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강릉학도 6·25참전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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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16.

 

(강릉=연합뉴스) 강릉 학도 6·25참전 기념비 제막식이 6일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 통일공원에서 최명희 강릉시장과 군(軍) 관계자, 당시 참전 학도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이 제막식이 끝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념비는 학도병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지역 안보의식 고취와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15.7.6 <<강릉시>>

〔스포츠월드=강릉·박상조 기자〕강릉시는 6일 오후 정동진 통일공원에서 강릉 학도 6·25 참전 기념비 건립추진위원회(회장 조규정)와 함께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강릉지역 5개교 학생들을 위한 기념비 제막식을 가진다.

이날 제막식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최명희 강릉시장, 8군단장, 제23보병사단장, 공군 제18전투비행단장, 도의원, 강릉경찰서장, 조규정 강릉 학도 6·25참전 기념비 건립추진위원장, 강릉시 보훈단체 장과 6·25 전쟁 당시 참전한 강릉 출신 학도와 유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2015-07-05

강릉 학도 6.25 참전 기념비는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강릉지역 5개교(주문진수산고, 강릉 농고, 강릉 상고, 강릉여고, 강릉사범학교) 학생들을 위한 기념비 제작을 위해 2011년 12월 26일 건립추진위원회가 창립됐다. 

건립추진위원회는 국가와 지방의 재정 지원을 요청, 뜻있는 분들의 후원금을 모금하여 총공사비 41만3900원(국비 15만원 도비 10만원, 시비 15만원, 자기부담 1만3900원)과 강릉지역 5개 학교 445명의 참전자 명단을 확보하였으며, 지난해 10월 공사가 시작돼 지난 6월 9일 준공됐다.

강릉 학도 6·25 참전 기념비 제막식은 당초 지난 달 19일 거행될 예정이었으나, 메르스의 여파로 연기됐다.

강릉 학도 6.25 참전 기념비는 ‘강릉 학도병의 숭고한 희생과 화합, 그리고 그것이 지켜낸 평화’를 주제로 제작됐으며 작품의 바닥에서 시작되는 조각들은 뿌리를 형상화한 것으로 이들은 하나가 되어 상승하고, 이 하나의 뿌리는 상부에서 꽃으로 승화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강릉 학도병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피어나는 꽃, 즉 피어오르는 희망이며, 평화의 꽃을 상징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비는 6·25전쟁 당시 학생 신분으로 목숨을 바쳐 지킨 자유 민주주의 수호 정신을 계승, 조국 수호를 위해 애쓰신 학도전우의 호국정신을 기리며, 지역 안보의식을 고취할 뿐 아니라, 후손들에게 나라 사랑의 참 의미를 되새겨주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릉=강원신문】최미숙 기자 = 강릉시는 오는 19일(금) 정동진 통일공원에서 강릉학도 6·25참전 기념비 건립추진위원회와 함께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강릉지역 5개교 학생들을 위한 기념비 제막식을 갖는다.

이날 제막식에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권성동 국회의원, 최명희 강릉시장, 조규정 강릉학도 6·25참전 기념비 건립추진위원장, 6·25 전쟁 당시 참전한 강릉출신 학도 및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2015-06-09

 

강릉학도 6.25참전 기념비는 2011. 12. 26일 건립추진위원회가 창립되어 국․도․시비 확보 및 뜻있는 분들의 후원금을 모금하여 총 공사비 413,900천원(국비150,000, 도비100,000, 시비150,000, 자부담13,900)을 확보하고 강릉지역 5개학도 424명의 참전자 명단을 확보 2014년 공사를 시작으로 오는 9일 준공 예정이다.

강릉학도 6.25참전기념비는 ‘강릉학도병의 숭고한 희생과 화합 그리고 그것이 지켜낸 평화’를 주제로 제작되었으며 작품의 바닥에서 시작되는 조각들은 뿌리를 형상화 한 것으로 이는 하나가 되어 상승하고 이 하나의 뿌리는 상부에서 꽃으로 승화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강릉학도병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피어나는 꽃, 즉 피어오르는 희망이며 평화의 꽃을 상징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비는 6.25전쟁 당시 학생 신분으로 목숨을 바쳐 지킨 자유 민주주의 수호정신을 계승, 조국 수호를 위해 애쓴 학도전우의 호국정신을 기리며, 지역안보의식을 고취할 뿐 아니라 후손들에게 나라사랑의 참 의미를 되새겨주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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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동양뉴스통신] 정효섭기자 = 강원 강릉시는 오는 19일 추진 예정이었던 강릉학도 6·25참전 기념비 제막식을 메르스 확산으로 인하여 무기연기 했다.

 

시는 메리스 확산예방과 참가자 대부분이 어르신임을 감안해 시민과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11일 강릉학도 6.25참전기념비 추진위원회(위원장 조규정)를 개최해 제막식을 무기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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