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 6.25 및 베트남 참전용사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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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13.

 

625 및 베트남참전용사 기념비 제막식 모습© News1

부여군은 13일 내산면 운치리 노인회관 앞에서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추모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6.25와 월남전시 국가의 부름을 받아 조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군인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뜻을 되새기기 위해 실시됐다.

부여군 내산면은 13일 오전11시 내산면 운치리 노인회관 앞에서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추모비 제막식이 열렸다.2015년 03월 13일 (금)

 

6.25 및 베트남 참전용사 추모비건립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비 건립은 6.25와 월남전시 국가의 부름을 받아 조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군인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뜻을 되새기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부여군수(이용우)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6.25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 유족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영헌 건립추진위원장은 “제막식에 참석해 주신 유공자 및 가족 그리고 기관단체장 여러분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손들에게 호국정신을 일깨워 다시는 그런 비극이 재현되지 않고 평화가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우 군수는 “6.25의 참상과 역사적 교훈을 상기하고 이 아픔을 후세에게 물려주지 않기 위해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추모비를 건립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조국과 민족의 안위와 번영을 위해 생명을 아낌없이 버리고 산화한 순국선열의 고귀한 정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복됨 삶을 누릴 수 있음을 우리는 한시도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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