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대 해병대사령관 해병중장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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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해병대사령관

2014. 2. 3.

 

 (화성=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28일 오후 경기도 화성 해병대사령부에서 제31대 이호연 해병대 사령관(왼쪽) 이임식과 제32대 이영주 사령관(오른쪽) 취임식이 열려 황기철 해군참모총장(가운데)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전·현 사령관이 악수하고 있다. 2013.9.28

 이영주 해병대 사령관이 서북도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는 백령도 6 여단을 방문해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이 사령관은 최근 북한의 비난과 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진행된 작전지도에서 부대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거점과 경계초소 등을 둘러본 뒤 확고한 작전대비태세를 강조했습니다.

이 사령관은 "이곳 서북도서는 적이 도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적이 도발하면 잡초를 뿌리째 뽑아내 근원을 없애듯 무자비하게 응징해 적을 완전히 격멸시켜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오직 전투적 사고와 행동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작전지도는 서북도서 방어사령부가 불시 전비태세 검열을 한 다음날 이뤄진 것으로, 작전대비에는 휴일이 없으며 빈틈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이 사령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해병대는 설명했습니다.2013-10-12

 

(화성=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28일 오후 경기도 화성 해병대사령부에서 제32대 이영주 해병대 사령관(오른쪽) 취임식이 열려 황기철 해군참모총장이 이 사령관이 겸임하게 되는 서북도서방위사령부 부대기를 신임 사령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2013.9.28 

 

 

 

 

이영주 신임 해병대사령관. © News1

 

 

(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 이영주 신임 해병대사령관은 합동·상륙작전 분야 전문가로 추진력이 강하고 탄력적인 지휘통솔로 부하들의 신망을 받고 있다.


1957년생인 그는 경남에서 출생했고 대륜고등학교와 해군사관학교(35기)를 졸업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정주씨와 슬하에 1남1녀가 있다.


이 신임 사령관은 1해병사단장, 6해병여단장,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 합참 교리연습차장 등을 역임했다.


해병대를 결집하고 분위기를 쇄신할 적임자로 평가받아 이번 인사에서 발탁됐다

 

<프로필> 이영주 해병대사령관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합동참모대학교 교관과 합동참모본부 교리연습차장을 거친 교리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해군사관학교 35기로 해사 생도대장, 해병대사령부 기획관리부장, 해병대 제6여단장, 해병대 제1사단장,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장 등을 역임했다.

'스마트한 군인이 전투도 잘한다'는 모토로 부하들에게 학습과 배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다.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장으로 근무할 때는 육·해·공군과 해병대 전 부대에 대한 불시 점검으로 실전적 대비태세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전방 서북도서인 백령도 6여단장 재직 때는 적의 공격 양상을 분석해 무기체계별 반응 시간을 최적화시킨 도서방어의 틀을 정립했다.

새롭고 창의적인 대안과 분석을 과감하게 제시하는 지휘관이라는 평가다.

부인 김정주씨와 1남1녀가 있다.

▲ 경남 밀양(56) ▲ 해사 35기 ▲ 해사 생도대장 ▲ 해병대사령부 기획관리부장 ▲ 해병대 제6여단장 ▲ 합참 교리연습차장 ▲ 해병대 제1사단장 ▲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장

 

해병대 1사단장 이영주 장군 취임
[뉴시스] 2010년 06월 24일(목) 오후 01:23 |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해병대 1사단은 25일 사단전투연병장에서 제36대 해병대 제1사단장으로 전보된 이영주 소장(해사35기·52)의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소장은 대구 대륜고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해병대사령부 기획관리부장, 해병대 제6여단장, 합참 교리연습차장 등의 전투부대 지휘관, 합참, 해본 및 해병대사령부에서 기획 및 작전분야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탁월한 리더십과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다양한 근무경험과 폭넓은 정책적 식견을 바탕으로 명확한 지휘지침을 주고 참모들의 합리적인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강한 추진력으로 치밀하게 업무를 추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군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 조직의 미래를 밝혀나가자는 지론을 통해 해군과 해병대를 새롭게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군복무 2년을 잃어버린 2년이 아닌 장병 개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군을 국가인적자산 배양의 밑거름이 되도록 힘써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날 취임식과 함께 해병대 사령관으로 승진 전보된 유낙준 장군에 대한 이임식도 개최된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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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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