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 무공수훈자 전공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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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수훈자전공비

2014. 6. 30.

 

 

                                               정읍시 무공수훈자전공비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정읍시지회는 11일 정읍시 부전동 문화광장에서 전공비 제막식을 가졌다.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정읍시지회(회장 변용운)는 11일 정읍시 부전동 문화광장에서 전공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범 시의회의장, 김성수 문화행정복지국장, 박행병 익산 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및 무공수훈자회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제막식 준공을 축하해 주고 무공수훈자들의 공을 기렸다.

2011년도부터 전공비 건립에 대한 사업을 결의하여 회원들이 성금 조성 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숙원사업을 추진 제막식을 갖게 되었다.

이번에 세워진 전공비는 총 27.6㎡ 규모에 높이 5.4m 폭 3.5m로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젊음을 바쳐 싸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6.25 한국전쟁과 월남 전쟁에 참여해 혁혁한 공을 세우고 군인으로서는 최고 영예의 무공훈장을 받은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살신성인의 애국정신을 영원히 남겨 그 공적이 우리들의 가슴속에 스며들도록 함은 물론 우리고장 정읍출신 90명의 위국헌신의 충정을 국민의 귀감으로 삼고자 건립되었다.

정읍시 무공수훈자회 관계자는 “우리 후손들에게 안보의식을 고취시켜 조국의 소중함과 함께 반공정신을 드높이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는 나라를 사랑하는 충성심과 애국정신을 일깨워주는 역사적 상징물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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