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대 해병대사령관 이상훈 해병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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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해병대사령관

2015. 4. 7.

 

(서울=뉴스1) - 지난 14일 이상훈 해병대사령관과 한글 이름 '이건승'이라고 적힌 명찰을 가슴에 단 로렌스 니콜슨 美제3해병기동군 사령관이 악수하고 있다.(해병대 사령부 제공)2017.3.19/뉴스1

(서울=뉴스1) - 이상훈(왼쪽) 해병대 사령관과 로렌스 니콜슨 미국 제3해병기동군 사령관이 지난 15일 인천 옹진군 백령도 천안함 위령탑을 참배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2017.3.19/뉴스1 kysplanet@news1.kr

 

 

                                        위사진 출쳐= http://rokmarineboy.tistory.com/2382

 

 

해병대사령관 훈장 수여하는 박 대통령
기사등록 일시 [2015-10-01 14:31:18]

【계룡=뉴시스】전진환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오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67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 참석, 이상훈 해병대사령관에게 보국훈장 국선장을 수여하고 있다. 2015.10.01.

 

 해병대사령관에 이상훈(56·해사36기) 해군 중장이 임명됐다.

이영주 해병대사령관의 후임으로 임명된 이 중장은 소장에서 한 계급 올라 해병대의 수장이 됐다. 그는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 재직 중이었다.2015.04.07

 

해병 소위임관 25년만에 장군진급한 가평출신-대령달고 4년만에 반짝-

2007-10-23

29년전, 가이사 고등학교(현, 가평고교)를 졸업하고 2007년 10월19일 드디어 대한민국 해병의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 상훈 장군진급자로 인해 가평은 요즘 흥분하고 있다.

가평읍 대곡3리 180번지에서 자라난 ‘가평인’이 해군사관교에 들어갈때만 해도 이곳에서 별이 뜰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않았다.

이기복옹(77세), 박일순 여사(74세)와의 사이에 2남2녀중 장남으로 태어난 가평의 이상훈 동문은 성장과정부터 속 한번 썩이지 않고 너무도 착하고 모범적인 청소년기를 보냈다고....

모친 박일순 여사는 본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상훈이를 갖었을때 돼지가 집으로 들어오는 태몽을 꾸었어요. 키우면서 바쁘게 사는 통에 제대로 거둬 먹이지도 못하고 용돈 한번 줘 보지를 못했는데..”라며 굵은 눈물을 흘렸다.

해사를 졸업하고 해군 장교가 아닌 해병대로 자원한 이유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는 ‘배멀미 때문에 그랬다고 들었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대령진급후 4년만에 스타의 반열에 오른 이상훈씨는 지역어르신들과 동문들을 찾아 보기 위해 이번주 토요일 고향을 찾을 예정이며 노부부는 감사의 뜻으로 돼지를 잡기로 했단다.

가평군 출신 해병대 장군 탄생에 가족과 마을 주민 그리고 동문들의 애정이 밑거름이 돼 이상훈씨의 앞길이 탄탄대로가 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가평(gptime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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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명예시민증을 받고 이를 내보이는 이상훈 해병대 사령관 © News1


김포시는 11일 평생학습센터에서 이상훈 해병대사령관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이 사령관은 해병대 제2사단장 재임기간 동안 수도권 서측관문인 김포 방어의 중책을 수행하는 한편 안보교육 실시로 시민의 안보의식을 고취시켰다.

또한 전국 최초로 지역 내 민·관·군·경 통합위기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시민의 안전과 지역 안보에 기여했다.

김포시는 시민의 안전과 지역안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 사령관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했다.

유영록 시장은 “김포시민의 안전과 지역 안보에 기여하신 이상훈 해병대사령관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김포시와 해병대의 유대강화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상훈 사령관은 “해병대는 지난 65년 동안 김포에서 시민들의 지지 속에 큰 힘을 얻어 함께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그 힘을 바탕으로 김포를 굳게 지켜내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포시명예시민증은 공정식 해병대 사령관을 비롯해 김시록 해병대 제2사단장, 이병관 전 김포부시장, 중국 하택시 진광 당서기 등 15명이 받았다.   

2016-08-11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4일 경기 성남 밀리토피아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지역 상륙군 지휘관 심포지엄인 팔스(PALS, Pacific Amphibious Leaders Symposium)에서 이상훈 해병대사령관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17.04.04. (사진=해병대사령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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