 사이에는 각각 연도교가 놓여져 있어 삼 목항에서 배편으로 10분 거리의 신도 선착장에 내리면 이곳에서부터는 걸어서도 세 곳 섬을 다 둘러볼 수 있게끔 육로가 닦여있다. 이 중 가장 서쪽에 있는 막내 섬인 모도의 서쪽 해안에는 배미꾸미 조각공원이 있 다. 외딴 섬 오지 해변에 웬 조각공원? 하고 의아할 수도 있지만, 이곳은 2004년 조각가 이일호가 장봉도 가는 선창에서 이 섬을 바라보고 그 아름다운 해변에 반해 찾아와 머무르며 조성한 공원이라 전한다. 지난 2월 마지막 주말, 신, 시, 모도..

12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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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몽중루님작품과 산행기 인천 삼 형제섬길 트레킹, (2) 시도, 모도 해안누리길 걷기

인천 삼 형제섬길 트레킹, (2) 시도, 모도 해안누리길 걷기 섬 여행은 언제나 낭만을 즐길 수 있어 좋다. 뭍의 선착장에서 배에 몸을 싯는 순간부터 마음이 설렌다. 흰 물보라를 그려내며 힘차게 섬을 향해 나아가는 뱃길따라 갈매기들 무리지어 뒤 따르고, 어느 순간 이들은 다시 뱃전까지 기웃 거리며 먹을 것을 달라 채근하며 손에 잡힐 듯 스쳐 난다. 파란 바다와 바다 위 하얀 파도를 일으키는 선적와류(船跡 渦流), 그리고 바람을 타는 갈매기들의 하얀 날개짖들이 수평선에 떠 있는 섬들과 한 데 어울려 멋진 그림으로 펼쳐 진다. 꿈 속에서나 봄직한 풍경에 눈길이 바빠진다. 지난 2월 마지막 주말, 옹진군 삼 형제섬을 다녀왔다. 영종도 삼목항에서 뱃길 10분이면 닿는 신, 시, 모도 세 섬이다. 장봉도와 더불어..

1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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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ravel Gallery(여행 갤러리) 남도의 봄, 구례 산수유마을, 구례 여행지 추천, 구례 가볼만한 여행지

남도의 봄, 구례 산수유마을, 구례 여행지 추천, 구례 가볼만한 여행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에 선정된 반곡마을 계곡을 흐르는 힘찬 물소리가 구례 산수유 마을의 봄을 알립니다. 잠자던 가지마다 산수유 노란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산수유는 신기하게도 세 번이나 꽃이 핀답니다. 먼저 꽃망울이 벌어지면 20여 개의 샛노란 꽃잎이 돋아나고 4~5mm크기의 꽃잎이 다시 터지면서 하얀 꽃술이 드러나 왕관 모양을 만든답니다. 구례 산동면은 국내 최대의 산수유 군락지입니다. 산수유는 지금부터 1000년 전 중국 산둥성의 한 처녀가 구례로 시집올 때 가져와 처음으로 심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산동면이라는 이름도 거기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산동면이라는 이름도 거기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산수유의 꽃말은 영원불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