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 무공탑

댓글 0

무공수훈자전공비

2014. 8. 10.

 

25일 준공된 '호국의 메아리' 무공탑.2013.6.25/뉴스1 ⓒ News1 이예지 기자

25일 무공탑 준공을 축하하며 원주시립합창단에서 합창공연을 펼쳤다.2013.6.25/뉴스1 ⓒ News1 이예지 기자

25일 원주 관설동 근린공원 무공탑 준공식에서 원창묵 원주시장이 축사하고 있다.2013.6.25/뉴스1 ⓒ News1 이예지 기자

25일 무공탑 제막 후 기쁨의 박수를 치고 있다.2013.6.25/뉴스1 ⓒ News1 이예지 기자

무공탑 준공식에 참여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강원지부, 원주시지회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2013.6.25/뉴스1 ⓒ News1 이예지 기자

사진제공=원주시청 © News1


원주시와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강원지부 원주시지회(회장 김길래)는 25일 오후 4시 관설동 단관근린공원에서 '원주시 무공탑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무공탑은 불굴의 투지로 젊음을 바친 원주지역 참전 무공용사들의 숭고한 뜻과 위상을 높이고, 후대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애국애족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건립됐다.


또한 지역 참전 무공용사들과 유가족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무공탑은 3월에 공사를 시작해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무공탑의 상징적 의미는 과거와 현재의 공존을 바탕으로 미래로 상승하는 진취적인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중앙의 촛불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좌우의 탑은 선조들의 뜻을 선양하는 후손들의 의지를 의미한다.


이날 준공식에는 시장,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보훈단체 및 무공수훈자회 원주시지회 회원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열리는 '무공탑 준공식'을 계기로 단관근린공원이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는 교육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앞으로도 호국 보훈의 얼 선양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3.06.22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