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쌤 컴교실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1 2022년 05월

21

2 Good writing(좋은 글) 5월 21일 부부의 날, 부부의 날 좋은 글귀 모음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글 * 당신은, 내 사람이고, 내 운명이고, 내 전부를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유일한 사람입니다. 사랑합니다. ​ * 따스함이 가득담긴 당신의 음성, 삶이 무거워 힘겨워 할 때, 따사로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아름다운 말로써 용기를 주는 당신이 있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 * 기쁠 때 진심으로 기뻐해 주는 그대가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며 오래도록 그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있어 나는 정말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 * 어제도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일은 더 많이 당신을 사랑할 겁니다 영원히 당신만을 사랑하겠습니다.

18 2022년 05월

18

2 Good writing(좋은 글) 5월21일은 부부의날 , 부부십계명, 부부 란,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글

[부부의 날 유래] 2003년 국회 청원을 거쳐 2007년부터는 대통령령으로 달력에 표시되기 시작한 어엿한 법정 기념일이다. 부부의 해체를 막아야 고령화·청소년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취지로 제정됐다. 날짜엔 가정의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첫 주창자인 권재도 목사는 1995년 어린이날 "우리 엄마·아빠가 함께 사는 게 소원이에요"라는 한 어린이의 TV 인터뷰를 보며 충격을 받아 '부부의 날' 운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 행복한 가정을 위한 부부십계명! ♣ 1. 두 사람이 동시에 화내지 마세요. 2. 집에 불이 났을 때 이외에는 고함을 지르지 마세요. 3. 눈이 있어도 흠을 보지 말며 입이 있어도 실수를 말하지 마세요. 4. 아내나 남편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11 2022년 05월

11

2 Good writing(좋은 글) 2022 서울장미축제, 중랑천 장미축제2022. 5. 2(월) ~ 22(일)

2022 서울장미축제, 중랑천 장미축제2022. 5. 2(월) ~ 22(일) 중랑천 장미축제~ 향기 뿜뿜하는 꽃길 걸어 볼까요? 꽃길을 걸어요 장미꽃길을 걸어요 지친 일상 벗어나 꽃길 걸으며 힐링하세요! 향기 뿜뿜하는 꽃길 걸어 볼까요? 중랑천 장미축제 꽃길에도 Rose 향기 만발 행복 뿜뿜 Happy 기쁨 가득 Joy 희망 가득 Hope 걱정일랑 모두 벗어버리고 스마일 Smile 꽃길을 걸어요 장미꽃길을 걸어요 지친 일상 벗어나 꽃길 걸으며 힐링하세요! 진주쌤컴교실 http://seoulrose.pagecheck.co.kr/ 서울장미축제 seoulrose.pagecheck.co.kr http://naver.me/x6ZuYcZ4 네이버 지도 - 주소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361-3 map.naver.c..

07 2022년 05월

07

2 Good writing(좋은 글) 5월 다시 청춘으로.... 청춘,사무엘 울만 Youth, Samuel Ulman

청춘 사무엘 울만 (1840 -1924) ​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한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을 뜻하나니 장밋빛 볼, 붉은 입수르 부드러운 무릎이 아니라 풍부한 상상력과 왕성한 감수성과 의지력 그리고 인생의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신선함이라네 ​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뿌리치는 모험심, 그 탁월한 정신력을 뜻하나니 때로는 스무 살 청년보다 예순 살 노인이 더 청춘일 수 있네. 누구나 세월만으로 늙어가지 않고 이상을 잃어버릴 때 늙어간다네 ​ 세월은 피부의 주름을 늘리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 하진 못하지. 근심과 두려움, 자신감을 잃는 것이 우리 기백을 죽이고 마음을 시들게 하네. 그대가 젊어 있는 한 예순이건 열여섯이건 가슴 속에는 경이로움을 향한 동경과 아이처럼 왕성한 탐구심과 ..

06 2022년 05월

06

2 Good writing(좋은 글) 2022 어버이날 어머니를 생각하며 좋은 글과 영상 공유합니다~~

임태주 시인 – 어머니의 편지 아들아, 보아라. 나는 원체 배우지 못했다. 호미 잡는 것보다 글 쓰는 것이 천만 배 고되다. 그리 알고, 서툴게 썼더라도 너는 새겨서 읽으면 된다. 내 유품을 뒤적여 네가 이 편지를 수습할 때면 나는 이미 다른 세상에 가 있을 것이다. 서러워할 일도 가슴 칠 일도 아니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왔을 뿐이다. 살아도 산 것이 아니고,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닌 것도 있다. 살려서 간직하는 건 산 사람의 몫이다. 그러니 무엇을 슬퍼한단 말이냐. 나는 옛날 사람이라서 주어진 대로 살았다. 마음대로라는 게 애당초 없는 줄 알고 살았다. 너희를 낳을 때는 힘들었지만, 낳고 보니 정답고 의지가 돼서 좋았고, 들에 나가 돌밭을 고를 때는 고단했지만, 밭이랑에서 당근이며 무며 감자알이 통통..

03 2022년 05월

03

2 Good writing(좋은 글) 어린이날 100주년 축하 방정환 어린이 예찬

어린이날 100주년 축하합니다 어린이를 한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린이 예찬 /​ 방정환 마른 잔디에 새 풀이 나고, 나뭇가지에 새 움이 돋는다고, 제일 먼저 기뻐 날뛰는 이도 어린이다. 봄이 왔다고 종달새와 함께 노래하는 이도 어린이고, 꽃이 피었다고 아비와 함께 춤을 추는 이도 어린이다. 별을 보고 좋아하고, 달을 보고 노래하는 이도 어린이요, 눈 온다고 기뻐 날뛰는 이도 어린이다. 산을 좋아하고 바다를 사랑하고, 큰 자연의 모든 것을 골고루 좋아하고, 진정으로 친애하는 이가 어린이요, 태양과 함께 춤추며 사는 이가 어린이다. 그들에게는 모든 것이 기쁨이요, 모든 것이 사랑이요, 또 모든 것이 친한 동무다. 자비와 평등과 박애와 환희와 행복과 이 세상 모..

02 2022년 05월

02

26 2022년 04월

26

2 Good writing(좋은 글) 2022년 5월 인사말 문구 모음, 5월 인사말, 고향의 봄, 어머님의 품처럼 포근한 고향을 그려보세요.

5월 인사말 5월을 "계절의 여왕"라고 하는 까닭을 아시나요? 노천명 시인은 이라는 시에서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표현합니다. 사월에 만물이 소생하고 오월이면 녹음이 짙어지고 자연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열매를 맺기 위한 수정 활동을 합니다. 벌과 나비가 날아들고 땅이 수분을 내뿜어 세상을 녹색으로 물들입니다. 세상에 자연이 있음을 마음껏 표현하는 싱그러운 계절입니다. 아름답고 화려함에 5월에 여왕이라는 칭호를 내립니다. 가족들과 나들이 가기에 안성맞춤인 가정의 달 5월입니다. 늘 곁에서 있어 고마움을 모르는 존재가 가족입니다. 가족은 우리 삶 중의 깊은 아픔의 원인이기도 하고 사랑의 근원입니다. 현대사회에서 가족이란 울타리의 의미가 점점 약해져 갑니다. 가장 보편적인 진리인 사랑으로 가족을 사랑하고 이..

26 2022년 04월

26

22 2022년 04월

22

2 Good writing(좋은 글) 미사리경정공원겹벚꽃, 하남미사리조정경기장, 서울근교겹벚꽃명소

미사리 조정경기장 겹벚꽃 만개 이번 주말 가세요. 핑크빛 겹벚꽃이 활짝 탁 트인 넓은 자연경관이 좋아 서울근교 가족 나들이 장소로 최고입니다. 나무 그늘에서 휴식을 즐기는 사람들 겹벚꽃 아래에서 꽃을 즐기는 사람들 자전거를 빌려 타고 조정경기장을 돌아도 좋습니다. 바람도 좋습니다. 늘어진 겹벚꽃이 손을 뻗으면 닿을 정도여서 사진찍기도 좋습니다. 소담스러운 겹벚꽃에 마음도 풍성해집니다. https://joys365.tistory.com/85 미사리 조정경기장 핑크빛 겹벚꽃이 활짝, 서울근교겹벚꽃명소 미사리 조정경기장 겹벚꽃 이번 주말 가세요 미사리 조정경기장 핑크빛 겹벚꽃이 활짝 탁 트인 넓은 자연경관이 좋아 서울근교 가족 나들이 장소로 최고입니다. 나무 그늘에서 휴 joys365.tistory.com

18 2022년 04월

18

2 Good writing(좋은 글) 유채꽃 사진 자료와 이해인 수녀님 시, 봄의 연가 , 친구에게, 서로 사랑하면 언제나 봄, 남해 다랭이마을 유채꽃 봄풍경

봄의 연가/ 이해인 수녀 우린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겨울에도 봄 여름에도 봄 가을에도 봄 어디에나 봄이 있네 몸과 마음이 많이 아플수록 봄이 그리워서 봄이 좋아서 나는 너를 봄이라고 불렀고 너는 내게 와서 봄이 되었다 우리 서로 사랑하면 살아서도 죽어서도 언제나 봄 ----------------- 친구에게/이해인 수녀 내게 기쁜 일이 있을 때마다 제일 먼저 달려와 웃으며 손잡아주는 봄 햇살같은 친구야 내가 아프고 힘들어 눈물이 날 때마다 어느새 옆에 와서 "울지 마, 내가 있잖아" 라고 말해주던 눈이 맑은 친구야 내가 무얼 잘못해도 꾸지람 하기 전에 기도부터 먼저 해주는 등대지기 같은 친구야 고마운 마음 전하고 싶어 새삼 너에게 편지 쓰려니 "내 생일도 아닌데 편지를 쓰니?" 어느새 옆에 와서 참견..

12 2022년 04월

12

9 몽중루님작품과 산행기 100세 시대! 몽중루님 소백산 둘레길 완주 축하드립니다.

몽중루의 소백산 자락길 기행. 제11.12자락 걷기 100세 시대! 몽중루님 소백산 둘레길 완주 축하드립니다. 몽중루의 소백산 자락길 기행, 12자락 소백산 둘레길 완주하며 희망의 봄! 봄이오는 소리 세상에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영원한 청춘 열정이 있다면 언제나 청춘이다, 2022년 임인년 봄에도 할 수 있다! 다시 청춘으로 돌아가는 산행 이야기 100세 시대! 산행 몽중루님 할 수 있다! 1. 화류 쟁춘의 소백산 제11, 12 자락길 부석지(浮石池) 댐이 산협을 막고 있는 사그레이 마을에는 갖은 봄꽃들이 한창 피고 있었다. 산골의 늦은 봄이 아쉬운 듯 매화와 개나리가 뒤늦게 한창이고, 유록(柳綠) 살가운 산록엔 진달래가 흐드러졌는데, 산골마다 펼쳐져 있는 사과 밭엔 사과나무 가지마다 연초록 잎들이 다..

08 2022년 04월

08

2 Good writing(좋은 글) 서울 벚꽃 명소, 국립서울현충원, 경복궁 수양벚꽃, 어린이대공원 벚꽃, 벚꽃 시모음

꽃길만 걸어요. 벚꽃 명소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서울 벚꽃 명소,국립서울현충원,경복궁 수양벚꽃,어린이대공원 벚꽃 코로나19로 우울한 마음 봄꽃으로 잠시 쉬어가세요. ---------------------------------------------- 국립서울현충원 ----------------------------------------------- 경복궁 수양벚꽃 ------------------------------- 어린이대공원 벚꽃 산벚나무 꽃 필 때 / 정일근 ​ 앞산이 막고 뒷산이 붙잡아도 당신 때문에 빛나고 당신 때문에 슬픈 그 사랑 내장부터 똥구멍까지 송두리째 꺼내 보여주고 싶은 날 ​ - 정일근,『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문학과지성사, 2009) ​ ​ ​ ​ ​ 벚나무는 건달같이 / 안도현..

07 2022년 04월

07

9 몽중루님작품과 산행기 100세 시대! 산행, 하동 평사리의 푸른 들판 최참판댁, 지리산 둘레길 기행, 제14구간 <하동 대축-평사리-원부춘> 걷기

몽중루의 지리산 둘레길 기행, 제14구간 걷기 100세 시대! 산행, 봄이 오는 하동 평사리의 푸른 들판 봄이 오는 지리산 둘레길 기행, 제14구간 <하동 대축-평사리-원부춘> 걷기 희망의 봄! 봄이오는 소리 세상에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영원한 청춘 열정이 있다면 언제나 청춘이다, 2022년 임인년 봄에도 할 수 있다! 다시 청춘으로 돌아가는 산행 이야기 100세 시대! 산행 몽중루님 할 수 있다! 1. 지리산 둘레길에 걷는 악양동천 지리산 남부 능선 내삼신봉 줄기는 관음봉 아래에서 형제봉 능선과 거사봉 능선으로 갈래 치며 남쪽으로 내려서며 그 사이에 악양(岳陽)을 품는다. 형제봉 줄기는 우백호가, 칠성봉 구재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좌청룡이 되고, 서쪽 에서 감돌아 온 섬진강이 동쪽으로 흐르며 배산임수..

01 2022년 04월

01

2 Good writing(좋은 글) 4월 인사말, 서울벚꽃명소 중랑천 벚꽃길, 당신의 4월을 응원합니다.

4월 인사 꽃길만 걸어요! 미리보는 서울벚꽃명소 중랑천 벚꽃길 나무마다 연초록 잎들로 푸르름을 더해가는 4월! 마음 가득 초록 주단을 펼친 싱그러운 4월이면 좋겠습니다. 우울한 마음에 기쁨이 어두운 마음에 환희가 좌절한 마음에 용기가 아픈 마음에 치유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당신의 4월을 응원합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꽃들이 만발한 너무 멋진 봄 세상입니다. 일려오는 춘곤증도 아름다운 새 소리에 싹 달아나네요. 날마다 행복하게 보내세요 ■라일락똧 향기 은은하게 피어나는 4월, 맑고 따사로운 햇살이 봄을 더욱 무르익게 하고 있습니다. 그간 안녕하십니까? ■출근길 차창밖 가로수에 앙증스럽게 뻗어나온 파란 싹들이며, 따스한 봄볕이 한결 우리를 푸근하게 합니다. ■봄을 상징하는 꽃들의 향연에 천지에 향기가 가득하..

29 2022년 03월

29

9 몽중루님작품과 산행기 100세 시대! 산행, 봄이 오는 소백산 자락길 기행, 제10,11자락 (생달-부석사-사그래이) 걷기

몽중루의 소백산 자락길 기행, 제10,11자락 (생달-부석사-사그래이) 걷기 100세 시대! 산행, 봄이 오는 소백산 자락길 기행 봄이 오는 소백산 자락길 기행, 제10,11자락 (생달-부석사-사그래이) 걷기 희망의 봄을 기다리며, 봄이오는 소리 세상에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영원한 청춘 열정이 있다면 언제나 청춘이다, 2022년 임인년 봄에도 할 수 있다! 다시 청춘으로 돌아가는 산행 이야기 100세 시대! 산행 몽중루님 할 수 있다! 짙은 농무(濃霧)가 양백 간(兩白間) 백두대간 자락을 온통 뒤덮고 있었다. 바람에 흩날리는 연무는 는개를 흩뿌리고. 봉 화 물야면 오전리, 아침 10시 생달마을 풍경이다. 마을 앞은 물야저수지, 300리 내성천(乃城川) 물길이 시작되는 곳이 다. 호반의 왕버들 버들개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