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충혼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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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현충시설

2014. 9. 9.

 

사진출쳐= http://www.walkview.co.kr/2376

 

호국영령의 위패를 모시는 충혼탑이 있다. 원래 동상동 포교당에 안치해오던 위패들을 1966년 6월 봉황동 옛 공설운동장 서쪽 언덕에 세운 충혼탑에 옮겼다는데, 아파트와 체육관이 들어서면서 시끌벅적해져 1989년 6월 현충일에 이곳으로 옮겼단다. 하늘의 둥근 향로를 받치는 세 다리는 육·해·공의 삼군을 상징한다는데, 2장의 벽화 중에는 일제와 싸우는 모습도 있어, 6·25동란의 호국영령 외에 독립열사도 모셔져진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육군중령 최태수 외 천 분이라지만, 벽화 뒤의 봉안각이 언제나 잠겨 있는 만큼, 모셔진 이들의 이름과 공적을 새겨진 동판이라도 부쳤으면 좋을 것 같다. 설계 김도순, 제작 박상규, 시공 대저토건 박순규.

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2

 

위치 : 김해시 삼방동 산 58
건립일자 : 1966. 6. (1989. 6. 6. 이전)
시설제원 : 경역면적 1,104평, 기단높이 12m, 탑높이 8m
관리기관 : 김해시

ㅇ건립취지 및 유래

한국전쟁시 김해출신으로서 전선에 나가 싸우다 전몰한 장병들의 위패를 동상동 포고당에 일시 봉안했었다. 1966년 6월 김해시 봉황동 441번지에 이들을 추모하기 위하여 충혼탑을 건립하였으나 주위경관이 장엄치 못하여 1989년 6월 삼방동산인 현위치로 이설하여 호국영령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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