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유죄 판결. 성매매 처벌 받은 첫 여자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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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8.

 

'성현아 성매매 유죄 판결'2014-12-30

배우 성현아가 1년 가까이 눈물로 호소했지만, 결국 성매매 혐의가 인정됐다.

 30일 수원지방법원 수원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의 항소심 최종 선고 공판에서 원심대로 벌금 200만원의 유죄를 선고했다.

성현아는 3차까지 진행된 항소심 공판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눈물까지 흘렸으나 재판부는 이번에도 성현아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재판부는 성현아의 성매매 혐의에 대해 "이 사건은 금품 혹은 재산상의 이익에 목적이 있었다고 판단된다"며 "성 매수자와 피고인이 만난 기간과 피고인에게 거액을 교부한 시점과 액수 등 객관적인 사실을 종합한 결과 성매수 혐의에 신빙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의 주장처럼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라 보기 어려워 항소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기각을 선언했다.

앞서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찰에 약식기소됐다. 검찰은 당시 기소 이유를 밝히는 과정에서 성현아가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세 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뒤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1년 가까이 법적 공방을 벌여 온 성현아는 3차까지 진행된 항소심 공판에서 자신이 받는 혐의에 대해 눈물로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법원은 성현아의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형의 약식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이에 불복한 성현아는 지난 1월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며, 총 5번의 비공개 공판 후 지난 8월 1심 결심공판에서 재판부는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성현아는 이에 불복하고 지난 8월 14일 항소장을 제출, 1년 가까이 법정 공방을 벌여왔다.

한편 이날 항소심 선고공판은 성현아와 성현아의 변호사 역시 불출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스포츠조선닷컴>

탤런트, 영화배우
출생  1975년 7월 23일 (만 39세) | 토끼띠, 사자자리
신체  171cm, 50kg
데뷔  1994년 제3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학력   영훈고등학교

 

사진=스포츠조선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약식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200만 원 벌금형을 선고 받아 성매매 사건으로 실제 처벌을 받은 첫 여자 연예인이 됐다.

8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 8단독 404호 법정에서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성현아와 성매매 알선 및 매매자로 지목된 강 모 씨, 채 모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렸다.

앞서 성현아와 강 씨, 채 씨의 사건은 따로 재판이 진행돼 왔지만, 공판이 진행되면서 병합돼 함께 선고가 이뤄졌다. 채 씨는 성현아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구속 기소 됐으며, 강 씨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성현아는 선거 공판에 출석하지는 않았다. 재판부는 “피의자 성현아는 유일하게 검찰 기소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정식 재판을 청구했지만, 증인 강 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채 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며 유죄를 인정해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했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찰에 약식 기소됐다. 검찰은 당시 기소 이유를 밝히는 과정에서 성현아가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세 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뒤 5000만원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법원은 성현아의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형의 약식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성현아는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지난 1월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지난 2월 첫 재판 이후 6월까지 매달 한 차례씩 총 5번의 공판이 진행됐다. 지난 6월 23일 진행된 결심 공판에서 수원지법 안산지청 형사 2부는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으며, 이날 선고에서 구형이 그대로 받아들여지며 결국 성현아는 성매매 혐의를 벗지 못했다.

성현아는 이번 선고에도 불복할 경우 공판 1주일 안에 항소를 제기할 수 있다. 또 성현아와 채 씨의 성매매를 알선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 강 씨는 징역 6개월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2014-08-08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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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유죄' 성현아, 마약+누드+성매매까지 '파란만장 인생'

[일간스포츠] 입력 2014.08.08 13:49

 

배우 성현아(39)가 성매매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은 가운데 그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성현아는 1994년 제38회 미스코리아 미로 뽑혔다. 이어 같은 해 KBS2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보고 또 보고' '허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2001년 마약 엑스터시 복용 혐의로 기소 후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누드화보로 재기에 성공했고, 영화 '보스 상률 작전'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주홍글씨' '애인', MBC '이산' '자명고' 등의 작품에서 열연했다. 이후 성현아는 2007년 12월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3년 뒤 이혼하고 3개월 뒤 2010년 5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8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산시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 8단독 404호 법정에서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성현아의 선고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에는 성현아는 참석하지 않고 변호인만 참석했다. 재판부는 "성현아가 증인 A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사업가인 증인 B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에 대해 혐의가 입증됐다"며 지난 공판에서 검찰 측이 주장대로 벌금 200만원을 청구했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2010년 2월과 3월 사이에 세 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5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된 후 벌금형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성현아는 이 판결이 부당하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고 이번 23일 공판을 비롯해 지난 3월19일과 3월31일, 4월7일, 5월19일·6월 23일 등 총 5차례에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 혐의 관련 공판에 참석해 검찰 측과 팽팽한 공방을 펼쳤다.

이승미 기자 lsmshhs@joongang.co.kr


                               성현아/사진=스타투데이

 

성현아, 성매매 혐의 입증…'현재 남편과 별거중'

'성현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8일 오전 10시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 8단독 404호 법정에서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성현아의 최종 선거 공판이 열렸습니다.

재판부는 "성현아가 증인 A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B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며 유죄를 인정, 지난 공판에서 선고받은 벌금 200만 원형을 확정했습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과 3월 사이에 세 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이후 법원은 성현아에게 벌금형의 약식 명령을 내렸지만, 성현아는 지난 1월 16일 "억울하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습니다.

성현아와 남편은 1년 반 전부터 별거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 월간지는 지난달 성현아 측근의 말을 인용해 "성현아 남편은 1년 반 전부터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는 연락이 끊긴 상태로 외국과 국내를 오간다는 소문만 무성하다"며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성현아의 지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현아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서 이번 재판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명품 가방과 예물 등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성현아는 이번 선고에도 불복할 경우 공판 1주일 안에 항소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성현아와 채 씨의 성매매를 알선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 강 씨는 징역 6개월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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